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법사 케릭을 새로 만들어서 시작함.

무기로 지팡이를 들면 달릴때 지팡이를 타고 날더군요.

퀘스트를 처음부터 하나하나씩 공략중임.
사실 기존에 하던 기사를 때려치우고, 새 케릭터로 플레이하는 이유는...

기사를 이어서 할래도 퀘스트를 어디까지 했는지....
그거 파악할래도 마을이 너무 혼잡스러워서 그냥 포기하고
새로 함;
당췌 마을에 npc를 찾아갈래도 유저 케릭터들 뒤에 가릴정도로 사람이 너무 많은듯;

암튼 기본적인 조작법.... 니는 나오 딸래미더냐?

렙업하러 고고싱~

아..시벌...젖같네...

이 자식들, 때려도 경직이 바로 풀려서 반격 당혀;

그래도 계속 때리는중...

한두세마리 잡고 쉬고...
니미, 염병할 약골 케릭터 같으니라구..ㅜㅜ

이겜도 마비노기 처럼 젊은 여성 디자이너가 테반일듯;;

아무튼 퀘스트 따라서 산림 안쪽까지 진입함

아우~ 성질더러운 맷돼지 넘들...

쉬자... 늑대보다 더 쎄네...
그건 그렇고...

이겜에도 마비나 로사 처럼 낚시 기능이 있었네요.
근데 낙시 할려면 낚시터로 가야하구, 그리고 낚시대도 필요한듯...
낚시대는 만골에 저 노인네가 팔더군요.

아휴~ 여기두 사람 좀 붐비네;;
근데 낚시할려면 그냥은 낚시 안되구요.

제일먼저 인벤 열어서 낚시대를 착용해야함

그리고 나서 스킬창의 액션항목에서 낚시하기 기능을 사용하면 바로 낚시가 됨

이대로 가만히 있다가 낚시바늘에 찌 아이콘이 뜨면 그때 낙아채면 됩니다.
이때 낚은것은 뭐가 나올진 알수 없군요.

대개 처럼 산호초나 각종 물고기들이 태반인데...

기능을 잘보니 낚시 대행이라는것도 있더라구요.
이거 쓰면 낚시를 자동으로 해줄려나?

그럴려면 200원짜리 유료탬을 먼저 사야만 함;
아~ 피 같은 내 200원!!!
지를까, 말까~ 그렇게 고민하던 찰나에...

잘 생각해 보니 로사도 낚시로 렙업도 하고 그래서 잠낚을 자주 애용했었죠.
흐음...

이왕 잠낚 하는거 이참에 로사도 같이켜둘까 함.

근데 불행하게도 라테일 켜놓은채 로스트사가를 실행해보니 역시나 에러나네요;;

쳇~
양측의 보안가드끼리 충돌나서 그런가 같이 게임하긴 글른듯...
그래서 하는 수없이 라테일만 하기로 하는데...

200원 질러서 드디어 낚시대행을 의뢰하고...

낚시 켜놓고 잠좀 잘려고 했더니만...

얼라리?
찌가 울려도 이놈의 컴이 낚질 않네?
아니, 이게 어찌된거야?!

대행 낚시탬의 내용을 자세히 읽어보니.......
이거슨 로사의 낚시 시스템 처럼, 자동으로 낚시해주는 그런게 아니라...
노인네가 따로 낚시하면서 나중에 내가 그동안 낚은걸 단순히 받아오는거였네?
...........
니미, 지♡한다;;;;
지금 장난해? 장난하냐고오~
나 화났다고오~
이딴거 없어도 된다고오~
게임에 크게 도움이 안된다고오~
당연히 서비스 해줘야할 기능가지고 유료장사하냐고오?
완전히 쓰잘데기 없더라고오~
어짜피 수동인데 먹은 물고기까지 캐쉬로 회수하냐고오~
시스템이 꽤나 나쁘다고오~
상당히 불친절한 구조다고오~
나 미치겠다고오~
내 200원 물어내라고오~
바니걸 괜히 산거 같다, 후회된다고오~
하다못해 로사 처럼 낚시를 간편하게 바꿔달라고오~
자기가 만들고 싶은 방향의 게임을 만드는것도 좋지만...
기업의 영업은 고객의 니즈를 잘 파악해야만 먹고산다고오~
개발진들 공부 좀 하라고오~
투덜투덜.... 이만 자러간다고오~
에이,쨔증나!!!
그러나~
하루 정도 자고나면 그런 분노 조차도 마냥 잊혀질거 같은 그런 기분이 든다;
어짜피 그렇고 그런 게임이니 미련이 그리 크지 않아서 그나마 다행인듯 ㅋㄷㅋ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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