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디어 개봉박두의 시간!


석전웅은 모든 무림을 대표해서 제안을 합니다.
여태까지의 무림이 무너졌던 것은 결속력이 약했기 때문이며 그에 따라
파군성과 같은 자를 막아내기 위해 온 무림을 통합하는게 어떠냐는
것입니다.



무림거물들은 죄다 죽은 사람. 남은 것은 석전웅 뿐이니 석전웅이
맹주의 자리에 오른 것은 당연지사! 게다가 바람잡이들까지
상황을 고조시키는데!


이 엄청난 정곡.

뭘 믿는지 석전웅은 또다른 파군성이 무림에 나타났다고 합니다.


이때 등장하는 월하랑과 연오랑.

때마침 흰머리로 등장하사 석전웅의 계략을 뒷받침해주고 있습니다.
석전웅은 내리 기뻐하지만


사신무의 최종단계를 이루지 못하고 폭주해버린 파군성.


하지만 그에게 미련이 남아있었으니 천랑의 재능이 바로 사신무의
최종단계를 연마할 수 있었느냐는 것인데


그것을 보고자 모든 일을 석전웅과 꾸몄던 것입니다.

그렇게 폭로당한 석전웅의 계략!
결국 석전웅은 핀치에 몰리고





파군성은 나중에 보세하며 사라집니다.





문제의 명부첩. 그것은 바로 당나라 충신들이 수나라로 오인받아 숙청당한 것이었고
그들을 대신해 오른 고관대작들이 바로 석전웅과 밀접한 연관이 있었던 것입니다.


모든 것을 들켜버린 석전웅. "자신다운 방법"으로 최후의 깽판을 준비합니다.

파군성의 졸개들을 모두 쓰러뜨리고

안쪽으로 들어가니 청수문의 제자들이 한데
덤벼듭니다만

싹다 버로우.

일행의 앞길을 막는 모용비. 그런데 일행들 수가 엄청나네요.
근데 중간에 사라짐.



월하랑이 앞으로 가니 자홍,자혜 자매가 막아섭니다.



하지만 월하랑은 간지스펙으로 그냥 두 자매를 무시해버리는군요.
화끈하게 발밑으로 넘겨버리는 포쓰!




그리고 일행들은 석전웅 쫓으러 사라집니다.



파군성은 연오랑이 올것이며
둘 중 하나에게 최종 비급을 주겠다고 얘기합니다.

석전웅은 연오랑을 없애고 최종비급은 차지한 다음 파군성까지 없애리라 마음먹지만


도착한것은 월하랑!

이제 남은 것은 석전웅을 없애 원수를 갚는 것입니다.

그리고 등장하여 사마현의 원수를 갚으려는 금천무와!

충신들을 없앤 댓가를 치뤄주기 위해 나타난 옥연비 패밀리!


사망.

남은 것은 이제 연오랑이 오는 것을 기다리는 것뿐.








끝입니다....
진짜 끝입니다.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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