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증의 게임 이었네요. 끝판왕 앞에 왓습니다. 저는 게임을 할때 약간 감정이입같은걸 좋아해서 제가 주인공이되서 모험을 떠나는 그런 느낌을 좋아합니다.
용사가 되서 동료를 모아서 마왕을 무찌르는 그런 스토리는. 다시태어나면 저런삶을 한번 살아보고싶다 이런생각을 가질정도로 참 좋아하는 스토리인데, 참 간질거리면서도할만한 스토리였고 그걸 커버쳐주는 너무좋은 비지엠. 그냥 황홀 그자체였네요. 저작 옥토패스도 비지엠에대한 칭창을 엄청했는데 같은 제작진이라니 참 능력좋다는 생각이 드네요
전투때문에어쩌구 이런말은 많이ㅇ했으니 그냥 이글엔 안하겠습니다. 정말 감정이입이 너무 안되는 ;;; 어우 이게 무슨 하는 느킴의.
아무튼 게시판 분들 즐거웟습니다. 이제 메타포구매했는데 오늘 만약 너무 어려우면 내일정도까진 랩업하고 하지 않을까 합니다.
도움주신분들 감사드리고 원투 는 예구안하고 전투확인하고 구입하겠습니다. 그러니 12때보면 너무 욕하지 말아주세욤. 메타포 로싸2하실분들은 오시면아는척 해주세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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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12가 나오면 뵙겄습니다. 도저히 못하겠ㅇ습니다 | 24.11.27 17:3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