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공진에서 활용할수 있는 수준으로 만족하는게 맞다고 보고,
방진에서는 써봣자 els 퀀터 활용덱은 물론 대충 연속 크로스오메가 필살기만 싸질러도 깨질 덱이니 말할 필요도 없다고 봤었는데
건버스터랑 붙인 휘성 파식 덱 이거는 현시점 기용률이 높은 덱 중 하납니다.
반격 평타 터프니스 무효 이딴거야 솔까 반격 무효 안달린 유닛으로 파식 안때려주면 그만이라 별상관없다고 봐서 개인적으로는 이것도 왜 유행하는지 몰랐는데
이게 메타덱인 els퀀터-건버스터, els퀀터-발디오스 상대로 둘다 할만해서 채용하는거더라구요.
els 퀀터 딜 일부러 한대 쳐맞고 파식이랑 건버스터 연속으로 필살기 써서 몰살시키는 덱이라고 보시면 됨.
당연히 파식이건 공식이건 행동력 감소 달려있는 유닛한테는 턴한번 돌아와보지도 못하고 샌드백처럼 쳐맞기만 하다가 터져야하는데
건버스터 같은 행동력 감소 무효화 유닛이랑 붙이지도 않고 고행동력 전체공격으로 파식 단점 커버해줄 수 있는 유닛이랑 붙이지도 않은 잡덱은 해당사항 없구요.
애초 건버스터-파식 덱은 사자비-큐베레이, SRX-R건파워드 덱 상대로는 지겠다고 배 쨴 덱임.
그리고 또하나 더 추가를 하자면 els 퀀터와 파식을 붙인덱 이것도 좀 기용률이 높은 편인데 이쪽도 강력함.
일단 위에 언급한 파식-건버스터 덱이 크로스오메가 유닛 쪽에 좀 카운터가 있는걸 els퀀터로 견제도 가능하고,
파식이 한줄 필살기인것을 els퀀터 고행동력 전체공격으로 좀 커버도 가능하구요.
당연하지만 파식 반격 평타 터프니스 무효를 최대한 활용해야하므로 앞에 세우고, 은신 유닛 등으로 다른곳에 대상지정하는걸 못하게 하는게 중요합니다.
이렇게 짜도 뭐 꽤나 강력한 편에 속함. 메인 유닛 정도는 이번 가챠만 돌려도 맞출수 있다는 점도 장점임.
당연하지만 턴돌아오면 약체화가 풀려버리는 건버스터 같은 거 잡을려면 els 퀀터와 파식의 행동력 수준을 좀 맞춰줄 필요성은 있어보이네요.
파식은 다른 건 모르겠지만 지원공격 가능했으면 역대급 사기 유닛 소리 들을 뻔하긴했음. 괜히 지원공격안준게 아닌듯.
공식은 변함없이 공진에서나 쓰는게 맞는 유닛이라고 봅니다. 진지하게 말하자면 아레나 진격 가챠 나오고 최소 50~60판은 했을건데 공식필살기 구경도 못해봣음.
애초에 맞을일이 없다는 소리임.
대충 공진에서 써먹는 정도로 좋다고 할거면 제로-엠페러, SRX-R건파워드, V3도 특정덱 상대로는 패왕이니 지금도 현역이란 소리가 나와야 할 판국임.
공진을 성능 판단의 기준으로 두면 개판이 된다는 소리죠.
아 물론 대놓고 공진에서 밖에 활용 안되는 저격이나 1인필살기 유닛은 애초부터 태생이 그런거니까 공진에서 밖에 성능을 논할수 밖에 없긴하지만
그 이외 유닛이 공진으로 성능 판단 해버리면 뭐 또 슈퍼헛소리 대전 되는거임.
애초에 방어진형에 유닛 채용할때 공격진형에서 굉장히 강력한 유닛 위주로 채용 된다는 걸 생각해보면 뭐 말할 필요도 없는거죠.
그 정도 포텐셜이 없는 유닛이니 별로 관심도 못받고 결국 겨우 공격진형에서나 활용하거나 퇴물유닛으로 창고나 지키는 유닛이 되는거죠.
이딴 식의 논리라면 벨리알은 아직도 최강무적 소리 들어도 이상하지 않을걸요?
파식 같은 경우는 지금도 조합을 잘 구성하면 지금 시점의 유닛들 상대로는 꽤나 강력한 면모를 보여줄 수 있지만
애초에 파식은 한줄 필살기부터 대놓고 공진용 유닛이라 설계부터 방어진형 용은 아닌 유닛임. 반격 평타 터프니스 무효 때문에 방어진형에서 활용하는거니까요.
지금 가챠에서 아레나에 영향이 그나마 있는건 els 퀀터인데 이 els퀀터는 서브 유닛 풀이 생명인 유닛이네요.
대충 아무 잡유닛이랑 붙여봣자 특수회피 뚫지도 못하고 터지는게 다반사라서 붙여 쓸 유닛에 따라 덱파워가 많이 갈리는 타입의 유닛임.
아래 글에도 뭐 대충 설명해놨지만 필살기 성능은 안좋은 편이라도 그걸 바퀴벌레 같은 생존력과 고행동력으로 극복하는 타입의 유닛이라
더욱 이런 경향이 강함.
일단 els 퀀터랑 붙여 쓰는 유닛은 건버스터, 발디오스, 풀크로스, 스페리올 드래곤, 파식 이 5가지인데
일단 건버스터와 붙인 경우는 기존의 예상으로는 알비온-성천에 깨질줄 알았는데 건버스터랑 성천 행동력 차이 때문에 이건 불가능하고,
저는 벨리알-사자비-큐베레이로 깹니다. 벨리알은 els퀀터 내구치 까놓고 지원공격으로 특수회피도 좀 까놓는 용도임.
이쪽은 발디오스-퀀터 상대로는 약하고, 나머지 2가지랑 붙인 덱 상대로는 강함.
당연히 같은 조합 미러전은 슈퍼 v파츠 대전인거고.
딜 매커니즘 상 풀크로스-건버스터 덱에는 약하지만 나머지 어지간한 잡 건버스터 덱 상대로는 강합니다.
이쪽이 상위권에는 좀 많다 보니 수정하고 다시 위에서 설명한 건버스터-파식 덱이 많아지고 있는 상황임.
건버스터 관련 덱 상대로는 파식이랑 붙인쪽이 아무래도 조금 더좋고, 크로스오메가 유닛까지 견제하기에는 els퀀터 쪽이 더좋다고 보시면 될듯?
그리고 발디오스랑 붙인 경우는 예측대로 대충 벨리알-알비온-성천 쓰면 코파면서 딸수 잇음.
그래도 발디오스랑 붙인 쪽은 일단 els 퀀터 미러전에서 가장 강력하기도 하고, 어지간한 덱은 다 견제 가능하므로 이쪽이 메타덱이 될가능성이 높다고 봤고,
커버라인이 굉장히 넓다는 점도 장점인줄 알앗지만 e건버스터에 스페리올 드래곤을 붙인다던지 해서 회피율을 높이면 초명중이나 필중이 없는 els퀀터가지고는
답안나옴. 카운터가 의외로 너무 쉽게 가능하다 보니 이쪽보다는 건버스터 쪽이 메타덱에 더 가깝지 않나 싶네요.
풀크로스랑 붙인 경우는 어떤식이 됬건 위쪽 2 조합과 비교하면 승률이 좀 떨어질수 밖에 없는 조합이지만
어지간한 건버스터 덱이나 사자비-큐베레이, 알비온-성천 덱은 견제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음.
els 퀀터 미러전 쪽은 솔직히 약체에 속하기는 함. 4가지 덱중에서는 최약체라고 봄.
스페리올 드래곤 같은 경우는 죽고 나서 버프받은 els퀀터로 무쌍 찍는 그림을 원해서 쓰는 덱인데 다죽이는데 최소 4번의 턴이 돌아와야 죽일수 잇어서
생각보다 짜증남. 물론 이건 알비온-성천-큐베레이 가지고 뚝배기 부실수 있지만 덱 풀이 약하신 분들한테는 뭐 충분히 활용가치가 있는 수준의 덱이라고 보시면 될듯.
유닛 꼴랑 2개 쓰는게 전부기 때문에 els퀀터 활용덱 중에서는 포텐셜이 가장 낮은 덱이긴 하지만 그만큼 유닛을 적게 쓰고 개길수 있어서 가성비는 좋은 덱 정도로 정리 가능하겟네요.
이건 뭐 딱 예상대로 그냥저냥한 성능인듯.
파식 같은 경우는 위에도 설명했지만 반격 평타 터프니스 무효 때문에 앞에 세워서 상대 els퀀터 내구치라도 까는 용도고 상대 els퀀터가 명중에 신경을 좀 안쓴 상황이라면
역관광도 노려볼수 있기 때문에 els퀀터 미러전에서는 활용가치가 좀 있다고 보시면 될듯. 그리고 els 퀀터가 어지간한 크로스오메가 유닛 쪽은 견제가 가능하고,
필살기 연계도 잘되면 건버스터도 안정적으로 처리 가능해서 이쪽도 괜찮은 선택이더라구요.
els 퀀터 고행동력 전체공격 필살기로 특수장갑 까고 파식 지원공격으로 평타 터프니스무효 날아간다고 생각하면 끔찍했을듯.
위에도 언급햇지만 파식이 지원공격 가능했으면 역대 최강의 유닛 소리 들어도 이상하지 않았을 상황이라고 봄.
물론 이렇게 짯다간 이번 가챠에만 사파이어 최소 7개를 박아야할테니 좀 강력하긴 해야할듯 하네요.
일단 위 5개 유닛이 없이 els 퀀터를 쓰는데는 좀 한계가 있다고 보고, 위 4개 중에서도 발디오스, 건버스터 없으면 활용하기 힘듬.
솔직히 전 풀크로스 보유하고 잇지만 발디오스나 건버스터 보유하신 분들에 비하면 포텐셜이 많이 낮아서 솔직히 활용하는게 많이 제한됨.
쓰면 쓸수록 그냥 els 퀀터 활용덱 중 최약체란 느낌 밖에 안듬.
솔까 말이 els퀀터가 메타덱인거지 여전히 건버스터+@덱이 최강이라고 보시면 될듯.
결국 방어진형은 한달 내내 건버스터 최강 무적이었던 메타라고 정리가능할듯. 물론 +@인 서브유닛이 받쳐줬다는 가정하에 말이지만요.
처음 나올때는 에이스파일럿파츠 소재를 많이 안풀어주다보니 불안한 감이 없지않아 있었지만 소재 좀 많이 풀리고 PA 수준좀 높아지니 역시 이보다 더 좋은 유닛도 없는듯.
까놓고 말해서 어중간하게 els 퀀터 우겨넣을 바에야 그냥 기존 유닛 대충 활용해서 쓰는게 승률 훨씬 잘나옴.
풀크로스-els퀀터 슈퍼 v파츠 대전할때 빼고는 쓸데가 없기도 하구요.
진격 점수 210만 달리는거 너무 개토나와서 사파이어 상품 과금하고 1사이클 돌려서 els퀀터 오메가 까지 뚫고 써보고 내린 판단이라 뭐 없어서 신포도하는 건 확실히 아니구요.
스탭업 할때 무료 크리스탈로 돌리는거 겁나게 아까워서 과금 했음. 특히 이벤트 참여용 1사이클 돌릴때는 정말 너무 아까움.
아그리고 els 퀀터 PA는 어태커가 과연 의미가 있는지 부터가 좀 의심 스럽네요.
어태커 없어도 스택만 좀 쌓이면 못잡는 유닛 따위 없는 수준으로 딜은 이미 강력한데다가 예~~~전 V3 유행할때만해도 닥치고 행동력 최강 무적~~
행동력지상주의 메타였다면 요즘은 행동력이 빠르다고 해서 얻을 이점은 미러전 상황에서 좀 우위를 점할수 있다 정도인데 지금이 뭔 제로-엠페러마냥
유닛 2마리 달랑 쓰는 시점도 아니고, 다양한 유닛을 활용하는 상황이라 딱히 행동력을 높일 이유를 찾기가 더 힘든듯.
오히려 고행동력에 맞춰서 카운터 조합을 짜는 경우도 있기도 하고 무엇보다 어태커는 딜 제외하면 꼴랑 행동력 500올라가는 PA라 큰메리트가 없다고 봐서
요즘은 els 퀀터 PA를 명중업 이랑 회피 업 많이 올리더라구요. 건버스터나 파식 같은거 잘못 걸리면 명중률 모자라서 터지는 경우가 많으니 이렇게 올리는듯?
회피업은 생존력 때문에 넣는다기 보다 넣을거 없어서 넣는 느낌이구요.
워낙 생존력이 바퀴벌레급이라 써먹을 곳이 분명히 있기는 할듯 하지만 역시 예상대로 애매한 유닛이기는 함.
지금 당장의 활용도만 놓고 보면 뽑았더라도 투자를 안하는게 맞았다고 판단될 정도임.
몰론 듣보 잡덱 상대로는 강력하긴 하지만 잡덱이야 기존덱으로도 충분히 쓸어버리는데 얘를 기용할 이유가 있나 싶네요.
당연하지만 이건 고작 풀크로스 밖에 없는 제 덱에서 말이고, 발디오스, 건버스터 둘다 보유하신 분들한테는 도리어 추천할만한 유닛임.
방어진형에서 오래갈지 안갈지는 모르겠지만 최소 상대를 짜증나게 할수 있는 걸론 이보다 좋은 유닛이 없다고 보시면 되서,
저 2 유닛 보유하신 분들 중에 방어진형 약하다 싶은 분들은 노려봐도 좋다고 봄.
위에도 언급했지만 els 퀀터나 건버스터가 있다는 가정하 라면 파식도 뭐 나쁘지않은 선택이라고 보기는 합니다.
방어진형 역할도 어느정도 가능하고, 애초에 지적을 한건 방진에서 활용했을때 좀 애매할수 있다는 것이지
공진성능은 뭐 잘활용하면 방진 성능이랑 비교도 안되도록 좋은 유닛이니까요.
덕분에 이벤트는 좀 편하게 달렸지만 1사이클에 오메가까지 나왓다고 해도 지금 당장은 투자한 자원 정말 아깝네요.
차라리 새로나올 극유닛과 붙여 쓸 유닛 나올지도 모르는 다음주에 더 올인하는게 좋지 않았나 싶음.
그래도 다음 주에 나올 유닛이 els퀀터와 붙여 썼을 때 시너지가 나올수 있는 유닛일수도 있으니까 이렇게 되길 기대하는수 밖에 없겟네요.
이번주도 공진 승률 100%는 문제가 없을줄알앗는데 100% 자체는 문제가 없지만 els퀀터 추가된 메타가 굉장히 짜증나는 메타다 보니 실수가 너무 많네요.
기존 거의 모든 덱들은 포텐셜 최대치로 가정하고 상대를 해서 이길수 있으면 그 덱은 무조건 이긴다고 봐도 좋았는데
els 퀀터덱은 pa수준이 낮을때와 높을떄의 공략법 조차 달라지는 경향이 있다보니 일일히 pa 수준을 확인해야 해서 실수가 더많아지는듯.
물론 건버스터 있었다면 이딴짓 할필요 없이 다 따버릴수 있엇겟지만 없는걸 어쩌겟어요. 귀찮아도 이렇게 잡는 수밖에 없죠.
건버스터 아니라도 사자비 오메가가 뚫려잇었다던지, 마라골 오메가가 뚫려있엇다던지 했다면 더 좋았겠지만 이쪽도 아쉽지만 없구요.
오메가 페스나 얌전히 노려서 곁다리로 나올 건버스터 마징카이저도 같이 노려봐야겟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