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는 "순항" 미션으로 돈버는 내용이었는데 싱글로 플레이하기엔 난이도가 있는듯 해서
다른 미션을 알아봤습니다.
제일 손쉬운 미션은 가장 처음 진행하는 "시작" 미션이 좋은것 같습니다.
(메뉴 / 온라인 / 작업 / 임무 / Rockstar 생성 순입니다. 스크린샷을 참고해주세요)
1. 일단 헬기(버자드, 세비지)만 있으면 난이도가 급감합니다.
2. 초대 세션에서 혼자 진행할 수 있습니다.
3. 무기를 쓰지 않으니 탄약값이 나가지 않습니다.
4. 금액이 회당 24만으로 고정입니다.
[ 주요공략 ]
%. 미션 시작과 함께 핸드폰의 타이머로 14분 5초를 설정하고 시작하세요. 알람이 울리면 마지막 요트를 부수면 됩니다.
임무는 너무 빨리 끝내도 보상을 적게 주도록 설정되어 있습니다. (7분에 완료시 149,000 / 15분에 완료시 240,000)
1. 요트에서 페가수스를 호출합니다. (버자드 or 세비지) 버자드가 착륙하기 좋아서 선호합니다.
2. 요트에서 공격 헬기를 타러 이동합니다.
- 헬기는 잔쿠도 격납고에 소환됩니다. 운하쪽에서 소환하면 요트들이 있는 선착장에 소환되어 동선이 꼬일 수 있습니다.
(잔쿠도 격납고가 없다면 히드라를 소환하세요 격납고 밖의 언덕위에 소환됩니다.)
3. 무기화된 헬기를 타고 운하로 이동합니다.
4. 운하에 도착하면 시샤크 2대와 도보 2명을 잡아야 합니다. 이중 하나가 서류를 드롭합니다.
- 헬기면 그냥 유도미사일로 편히 잡으시면 됩니다.
- 서류가 드랍되었다면 나머지를 잡지 말고 서류부터 드세요.
(모든 적을 처치하고 서류를 먹으면 바로 경찰이 소환됩니다. 경찰때문에 다시 헬기를 탈때 데미지를 받는일을 줄이기 위함입니다.)
5. 서류를 먹었다면 별이 생기면서 요트를 파괴하러 갑니다.
- 요트를 한 두대 잡고나면 별이 3개로 변할텐데 이땐 경찰헬기를 먼저 잡아주세요. (1대만 잡으면 더 안나옵니다)
- 바다쪽에 위치한 요트 1대는 바다쪽으로 이동함으로 먼저 잡아주는게 좋습니다.
- 한대의 요트는 남겨두고 시간을 보내야 합니다. 처음 설정한 알람이 울릴때 까지 건물 옥상에 주차해놓고 딴짓좀 하시면 됩니다.
(자리비움 추방은 13분이 걸리므로 6분 이내 딴짓은 추방되지 않습니다.)
단일 반복이란 점에선 습격급으로 달달합니다. (방법이야 어쨌건 15분에 미션이 완료되면 24만을 받게 됩니다.)
GTA 달러 필요하셨던 분들은 12월 3일까지 제대로 뜯어내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