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전은 그렇게 길지 않아서 번역하기 조금 편하네요!
물론 짧기떄문에 아쉽긴하지만...ㅠ
이번엔 미츠나리와 이에야스의 꿈속에서의 만남 을 번역했습니다.
일본어는 1도 몰라서 번역기 돌리느라 말이 좀 이상할수있습니다.
그럼 스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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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키가하라 전투" 그 전야--
꿈인지 현실인지 알수없는 장소에서 이야기를 주고받고 있는것은 (의역)
과거의 친구...
이젠 서로 다른 길을 걷고있는
두 사람이었다.
미츠나리:
.... 바보, 같은..... 어째서, 내가 이장소에 서있는거지...?!
현실에선 있을수 없어... 그렇다면... 꿈? 인가...
이에야스:
그런가보네, 미츠나리.
내가, 너가.... 둘중 어느 쪽이 꾸고있는 꿈이다.
미츠나리: 네놈은.... 이에야스....?!
이에야스:
.... 오사카성의 천수각
훗, 그립네... 그 시절로 돌아간것같은 기분이 들어.
지금도 히데요시공이, 한베에공과 함께 나타날것만 같아... 그렇지, 미츠나리?
미츠나리: 이에야스...! 잘도 뻔뻔스럽게...! 네놈따위가 그 존명을 입에 올리는것, 내가 절대 허락하지않는다!
(2차전)
이에야스: 여전하구나... 너는 그때와 변하지 않은 채이다. (의역)
미츠나리:
변하지 않았다고...?! 네놈을 향한 이 분노...
이 살의는 , 그때엔 존재하지 않았다...!
내가 얼마나 네놈을 미워하고 미워하고 증오를 뿜어내고있는지... 모른다고 말하게 하지 않겠어!
이에야스:
확실히....그때에는 나도,
너에게 미움받을것이 될거라고는 생각지도 못했어. (///읭??설마 진짜 몰랐음?)
여러가지의 길을 골랐다면... 그중에는
무엇 하나 변한것 없이, 너희들과 걷는 길도 있었을거야.
하지만, 내가 골랐던 길은.... 달랐다.
패왕의 힘이아니라, 인연의 힘으로 세상을 빛을 비춘다.
그것이, 내가 고른 길이었다.
미츠라: 세상을....비추다...? 이 나한테서 히데요시님을.....!
빛을 빼앗아 놓고서...!
희망을! 미래를! 자흑으로 모두 칠해 놓고서.... 세상을 비추겠다고오---?!
(3차전)
이에야스:
그래.
나는 이 손으로 전국난세를 끝내겠어.
그리고, 인연의 빛으로 세상을 치유하고, 태평의 시대를 만든다.
그것을 위해서라면, 나는 몇개라도 죄를 지겠어.
미츠나리.... 나는 너를 죽여, 히데요시를 멸한다.
이젠, 한조각의 망설임도 없어. (////으아아ㅏ아ㅏ아ㅏㅏㅠㅠㅠㅠ)
옆에는, 나를 지탱해주고,
함께 걸어주는 자도 가세해 주었다.
미츠나리: 뭣...?!
이에야스: 그 남자의 강함이, 나를 미래에 이끌어 줄거야.
미츠나리:
그 남자가... 네놈의 길을 그르치게 한건가...!
히데요시님께의.... 나에게의 배신은, 전부 그남자가 원흉이냐?!
이에야스:
그런게 아니야. 길을 정한건 바로 나야.
노부유키는, 같은 길을 가는자... 같은 미래를 목표로 하는자.
... 너에게 말하자면, 형부와 같은 존재일지도 몰라.
미츠나리: 크......으, 이에야스.... 네이놈......!
(격파후)
이에야스:
여기까지다, 미츠나리
네가 꿈인것인지, 환영인지, 모르겠지만...
모든것의 결착은, 세키가하라에서 짓도록 하자.
오랜만에 너와 대화할수있어서 다행이야.
그럼, 작별이다.... ... 과거의 나의, 친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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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야스으으.....무슨 죄라도 짓겠다니..그러면 안돼..ㅠㅠ
태평성대를 이루기위해 무슨짓이든 하겠다고 들리네여...아이고...순수하게 평화를 바라던 얘가 이렇게...ㅠ
아무튼 공식에서 주는 이에미츠 너무 잘 먹고 있습니다..(우걱우걱)
제 동인녀의 감에 의하면 이에야스가 노부유키 언급할떄 미츠나리가 소스라치게 놀란 이유는 날 배신하더니 다른남자랑?!이라는 마인드아닐까요(.) 그래서 나중에 말도 안나올 정도로 분노하는.....(아님)
아무튼 매번 느끼는거지만 미츠나리 성우 연기가.....참.. 박수를보내고싶네요... 대단해...!
물론 유키무라쪽도...ㅋㅋㅋㅋ
다음은......본편 스토리를 노려봅니다. 전부 번역은 무리고...세키가하라편만...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