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하다가 안되서 다시 해보고 그래도 안되서 다시 하다가 안되서 다른 방법을 써보고
이미 죽인 애가 대단한 걸 들고 있다는 사실을 나중에 알아서 로딩해서 다시 잡고
그런데 그게 별로 대단하지 않다는걸 그 뒤에 알게 되고
이런 무수한 시행착오와 반복플레이가 겹쳐 1회차 3막(하수구와 아랫도시) 100시간을 하다가
지쳐서 한달간 방치했다가 어제 재개했습니다.
지금 기분은 후딱 엔딩 보고
검바드, 투척바바, 힘몽크, 소서로 전투는 수월하게 하고 1회차에서 제가 못 해 본 걸 해보고 싶습니다.
올챙이도 좀 써보고 싶구요. (동료 포함해서 올챙이 한마리도 안씀 찝찝해서)
현재 파티의 레벨은 10이며
주인공 어둠추적자 레인저, 카를라크 바바 (던지면 돌아오는 짱 센 창 들고 있음),
순수하고 순수한 파이터 레이젤, 권역을 바꿔준 섀도하트로 진행중입니다.
정말로 제가 하고 싶은 대로 해도 엔딩까지 갈 수 있는 게임인가요?
고 모시기랑 오X이 짱 세 보이고 악마녀석 이름 검색해보니 못 깨서 수십번 트라이 했다는 사람이 보이던데 말입니다.
결론 : 후다닥 달려도 엔딩 볼 수 있는 난이도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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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한 설명 정말 감사합니다. 제가 딱 원한 수준의 스포?와 공략이었습니다. 주조소부터 터뜨리고 다음을 도모해 봐야겠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 | 26.03.06 11:3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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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렙필수! 기억하고 가겠습니다. 셋팅은.. 필요한 템은 다 먹은 것 같은데 제가 운용을 제대로 하고 있는지에 대해 의심이 듭니다. | 26.03.06 11:3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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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험경험치인가 발견 경험치를 많이 주긴 하더라구요. 전투는 거의 없었는데 시나리오 진행하면서 3막에서 레벨이 팍팍 ㅋㅋ 저는 파이터를 잘 못 굴리고 있는지 양손쇠뇌 레인저가 한턴에 화살을 6방씩 날리면서 캐리중입니다. | 26.03.06 16: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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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터가 무서운건 그냥 많이 때려서 뿐임 파이터 싹다 긁어 모으면 비술기사 경우 10대 넘개 띠려서 보스 혼자 멱 따버림 레이젤의 경우 기스양키 장비들이 워낙 출중해서도 있고 은검까지 갖추면 엔딩까지 아무것도 두렵지가 않음 | 26.03.06 16:3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