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명 모두 태별 무기를 쥐고 있던 캐릭터들
원하던 것도 나오고 예상치 못한 것도 나온 태거시 결과물입니다
봉태거시를 받은 마도는 더 이상 하늘을 날지 못하게 됐지만 코인 토스의 유지력이 정신나간 수준이고
통파거시를 받은 남넨은 창조목 때문에 허덕이던 마나가 좀 해결된 느낌이고
칠흑셋에 간택받아서 토템뜨면 오히려 태별보다 딜이 떨어질 위기에 처했던 퇴마사는 다행히 염주를 받았습니다
성능은 둘째치고 무기에 부가기능이 더해지니 재밌네요
근데 최근 얻은 짜이 무기도 그렇고 전부 속도 관련 무기라는거 보면 참 아이러니합니다
본격 딥다팔 컴백 시즌
중천 초반엔 장비 다 벗으면서 느려터진 속도 때문에 역체감이 심했는데
다시 속도가 빨라지니 스킬 딜레이도 짧고 그만큼 스킬들을 계속 우겨넣어줘야 하는데
디레지에 레이드 특유의 피로감까지 겹쳐서 요즘 관절염이 오고 있는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손가락 마디가 아픕니다...
질병의 사도 아니랄까봐 이번 레이드는 만성질환을 가져오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