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편까지는 재밌게 했는데 팔로잉은 시작한지 몇 달 됐는데도 손이 안갑니다.
이유인 즉슨, 버기카에 지독한 파밍요소, 쓸데없이 넓은 맵이라고 생각이 들더군요.
길가에 차량은 널부러져 있고 경찰차(확정적으로 좋은아이템이 들어있음)는 왜이리 많은지 그냥 지나치기도 뭐하고
버기카 수리·업그레이드에 연료까지 있어서 파밍을 하게 될 수 밖에 없습니다.
파쿠르가 특징인 게임에 웬 버기카를 넣었는지 특히 이 게임 수동저장이 안돼서 이것저것 파밍하다가 죽으면
경험치 날라가고 싹다 리셋돼서 시간만 소요되고요. 개인적으로 이 점이 제일 손이 안가는 이유입니다.
아무튼 이런저런 이유 때문에 안하고 있다가 며칠전에 큰맘 먹고 다시 했는데 전원복구하는 퀘스트였나 거기서 일단 꺼버렸습니다.
퀘스트 거리도 쓸데없이 길더군요.
가는길에 안전지대 발견해서 막상 가더라도 스토리상 전원복구가 안돼있어서 그런건지 복구도 안되는 것 같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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