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검 시리즈 처음 입문해봤습니다..
사실 어렸을때 게임보이로 살짝 접했다가 그 시절 어려운 접근성(언어문제, 그래픽 문제)에 진입하지 못했고
슈패 시절에는 값비싼 팩값때문에 진입하지 못했다가
PS5로 발매된 비전스 오브 마나로 첫 입문 해봤네요..
그래픽이 참 예쁜 게임이더군요.. 모험하는 재미가 있을 정도로 각 월드가 너무 아름답게 꾸며져있더라구요..
아무튼 얼마전에 완벽하게 클리어 다 하고 나니... 아 성검이 나름 재밌는 게임이구나..
이러면 구작들도 해볼수 밖에 없겠네 하면서
PS4로 발매된 2,3 리메이크작을 동시 구매..
2탄 부터 먼저 해봤는데.. 이건 뭐;;
그래픽만 보면 젤다의 전설 느낌인데..길찾기도 빡세고 템포를 다 끊어먹는 전투의 재미도 그렇고.. 아.. 망했어요.. 수준;;;
아니 액션 시스템이라던가 유저 편의성 같은것들이 너무 옛날 구식 그대로다 보니 답답함이 장난 아니더라구요..
결국 2탄 중도하차, 3탄으로 시작하고 있는데..
3가 역시 재밌긴 하네.. 싶었지만.. 얼마 안가 금새 물리네요
5탄이 확실히 잘 만들긴 했음.. 액션도 눈요깃거리도 풍부하고..
무엇보다.. 여캐가.. 여캐가..ㄷㄷ.. 파르미나쨩 첫 등장에 너무 설렜음..
파르미나쨔응 ㅠ
이번에도 어김없이 필살기 모음 영상 만들어봤습니다....
(편애주의가 심하게 느껴지는 썸네일;;)
성검 시리즈는 5탄이 첫 입문작이자 마지막이 아닐까 싶음 ㅋㅋ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