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츠루히메 적루트를 들어가보고자 합니다!
사랑하는 소녀는 무섭다!
역시, 범용대사는 제외하고 번역했습니다!
그리고 의역이 들어가있으니, 주의해주세요!
루트진행은 다음과 같습니다.
미미가와 잠복전 - 이시가키바루 갱도전 - 오사카 겨울의진 - 카네가사키 수몽전 - 우성전투
- 사이카슈의 전투 - 이츠쿠시마 전투 - 미카타가하라 단애전 - 세키가하라전투 결전
그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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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닝~
(밀약장면 패스. 정말로 생략)
(장면전환. 츠루히메의 전투.)
츠루히메: 제 바다는, 제가 확실히! 지키겠습니다!
... 앗!
(배가 폭파한다.)
(이를 지켜보는 오오타니의 웃음이 아주 잠시 지나간다. 모리는 생략당함...)
(계속 싸우는 츠루히메. 적선에서, 적들이 습격한다.)
츠루히메: 꺄아아악~!!!
(그때, 후마가 등장하여 위기에 처한 츠루히메를 구해주고 사라진다.
그가 지나간 자리에는, 검은 깃털이 흩날리고있다. 뒤돌아보는 후마)
츠루히메: 아아... (사랑에빠진듯하다.)
(날아가는 후마. 그의 빈자리를 황홀하게... 바라보는 츠루히메...)
츠루히메: 이것은... 초저녁빛의 날개...
당신은 대체...! (핑크빛으로 물드는 배경...)
때는 바야흐로 전국(戦国)--
츠루히메는, 제사를 담당하고있는 자들에게 예언을 하는 힘을 가진 무녀로서
소중히 길러지고 있었다.
그때쯤 천하는,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죽음으로인해, 다시 난세가 찾아오고있었다.
시코쿠의 아름다운 바다를 상대로 일절의 정보도 없이 차단당하고 있었던 신사에서 살아온
츠루히메는, 돌연히 말려들게된 해전으로인해 바깥세계에 큰일이 벌여졌다는것을 알게된다.
적어도 고향의 바다를 지키고싶다...
그렇게 생각한 츠루히메는, 전국의 세계로 한발 내딛는 결의를 한것이였다.
싸움이란 무엇인지, 사람의 악의도, 그리고 자신이 가진 선견의 눈이 얼마나 진귀한것인지도
모른채...
츠루히메: 제가 제 신사에서 지내고 있을동안에 큰일나버린듯하네요.
이대로는, 제 바다가 죽어버리겠어요.
이요코노(伊予河野)무장: 공주님, 점의 결과가 나와있습니다.
남쪽에는, 귀신과 뇌신과 너구리가 싸우고있는듯합니다.
(시마즈, 타치바나, 칸베에)
츠루히메: 마아, 이건 흘려들을 수 없어요.
바깥세계로 나가는건 무섭지만, 확실히 혼내주도록하죠☆
츠루히메루트, 이거 생각보다 골때리내요...
오프닝에서 등장하는 츠루히메 테마곡이라던지...
그리고 오프닝에서, 편집이 상당히 미묘한느낌이 나는데, 묘하게 오오타니를 강조하는듯한...
또, 후마가 너무 간지나게 나오잖아! 확실히 반할법도하네요.
그리고 츠루히메네 무장을 일단 이요코노라고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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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장 미미가와 잠복전
츠루히메: 귀신이 있는건 이쪽이네요?
(전투돌입)
츠루히메: 제 바다를 어지럽히고 있는 귀신은 어디에 있나요?
시마즈군병사: 저건 누꼬? 어디의 미아냐?
(시마즈 1차전)
츠루히메: 안녕하세요! 츠루히메가 왔어요!
시마즈: 오오오? 이게 왠 장소를 착각한 소녀가 있는겐가?
츠루히메: 이제부터 바다를 소중히! 대답은요?
(1차격파)
시마즈: 설마 저것은, 코노의 무리들인가?
그렇다면, 저 소녀는...
(시마즈 재전)
츠루히메: 자아, 귀신은 어디에 있나요!
...얼래? 할아버지밖에 없네요...
시마즈: 그럼 자네, 귀신을 찾아온것인가?
츠루히메: 귀신과 뇌신과 너구리가 싸우고있다고 들었어요.
시마즈: 그하하하! 귀신은 바로 나를 말하는걸세!
너는, 그 "해신의 무녀"인가?
츠루히메: 네! 다들 그렇게 부르고있어요.
언제 한번, 제 신사에 놀러와주세요!
(시마즈 격파!)
시마즈: 예언자가 실력도 좋을줄이야! 구하하하!
(전투종료)
츠루히메: 나쁜사람은 없었어요... 그건 그렇고 너무 건강한 할아버지네요.
어딘가 시원시원한분은 안계신걸까요...
저를 구해주신, 그분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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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장 이시가키바루 갱도전
츠루히메: 너구리(오소리)가 있는곳은 이쪽이네요?
(전투개시)
칸베에: 너님도 참 별난녀석이로구만... 이런 땅굴에 무슨 용무인가?
(작업원들 도착!)
츠루히메: 제 바다를 어지럽히는 너구리는 어디에있나요?
칸베에: 바보냐, 너구리는 산을 어지럽히는 녀석이다.
...아니, 그런건 아무래도 좋아.
(첫번째 통로 뚫는다.)
칸베에: 너님은 코노 비장의 "해신의 무녀"로구만?
츠루히메: 네! 모두들 그렇게 부르고있어요.
(두번째 통로 뚫는다.)
칸베에: 어이, 너님의 예언 잘 맞냐?
츠루히메: 빗나간 적 없어요! 에헷☆
(츠노모구라전)
칸베에: 이녀석이 너님의 무덤을 파줄거다.
츠루히메: 저 알고있어요! 두더지네요?
(츠노모구라 파괴!)
칸베에: 이건 좋은기회다. 녀석을 놀래켜주는데 한 역할 해볼까나.
(칸베에전)
칸베에: 어이 잘들어, 무녀.
딱 잘라 말하겠는데 너님은 세상을 잘 몰라.
츠루히메: 으윽, 예의없는 아저씨네요...
칸베에: 거기서말이다... 소생과 손을 잡지 않겠나?
츠루히메: 아저씨랑요? 어떻게할까나요?
칸베에: 너같이 곱게자란 아가씨는, 속아서 어딘가에 이용당하기에 딱이란말이지.
츠루히메: 어머낫, 절 무르게 보지 말아주세욧.
칸베에: 세상은말이다, 산전수전 다겪은 놈들 투성이라고.
너님이 그것을 잘 이해할 수 있을까나?
츠루히메: 해보겠어요! 이 교섭은 결렬입니다!
칸베에: 꼬마를 상대로 실패냐... 어째서 맨날 이꼴이냐.
(칸베에 격파시, 이벤트)
~이벤트~
(벽에 패대기쳐지는 칸베에. 그리고 낙석)
칸베에: 끄악! 아야야야야...
으억!? 망했다!!!
으아아아아아아!
(그때 무수한 참격과 함께 산산조각나는 바위. 후마 등장)
칸베에: 후우~ 위험했다.
(편지를 건내는 후마)
칸베에: 앙? 소생한테?
(사라지는 후마)
칸베에: 여전히 잘 모를 녀석이로구만.
츠루히메: 저분은... 어쩌면?!
(전투종료)
오오타니: 호오... 귀신과 쿠라와 번개를 제압한자가, 그 해신의 무녀일줄이야...
재미있어졌군.
이시다군병사: 오오타니님, 저상의 준비가 되었습니다!
오오타니: 그걸 무지한 소녀에게 보내라.
...마음에도 없는, 아첨하는 말도 덧붙여서말이지.
(정세변화후)
츠루히메: 그분이 다시 나를...? 이건 우연?
핫!? 설마!?
날 그림자로부터 지켜봐주시는걸지도!?
이요코노무장: 공주님, 잠시 괜찮겠습니까.
츠루히메: 분명 그럴꺼야...! 그분은 하늘의 사자...!
칠흑의 날개를 펼치며 춤추며 내려온, 나의 수호신님...!
아아... 초저녁빛의 날개의 그분...!
이요코노무장: 오사카성의 오오타니님으로부터, 서장이 와있습니다.
츠루히메: 아, 네. 어디어디?
........................
우웅... 날 만나고싶다, 라는 것이군요.
뭔가 굉장히 칭찬받고있다구요♪
칸베에와 손잡는건 둘째쳐도, 일단 칸베에의 말 자체는 들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칸베에도 이용해먹을것같아서)
오오타니 청루트에서 이미지 바꾼거, 여기서 다 말아먹는 오오타니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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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장 오사카 겨울의진
츠루히메: 칭찬받다니 기뻐요♪
무슨 용무일까나요?
(전투개시)
츠루히메: 안녕하세요! 츠루히메가 왔어요!
(오오타니와 만나러 가라!)
오오타니: 빠른 도착, 고맙군.
하지만, 우선 자네의 힘을 보여주지 않겠는가?
츠루히메: 알겠습니다!
(도요토미군 진격!)
오오타니: 봐라, 미츠나리. 생선이 걸려들었다.
적당히 웃으면서 말이나 맞춰주라고.
미츠나리: 할 수 있을소냐, 네놈이 해라.
(오오타니전)
오오타니: 큐슈를 제압한 자네의 활동, 정말로 훌륭하네.
츠루히메: 에헷, 꼭 그런것만도 아니에요☆
오오타니: 전장에 능숙한데다가 앞을 내다보는 눈도 밝고,
그 귀여움은 말할것도 없지.
츠루히메: 그, 그런가요? 무슨 그런말씀을! (직역은 그만둬주세요지만, 느낌을 살려서 의역.)
오오타니: 미츠나리는 높은 뜻을 가진 청년이다.
싸움없는 평화로운 세상을 꿈꾸고있다... (그거 이에야스잖아?)
츠루히메: 어머나, 얼마나 훌륭한 분인가욧.
오오타니: 자네같은 소녀를 기다리고 있었네. (어째서 굳이 소녀를... 뭐 서군에 여자가 적어서...)
부디, 서군에 참가해주길 바라네.
(미츠나리전)
츠루히메: 평화로운 세상을 만드는것이 꿈이라던가... 훌륭한 의지네요.
미츠나리: 교부녀석... 아무렇게나 잘도 말해두었군...
츠루히메: 저도, 제 고향을 지키고 싶어요.
미츠나리: 그러니까 어쩌겠다는거냐... 나를 따르겠다는거냐, 아니라는거냐?
츠루히메: 저를 인정해주다니 감격했어요!
미츠나리: 그러니까 어쩌자는거냐! 몇번이고 말하게 하지 마라!
귀찮다, 베어버리겠다...
츠루히메: 어머나, 성급한 분이네요☆
(미츠나리 격파 후, 이벤트영상)
~이벤트~
(활을 겨누는 츠루히메와 칼을 뽑으려는 미츠나리)
오오타니: 자아, 둘 다 기다리게.
자네의 힘은 자~알 알았네.
훌륭하다는 한마디를 붙일 수 있겠군.
츠루히메: 네! 감사합니다!
오오타니: 자네에게는 의가 있네. 어떤가, 우리들의 의와 함께 걸어가지 않겠는가?
츠루히메: 저라도 괜찮다면, 기꺼이!
오오타니: 고맙네.
자네에게 바라는것은 단 하나.
서쪽의 나라들을 정리하는것일세.
츠루히메: 서쪽이네요. 알겠습니다!
훌륭한 일이네요!
힘내겠습니다!
오오타니: 그러엄, 훌륭하지... 훌륭하지이... (뒤돌아서는, 슬쩍 웃는다)
(전투종료후)
오오타니: 그럼 부탁하네, 품격있는 예언자여.
츠루히메: 넷, 맡겨주세욧!
오오타니: 나의 맹우, 모리 모토나리도 자네의 참전을 상큼한 미소로 기뻐하고있네.
가까이 가게된다면, 잠깐 들러주게나.
으아니 오오타니 너임마 ㅋㅋㅋㅋㅋㅋㅋㅋ
오오타니도 그렇고, 미츠나리도 그렇고 개뿜해버렸네요.
미츠나리는 평화로운 세상 만들고 싶은녀석 죽이고싶은 마음으로 가득하다구 ㅋㅋㅋㅋㅋ
오오타니, 너 여자를 원하고 있었냐?
확실히 서군에 여자가 없다고는 하지만...
(적루트 기준으로 이에야스/미츠나리루트 둘 다 마고이치는 동군계약.
서군계약은 마고이치 청루트... 오이치도 진짜 엔딩은 노부나가루트...
츠루히메도 후마 때문이라도 동군갈 확률이 절대로 높음...아니, 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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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장 카네가사키 수몽전
오이치: 기다려요 ----님... 가지 말아요...
(제오천마왕 오이치를 쓰러뜨려라!)
츠루히메: 저런곳에 여인이... 아름다운 사람이네요.
(오이치 1차전)
오이치: 당신... 란마루...? 란마루인거야...? (활만으로 판단?)
츠루히메: ............?
(오이치 2차전)
오이치: 있지 란마루... 다들 어디로 가버린거야...?
츠루히메: 무, 무, 무서워욧! 도망가야만...!
(오이치 3차전)
오이치: 란마루, 란마루... 도망가지마...
츠루히메: 저, 저는 란마루씨가 아니에욧!
(오이치 4차전)
오이치: 잠들게해줘... 누군가 이치를 잠들게해줘...! (범용이지만...)
오이치: 최근에말이지, 오라버니가 이야기를 잔뜩 해주고있어...
(오이치 최종전...)
오이치: 란마루...? 왜 이치를 공격하는거야...?
이치, 더이상 적이 아니야...
오라버니를 위해서 힘내고있어...
츠루히메: 라, 란마루씨가, 괴롭히고있나요?
오이치: .....................
틀려... 당신, 란마루가 아니네...
츠루히메: 란마루씨는 어디에 있나요?
괴롭히는건 안된다고... 말해줄까요?
오이치: 모르겠어... 란마루도 모두도...
(오이치 격파!)
츠루히메: .......................
~이벤트~
오이치: 흑...흐흑... 다들... 어디에 있는거야?
아무도 없어... 이치는 외톨이... 외톨이... 외톨이... 흐흑...
츠루히메: 외톨이인건가요? 다들, 죽어버린건가요?
오이치: 흑..흑... 없어... 흑..흑...
츠루히메: 그런건가요...? 똑같네요.
(다가가서, 울고있는 오이치를 안아준다.)
츠루히메: 괜찮아요, 앞으로는 제가 함께 있어줄게요.
그러니까, 외롭다거나 하지 않아요.
오이치: 흑..흐흑...흐으으윽.......
(전투종료후)
츠루히메: 오이치쨩...이라고 불러도 될까요?
저에 대한것은...
"언니"라고, 불러도 됀찮아요♪
오이치: 후후... 하얀새씨, 이치의 곁에서 노래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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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5장 우성전투(텐카이)
(특별한 대사는 없습니다만, 츠루히메는 텐카이를 몹시... 두려워합니다.)
(전투종료후)
츠루히메: 후우...
지쳤지만, 힘을 내지 않으면 안되요.
...그래요! 그분에 대한걸 알아봐요!
....................
어라라? 이상하네요...
여러가지 실이 얽히고 섥혀서있어서...
그런데도, 텅 비어있네요.
(순서에 따라서는 다음 대사도 뜨더군요.)
츠루히메: 뭔가 다들, 제가 서군에 들어간것을 미덥지 않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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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6장 사이카슈의 전투
(전투돌입)
마고이치: 종이여, 울려라! 우리들은 긍지높은 사이카슈!
너희들은 이후, 우리들의 강함을 알게되겠지.
(사이카슈 함정 때까치)
츠루히메: 마고이치언니, 들어주세욧.
저, 서군에 들어갔어요☆
마고이치: 서군에...? 도대체 어떻게 된건가?
(사이카슈함정 종달새)
츠루히메: 언니도 서군에 들어와주세요♪
마고이치: 거절하겠어. 우리들은 감정으로는 움직이지 않는다.
(마고이치전)
츠루히메: 부탁을 들어주지 않다니, 너무해요.
마고이치: 그런말 하지마라. 무녀의 이름이 울어도 괜찮다는거냐?
츠루히메: 언니, 어째서 안된다고 하는건가요?
마고이치: 그럼 힘으로 따르게 해볼까? 후후...
너는 왜 오오타니를 따르고 있는건가.
츠루히메: 무슨 말을 하고있는건가요!
이시다군의 의를 위한 마음에 동감한거라구요.
마고이치: 히메는 오오타니를 어떻게 보고있나.
츠루히메: 잘은 모르겠지만... 좋은 사람인것 같아요.
마고이치: 그럼, 그것을 믿고있는것인가.
그렇게 되면, 아픈 꼴을 당하게 될거다.
(마고이치 격파)
마고이치: 히메의 마음인가... 후후... (의역)
~이벤트~
마고이치: 사정은 알겠다.
우리들이 말할 수 있는것은 오직 하나.
각오를 다지고, 앞으로 나아가라는 것이다.
츠루히메: 저기... 무슨 말씀을 하시고 있는건가요?
마고이치: 칭찬받아, 우쭐해지는 사람은 어리석다는 것이다.
히메. 너는 그렇게 되지 말거라.
(물러가는 마고이치)
츠루히메: ....................
(전투종료)
츠루히메: 마고이치언니는 뭘 말하고자 했을가요...
뭔가 불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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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7장 이츠쿠시마 전투
(전투개시)
츠루히메:모리씨, 묻고싶은것이 있어요.
모리: .........무슨용무냐, 말해봐라.
(모리에게 이야기를 들으러 가라!)
츠루히메: 오오타니씨는 정말로 좋은 사람인가요?
다들 아니라고 말하고있어요.
모리: .....................
츠루히메: 미츠나리씨도, 무서운 분이라고 들었구요...
모리: ...................
츠루히메: 싸움은 의를 위해서, 라도 들었습니다만...
의를 위한 싸움이라니, 정말로 있는건가요?
모리: ...................
(모리전 돌입전 이벤트)
~이벤트~
츠루히메: 가르쳐주세요, 모리씨.
저, 불안해져서...
그러니까...
모리: 이젠 됬다.
츠루히메: 에!?
모리: 오오타니에게 말은 들었다만, 역시 말을 맞추는것은 성미에 맞지 않아.
츠루히메: 무, 무슨 말을 하시는거에요?
모리: 가능하다면, 무지한채로 충분히 사용할 생각이였지만, 그것도 끝이다.
네놈같이 성가신 녀석은, 말로서 쓸 수 없다. (무기를 겨눈다)
츠루히메: 설마......! 저는 속은거네요!
절대로... 용서할 수 없어요!
(모리전)
츠루히메: 어째서 절 속였나요!?
모리: 숨을 쉬는것과도 같은 정도의 일을 한것뿐.
츠루히메: 오오타니씨가 칭찬해준것도 거짓말인가요?
모리: 그 남자는 거짓말밖에 안한다, 유감이로군.
신의 말에 부추김당하는것이 무녀의 역할이다.
사람에게 속는것정도, 아무것도 아니다.
츠루히메: 뭔가 어렵네요, 모르겠어요!
모리: 자신을 위해서 타인을 이용하는것이 사람이겠지.
그 나이에 아직도 눈치채지 못한건가?
츠루히메: 모르겠어욧! 뭔말인가요!
모리: 요점은 속는 네놈이 나쁜거라는거다.
츠루히메: 이제서야 이해되었습니다!
처음부터 확실히 말해주세요!
(모리격파시, 이벤트영상)
~이벤트~
모리: 크흑...!
그렇다면, 사라지는것이 좋을것이다!
!!
(후마의 칼을 맞고 쓰러지는 모리.)
츠루히메: 저분은...! 역시 저를...!
(사라지는 후마)
츠루히메: 아아, 기다려주세요! 이름을...!
(전투종료후)
츠루히메: 기다려주세요! 초저녁빛 날개의 그분!
이요코노무장: 그 검은 날개의 닌자는, 도쿠가와의 영지로 향한듯합니다.
츠루히메: 좋아, 힘내서 쫓아가도록 하지요!
어떻게해서든 이름을 듣도록 하겠어요!
역시, 속은것을 깨닫고나서 상처를 회복하는 속도가 장난아니게 빠르네요.
그나저나 침묵으로 일관하는 모리씨...... 역시 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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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8장 미카타가하라 단애전
츠루히메: 여기에요! 확실해요!
(전투개시)
츠루히메: 실례하겠습니다!
초저녁빛 날개의 그분은 계신가요?
(초저녁빛 날개의 그분을 찾아라!)
이에야스: 오오오? 제법 반짝반짝거리는 부르는 방법이구만.
(타다카츠 등장)
츠루히메: 아, 도와주실 필요는 없어요. 스스로 찾겠습니다.
혼담: ....................... (풀죽은듯한음)
(혼담이 번개를 일으킨다.)
도쿠가와군병사: 이에야스님! 이 소녀, 사람을 찾는다고 날뛰고있습니다!
이에야스: 뭐어뭐어, 상관없잖아. 상대해주라고.
(이에야스전)
츠루히메: 이에야스님 사람 찾는데 협력해주세요!
이에야스: 하하하, 알겠으니까 들려달라고.
츠루히메: 그분은 바람과도 같이 칠흑을 품고 나타나서...
이에야스: 응응.
츠루히메: 칠흑의 칼깃으로 적들을 한방에 물리쳐...
이에야스: 응응.
츠루히메: 요점을 말하자면 쨘 하고 나타나서 팟 하고 돌아갔어요.
이에야스: 하하하, 과연 그렇구만.
(이에야스 격파)
츠루히메: 어디에 있나요! 이렇게 찾고 있는데!
~이벤트~ (이건 직접 봐야...)
이에야스: 잘 알겠다!
찾는 사람이란건...
이 닌자를 말하는거겠지? (이에야스가 어깨위치쯤에 손을 대자 그곳에 나타나는 후마.)
츠루히메: 꺄앗! 당신은!
이에야스: 이녀석은 전설이라고 불리는 닌자라고, 지금은 동군에 소속되어있어서...
츠루히메: 찾고있었어요!
당신을!
(핑크빛으로 물드는 배경. 이에야스 병풍화 ㅋㅋㅋㅋㅋ)
츠루히메: 그 시원한 눈매...
그 품격있는 모습...
틀릴리가 없어요...
초저녁빛 날개의 그분...!
저... 당신을...
어디까지나 어디까지나 따라게겠어요...!
꺄악!
(안기려는 츠루히메. 사라지는 후마. 그 반동으로 넘어지는 츠루히메. 멀뚱히 쳐다보는 이에야스...)
(전투종료! 세키가하라전투 천명!)
츠루히메: 두려운것은 이젠 없습니다!
제일 나쁜 사람을 혼내주도록하지요☆
잠깐 태클할게 너무 많아 ㅋㅋㅋㅋㅋㅋ
저 설명을 알아듣는 이에야스나, 이에야스를 공기로 만들어버라는 츠루히메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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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장 세키가하라전투 결전
이에야스: 무녀씨, 무리는 하지 말아줘.
츠루히메: 괜찮아욧☆ 새벽녘의 날개의 그분이 지켜주고있으니까요~
후마: ..........................
(전투개시)
오오타니: 이런, 예언자. 요즘 눈에 안띄인다 싶었더니 그쪽에 붙은건가.
미츠나리: 네이놈...! 나를 배신했겠다...!
(시마즈, 무네시게전)
츠루히메: 남쪽의 아저씨들, 또만났네요~
시마즈: 츠루히메공, 오랫만이구만...
그럼, 오늘도 성대한 시합으로 가보자구!
무네시게: 훌륭하게 되신 모양이군요.
그럼 이번에는 적당히는 하지 않겠습니다.
(이벤트 영상 후 오오타니와 칸베에전.)
오오타니: 순진한체 내 아부를 듣고있었다면 좋았을것을...
츠루히메: 아니요, 들었던 제가 바보였어요!
(오오타니전)
츠루히메: 당신의 북소리는 사악한 소리에요!
두번 다시 듣고싶지 않아요!
당신같은 북의 소지자가 있어서 미츠나리씨가 정말 불쌍하네욧.
오오타니: 미츠나리는 아부에 넘어가지는 않는다네. 자네와는 다르게.
(칸베에전)
츠루히메: 으음! 그 얼굴은 나쁜일을 꾸미고 있는 얼굴이에요.
그리고 실패할 얼굴이에요.
(칸베에 격파시)
칸베에: 젠자앙... 소생보다도 권현의 아래가 낫다는거냐.
(미츠나리전)
미츠나리: 나는 증오를 무엇보다도 증오한다...
예언자, 네놈을 용서하지 않는다!
츠루히메: 아니에요! 저를 속인건 그쪽이에요!
미츠나리: 속였다고? 알까보냐!
네놈이 배신했다는것에 변함은 없다!
츠루히메: 새벽녘의 날개의 그분은 상냥해욧.
당신같은사람하고는 크게 다르다구요!
후마: ........................
미츠나리: 그럼 나란히 베어주지... 죽어!
후마: ........................
츠루히메: 봐달라구요. 곧 4번째의 바람이 온다구요! (이것은 범용인지, 전용인지 불확실하네요.)
(미츠나리격파시, 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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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딩~
츠루히메: 아앗...!
(베려는 미츠나리)
츠루히메: 꺄악!
(위기의 순간, 츠루히메를 구해주는 후마. 베이는 미츠나리.)
미츠나리: 크악...!
츠루히메: 알고있었어요...!
저를 지켜줄 네번째의 바람이 불어올것을!
초저녁빛 날개의 그분...
저, 감격했어요!
우왓!
(뒤에서부터 안으려고하나, 사라지는 후마. 반동으로 인해 넘어진다.)
츠루히메: 어라라라? 기, 기다려주세요!
초저녁빛 날개의 그분---!
아 맞다, 잊고있었네요.
부디, 이름을 가르쳐주세요오오오오오!
(어딘가로 뛰쳐나간다)
(어울리지 않는 엔딩곡 이후 뜨는 멘트 - 동군승리)
츠루히메: 전부 제 바다... 어디든 외출해도 괜찮겠네요?
츠루히메루트, 생각보다 길었네요.
그나저나 츠루히메, 이름이 궁금하면 그냥 이에야스한테 물어...!
후마에게는... 후마에게는... 성우가 없단말이다!
다음은 칸베에 적루트나 케이지 보라색루트입니다!
ps: 오오! 켄신과 카스가 추가!
그나저나 카스가때문에... 수위가 오를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