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챕터 하나가 원인불명으로 짤렸는데 루카스가 죽을뻔한 마커스형을
구하고 신관에게서 티파니를 납치했다는 전화가 들리는 챕터입니다.


나는 죽어가고 있다.
내가 두번째로 식당에 들어간일 이후로 겪었던 모든 일들은,
나를 이 순간까지 오게 만들었다. 나는 언제나 싸우고
도망치고 숨는 것에 지쳤다.난 모드것을 잃어버렸다.
한 가지 남아있는 것은 티파니의 목숨을 구해야 하는것이다.
그리고 나서는 더 이상 내 운명과 싸우는 것을 포기하기로
결심했다.

루카스 보고 도와달라는 티파니.

이 아저씨는
도대체 어디선가 본 것 같은 느낌이
들지만 착각일 것이다.

롤러코스터를 가동시키는 루카스.

이런 추위에도 잘만 작동되는구나.

엄청난 바람에도 굴하지
않고 열심히 달려가는 우리의 주인공.

드디어 티파니가 있는 곳에 도착하였다.

"도망쳐 루카스! 함정이야!
그들은 널 죽이려고 하고 있어!"
장난해? 도와달라고 할땐 언제고 오니까
도망치라구?!!

쌩까고 어서 티파니를 구출토록 한다.

티파니를 구했습니다.

"다른세계로 가는 특급열차를 타보시겠나..."

!!!!!

앗쌀라 말라이쿰???

갑자기 지축이
흔들리더니

아니 도대체 내가 무슨 죄가 있다고?

이얏!
드래곤볼 에볼루션!

꺄악!!!

진짜 디지는 거임?
그런거임?

정신력이 빵점으로 깎이면서
티파니와 루카스는 나락으로 떨어지고 만다.

그리고 썩소한방 지어주시고....

됐어, 끝났군, 지금은 기다리는 수밖에,
오래걸리지는 않겠지.
완벽해 모든 것이 계획대로야.
다른 신호가 느껴지는데
뇌척수 활동이야.
그가 꿈을 꾸고 있는 것 같군.


다시 보는 루카스의 리즈시절.
과연 그들은 어떤 일을 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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