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까지 인체천공기를 사용했습니다.
(콜라보 장비이며, 종류는 창. 사정거리 2칸에, 공격시 소비 컨디션이 1% 밖에 안 하는 이 게임 최고의 근접무기)
그러다 슬슬 상위 랭크의 아이템으로 인체개조를 갈아치울 시기가 왔습니다.
그 참에 무기를 바꾸기로 했습니다. 인체천공기가 굉장히 좋은 무기긴해도 너무 좋다보니 이러다 평생(?) 이것만 쓰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에 그냥 바꾸기로 했습니다.
원거리 무기를 쓰기로 했습니다. 근접무기를 쓰려니 인체천공기랑 자꾸 비교할거 같기도 해서...
일단 전 소비 컨디션을 중시했습니다. 일단 이 게임... 원거리 무기들은 하나같이 컨디션 소비가 너무 심합니다.
이 게임에 총이 5가지 있는데 하나는 10%... 3개는 5%... 그나마 마케렌바주카가 4% 입니다.
합성해서 컨디션 694%를 만든다쳐도 170번 정도 쏘면 닳아없어진다는 계산이... 인체천공기는 694번 쓸 수 있는데!
그래서 눈 돌린것은 원거리 공격 성능이 달린 장갑입니다.
몇가지가 있는데 제가 눈돌 들인건 왼손장갑인 '개틀링건', 오른손장갑인 '크로스보우'와 '암건' 3가지입니다.
다행스럽게도 3가지 모두 소비 컨디션 2% 더군요.
참고로 암건의 경우 '사이코샷(최대HP-현재HP 데미지)'이라는 스킬을 빼면 평범한 무기처럼 쓸 수 있습니다.
장갑의 경우 무기처럼 공격시 컨디션이 깎입니다.
그래서 전 왼손장갑 대신 방패를 애용하기 때문에 결국 크로스보우와 암건, 둘 중 하나를 쓰기로 했습니다. 어차피 둘 다 성능은 거의 비슷하더군요.
그래서 현재 저의 무기는 사정거리 3칸의 크로스보우인데... 저의 인체개조 및 기타 상황에 대해서 참고삼아 설명드리고자 합니다.
먼저 장비에 무슨 기술들을 담았는지부터.
일단 방패를 제외하고 전부 컨디션 694%를 만들었습니다.
투구는 데스다크 투구이며, 기술은 '기믹 서치'와 '무사도'입니다.
기믹 서치는 함정이 보이는 스킬이며, 무사도는 정면공격시 데미지 25% 증가입니다.
이 게임에는 다리 방어구에 함정 무효화 스킬이 많이 있는데 솔직히 기믹 서치 하나면 거의 다 해결되지요. 아예 안 밟으면 되니까요.
무사도는 '강화장치-투구大'와 연동되어 그 능력이 올라갑니다.
투구大에 넣는 에너지원 1개마다 성능이 100% 추가되는데, 그래서 4개를 넣은 저는 정면공격시 데미지 425% 증가입니다.
왼손은 '빔 실드'이며, 기술은 '실드 배쉬'와 '방어 영창'입니다.
실드 배쉬는 근접한 적을 2칸 밀어내는 기술로, 들어올리기가 안 되는 강적이랑 싸울때 유용합니다.
'방어 영창'은 특수기를 영창해놓은 상태라면 자동으로 방어가 되는 스킬입니다. 이건 밑에 적을 갑옷 기술과 연동됩니다.
오른손은 '크로스보우'이며, 기술은 '파워 리프트'와 '스틸 센스'입니다.
'파워 리프트'는 뭔가를 들어올린 상태에서도 추가적인 EN을 소모하지 않는 스킬로 통상공격금지 던젼이 나왔을때 쓸만합니다.
'스틸 센스'는 공격한 적의 명중률과 회피율을 낮추는 스킬입니다.
다리는 데스다크 다리이며, 기술은 공격용 특수기 하나와 SP7짜리 '경험치 획득량 20% 증가'입니다.
특수기는 SP 3짜리 넣을게 없어서 넣은거고, 경험치 증가가 중요합니다.
전 에너지원을 4개는 투구, 4개는 다리에 넣는데 그래서 이 경험치 증가의 효과가 올라갑니다.
원래 20%에 에너지원 1개당 10% 증가. 그래서 60%가 됩니다.
한가지 문제는 강화장치 중에서 같은 성능을 가진 경험치 증가랑 중첩이 안 된다는 점입니다. 그거 넣을 칸에 다른 강화장치를 써도 되니 더 이득이라면 이득일지도 모르겠습니다만.
갑옷은 콜라보 장비인 D3 이며, 기술은 '애로우 레인'과 '초전성방어'입니다.
애로우 레인은 정면 3x3칸을 공격하는 특수기인데 디스가이아 생각나서 넣어봤습니다.
초전성방어는 적의 통상공격에 대해서 정면에서 방어를 선택하면 적을 2칸 밀쳐내는 효과가 있습니다.
이 스킬이 바로 방패에 있는 '방어 영창'과 연동되어 효력을 발휘합니다.
아무거나 특수기만 영창해두면 정면에서 날 공격하는 적을 밀쳐내는 효과가 있습니다.
원거리 무기를 가진 저에겐 매우 효과적인 스킬 연계지요.
강적을 만났다 - 특수기를 아무거나 영창한다 - 3칸 멀리서 원거리 무기로 3번 쇽쇽쇽 - 그 3턴간 다가온 강적이 날 친다 - 2칸 밀려난다 - 반복
(이 과정에서 무사도의 정면 425%와 연동되기 때문에 웬만한 강적이 아니고선 적수가 없음)
그리고 원거리 무기라서 또 좋은 점은,
사정거리 3칸을 가진 적이 상당수 되는데 제자리에서 맞받아치기가 된다는 점과
적이 날 인식하기 전에 사정거리를 이용해서 처치할 수 있다는 점이 있습니다.
참고로 빔실드에 모든 내성 20%, D3에 모든 내성 30%가 있으며, 인덱스 코스프레(모든 내성 50%)를 하고 다니기에 전 모든 내성 99% 입니다.
현재 저는 이러한 세팅에 매우 만족하고 있는데,
(참고로 1레벨 기준, HP 9천 / JM 35 / SAT / 8천 / LAT 1만2천 / SDF 9천 / LDF 1만2천 / HIT 1만 / SPD 9천)
나중에 랭크6을 제대로 모을 시기가 되서 인체개조도를 고칠 시기가 오면 합체기를 사용하기 위해 이도류 트리를 타볼까 합니다.
이도류 합체기를 쓰기 위해 필수인 강화장치가 역卍자 모양을 가진 매우 어울리기 힘든 모양새를 하고 있어서 인체개조를 하기에 매우 어려워 보이긴하지만... 시간내서 구상해봐야겠지요.
(콜라보 장비이며, 종류는 창. 사정거리 2칸에, 공격시 소비 컨디션이 1% 밖에 안 하는 이 게임 최고의 근접무기)
그러다 슬슬 상위 랭크의 아이템으로 인체개조를 갈아치울 시기가 왔습니다.
그 참에 무기를 바꾸기로 했습니다. 인체천공기가 굉장히 좋은 무기긴해도 너무 좋다보니 이러다 평생(?) 이것만 쓰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에 그냥 바꾸기로 했습니다.
원거리 무기를 쓰기로 했습니다. 근접무기를 쓰려니 인체천공기랑 자꾸 비교할거 같기도 해서...
일단 전 소비 컨디션을 중시했습니다. 일단 이 게임... 원거리 무기들은 하나같이 컨디션 소비가 너무 심합니다.
이 게임에 총이 5가지 있는데 하나는 10%... 3개는 5%... 그나마 마케렌바주카가 4% 입니다.
합성해서 컨디션 694%를 만든다쳐도 170번 정도 쏘면 닳아없어진다는 계산이... 인체천공기는 694번 쓸 수 있는데!
그래서 눈 돌린것은 원거리 공격 성능이 달린 장갑입니다.
몇가지가 있는데 제가 눈돌 들인건 왼손장갑인 '개틀링건', 오른손장갑인 '크로스보우'와 '암건' 3가지입니다.
다행스럽게도 3가지 모두 소비 컨디션 2% 더군요.
참고로 암건의 경우 '사이코샷(최대HP-현재HP 데미지)'이라는 스킬을 빼면 평범한 무기처럼 쓸 수 있습니다.
장갑의 경우 무기처럼 공격시 컨디션이 깎입니다.
그래서 전 왼손장갑 대신 방패를 애용하기 때문에 결국 크로스보우와 암건, 둘 중 하나를 쓰기로 했습니다. 어차피 둘 다 성능은 거의 비슷하더군요.
그래서 현재 저의 무기는 사정거리 3칸의 크로스보우인데... 저의 인체개조 및 기타 상황에 대해서 참고삼아 설명드리고자 합니다.
먼저 장비에 무슨 기술들을 담았는지부터.
일단 방패를 제외하고 전부 컨디션 694%를 만들었습니다.
투구는 데스다크 투구이며, 기술은 '기믹 서치'와 '무사도'입니다.
기믹 서치는 함정이 보이는 스킬이며, 무사도는 정면공격시 데미지 25% 증가입니다.
이 게임에는 다리 방어구에 함정 무효화 스킬이 많이 있는데 솔직히 기믹 서치 하나면 거의 다 해결되지요. 아예 안 밟으면 되니까요.
무사도는 '강화장치-투구大'와 연동되어 그 능력이 올라갑니다.
투구大에 넣는 에너지원 1개마다 성능이 100% 추가되는데, 그래서 4개를 넣은 저는 정면공격시 데미지 425% 증가입니다.
왼손은 '빔 실드'이며, 기술은 '실드 배쉬'와 '방어 영창'입니다.
실드 배쉬는 근접한 적을 2칸 밀어내는 기술로, 들어올리기가 안 되는 강적이랑 싸울때 유용합니다.
'방어 영창'은 특수기를 영창해놓은 상태라면 자동으로 방어가 되는 스킬입니다. 이건 밑에 적을 갑옷 기술과 연동됩니다.
오른손은 '크로스보우'이며, 기술은 '파워 리프트'와 '스틸 센스'입니다.
'파워 리프트'는 뭔가를 들어올린 상태에서도 추가적인 EN을 소모하지 않는 스킬로 통상공격금지 던젼이 나왔을때 쓸만합니다.
'스틸 센스'는 공격한 적의 명중률과 회피율을 낮추는 스킬입니다.
다리는 데스다크 다리이며, 기술은 공격용 특수기 하나와 SP7짜리 '경험치 획득량 20% 증가'입니다.
특수기는 SP 3짜리 넣을게 없어서 넣은거고, 경험치 증가가 중요합니다.
전 에너지원을 4개는 투구, 4개는 다리에 넣는데 그래서 이 경험치 증가의 효과가 올라갑니다.
원래 20%에 에너지원 1개당 10% 증가. 그래서 60%가 됩니다.
한가지 문제는 강화장치 중에서 같은 성능을 가진 경험치 증가랑 중첩이 안 된다는 점입니다. 그거 넣을 칸에 다른 강화장치를 써도 되니 더 이득이라면 이득일지도 모르겠습니다만.
갑옷은 콜라보 장비인 D3 이며, 기술은 '애로우 레인'과 '초전성방어'입니다.
애로우 레인은 정면 3x3칸을 공격하는 특수기인데 디스가이아 생각나서 넣어봤습니다.
초전성방어는 적의 통상공격에 대해서 정면에서 방어를 선택하면 적을 2칸 밀쳐내는 효과가 있습니다.
이 스킬이 바로 방패에 있는 '방어 영창'과 연동되어 효력을 발휘합니다.
아무거나 특수기만 영창해두면 정면에서 날 공격하는 적을 밀쳐내는 효과가 있습니다.
원거리 무기를 가진 저에겐 매우 효과적인 스킬 연계지요.
강적을 만났다 - 특수기를 아무거나 영창한다 - 3칸 멀리서 원거리 무기로 3번 쇽쇽쇽 - 그 3턴간 다가온 강적이 날 친다 - 2칸 밀려난다 - 반복
(이 과정에서 무사도의 정면 425%와 연동되기 때문에 웬만한 강적이 아니고선 적수가 없음)
그리고 원거리 무기라서 또 좋은 점은,
사정거리 3칸을 가진 적이 상당수 되는데 제자리에서 맞받아치기가 된다는 점과
적이 날 인식하기 전에 사정거리를 이용해서 처치할 수 있다는 점이 있습니다.
참고로 빔실드에 모든 내성 20%, D3에 모든 내성 30%가 있으며, 인덱스 코스프레(모든 내성 50%)를 하고 다니기에 전 모든 내성 99% 입니다.
현재 저는 이러한 세팅에 매우 만족하고 있는데,
(참고로 1레벨 기준, HP 9천 / JM 35 / SAT / 8천 / LAT 1만2천 / SDF 9천 / LDF 1만2천 / HIT 1만 / SPD 9천)
나중에 랭크6을 제대로 모을 시기가 되서 인체개조도를 고칠 시기가 오면 합체기를 사용하기 위해 이도류 트리를 타볼까 합니다.
이도류 합체기를 쓰기 위해 필수인 강화장치가 역卍자 모양을 가진 매우 어울리기 힘든 모양새를 하고 있어서 인체개조를 하기에 매우 어려워 보이긴하지만... 시간내서 구상해봐야겠지요.
(IP보기클릭).***.***
(IP보기클릭).***.***
(IP보기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