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전을 헤매는 카이엔.

켈레틱이 레카르딩에 손을 대는군요.

카이엔이 덤벼들지만 이미 켈레틱이 손을 쓴뒤.
사라집니다.

손 하나는 드럽게 큰 어둠의 정령의 등장!!!

갑자기 혼자만의 망상세계(?)로 들어간 이슈리아.
그 앞에 로리였던 자신의 모습이 나타납니다.


인간이 아니라니...!!




정체를 알 수 없는 그녀는 이슈리아에게 최고위급인 정령왕까지 소환시킬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줍니다. 하지만 그렇게 힘을 쓰면 할머니가 된다는 것을 알려주는데..


절망에 빠지는 이슈리아.

하지만 아직 정령왕을 소환할 때가 아닙니다.
손가락 5개를 처단합니다.

도망치는 일행들.


이때 도망치는 일행을 한 노인이 숨겨줍니다.


켈레틱 및 레카르딩에에 대해서 얘기해주는 쟈이피.
레카르딩은 마법사 케레반의 마법 쥬마리온을 격파하고 그를 죽여버린 신검으로
고룡 레바레기온과의 맹약에 의해 깨어난다고 합니다.

에이 설마.. 요즘 세상에 용이 있겠어?

이때 노인장께서 용이 잠들어 있다는 용의 신전을 알려줍니다.
일행은 냅다 그곳으로 떠납니다.

???????

가다가 위기에 처한 카이엔.

이때 마르센이라는 건방진 캐릭터가 또다시 나와서 구출해줍니다.


쟈이피에게 묻습니다. 파르딘과 미하일, 샤도운의 쓰리 트리플 공동제자라는 그는
스승들이 이계의 문을 열어 다른 곳으로 사라졌다고 합니다.



켈레틱이 열어서 이계의 문을 여는 방법을 모르는 쟈이피. 그렇다면 그 3현자의 정체는????


볼일 끝나니 쿨하게 사라지는 마르센.

마을에 들려서 용의 신전을 가는 방법을 알아내고

용의 신전을 헤맵니다.

세상을 조정하고 힘을 얻기 위해 고룡을 부활시키려는 어리석은 생각을 하는
켈레틱.



하지만 정신나간 고룡의 역습.
켈레틱은 위기를 느끼고 재빠르게 튑니다.


일행들도 엄청난 사태로 직감합니다.

레카르딩을 공짜로 줍는 일행들.

돌아가려는 찰나 정신나간 고룡의 백태클이 들어옵니다.

몸이 무거운 고룡을 없애버립시다.

무너지는 신전을 탈출하는 일행들.
헌데 쟈이피를 깜빡하고 나왔습니다.

쟈이피를 구하고자 달려드는 무명.

그렇게 무명용사는 쟈이피를 구하고 신전더미속에 생을 마쳤습니다.
쟈이피는 자신을 대신해 죽은 무명을 슬퍼합니다.

쟈이피를 보고 깜놀하는 켈레틱.

한편 바로스의 맘대로 안되는 상황. 아르곤과 아르칸의 결합으로 전란의
종지부가 찍어집니다.


잘 안되는 상황에 격노하는 삼현자 나으리는

괜히 바로스만 갈굽니다.



그러자 바로스는 쥬마리온을 부활시켰던 케레반을 깨우자고
주장하는데...!!!

죽어가는 무명을 생각하는 쟈이피.

켈레틱이 만들었던 문제의 병사들에 대한 얘기를 해주면서




복수의 칼날을 씹습니다.

길을 가던 일행들.
난데없이 정령사 급구라는 광고를 보게 되고

쫓기는 신세가 됩니다.


난데없는 정령사 급구에 도피자 신세가 되는 일행들.
가장 가까운 쾰른으로 가 알아보기로 하고


일단 카이엔이 망을 보기로 합니다.

안에서 왠 의식을 치룬다는 얘기를 듣게 되고

하이른과 또다시 마주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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