챕터 4에서 궁술대회 2연승까지 하다가 스트레스 받아서 방향 틀었습니다.
전설말 3종 수집으로 목표 변경.
궁술대회는 상대 삑사리 운에 많이 좌우돼서 승률이 들쭉날쭉 했는데, 말 길들이기는 여러 번 시도하면서 덜 날뛸 때 게이지 쭉 빼는 식으로 결국 3종 다 확보했습니다.
이후 블랙 갑옷 세트 먹으러 등산하면서 가는 길에 쓸만한 무기랑 웨이포인트도 꽤 찍어둠.
귀족 금괴 등불 밝히다가 이건 아니다 싶어서 포기하고, 멀리 붉은 사막 쪽 가서 섯다로 2500 은화 모았습니다.
오늘 퇴근 후 나머지 2500 채워서 마무리하고(+금괴10개), 궁술대회 1승 패치도 됐겠다 다시 챕터 밀 예정.
솔직히 완성도만 더 다듬었으면 (초반 스토리, UI/UX, 전설무기갑옷추가, 전설젬추가 등등) 고티급까지도 노려볼 만했을 텐데, 여기저기 버그랑 불편함이 발목 잡는 게 많이 아쉬운 게임입니다.
플스로 2일 동안 맵만 열면 튕기는 버그 때문에 환불 고민까지 했는데, 맵 튕김 고쳐지고 나니까 게임이 완전히 달라졌고
지금은 쾌적하고, 그동안 참고 했던 게 풀리니까 재미가 더욱 확 살아나는게 참 묘합니다.
아쉬운건 욕심인것 같고 개인적으로 갓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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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장세이브 로드신공 으로 하고있어요. 딱히 팁은없고 막무가내로 하는중입니다. ㅎㅎ 로드하면 지정타 3단점프 로 넘어가서 달리다 지정타3단점프 비행 가속 도착 하다보니 적응되네요 | 26.03.25 12:5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