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 오락실에서 80년대 원더보이 몬스터랜드 같은 액션 RPG류의 횡스크롤 게임을 워낙 재밌게 즐겨서 그런지.
나이가 들어도 이런 아기자기한 게임이 참 좋더군요..
간만에 접속해보니.. 나의 캐릭터들이 중꿔애들한테 깔끔하게 털려있더군요;; 그것도 2계정 6캐릭터나 싸그리 탈탈;;;
해킹 정말 잘 당하는 게임중에 하나인듯;;; 크게 미련없어서 새 서버에 새로 정착해서 새캐릭 생성 ㅠㅠ
그래도 최근버전은 예전보다 레벨업이 수월해서 3일만에 99LV 찍음.. 3차 워로드 전직 기념으로 찍은 영상이네요..
고렙 정착 유저들은 전부 후반마을에 몰려있는지.. 초 중반 맵엔 사람이 많이 없어서 렙업하기 참 좋음;;
근데 전직 퀘스트는 다시해봐도 참 지Ral 맞더군요;;; 사람구하기도 힘든데.. 스스로 해결을 못해서 캐난감;;;
라테일은 메이플 스토리와 마찬가지로 저연령층의 대표적인 캐쥬얼 RPG 게임이죠..
배경쪽이나 게임내 지형 디테일은 메이플이 더 잘꾸며져있지만 캐릭터 디자인쪽은 라테일쪽이 더 우월한듯..
아기자기함과 BGM이 참 돋보이는 게임으로..
대표작 팡야 , 테일즈 위버의 주 배경음악을 맡으셨던 박진배(Esti) 님의 곡이 주를 이룬 게임이기도 하죠..
사실 전 게임성을 떠나서 BGM이 좋으면 1차적으로 그 게임에 그렇게 집착하게 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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