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차 135렙 클리어 했습니다.
무기는 대태도 140렙 +4, 톤파 140렙제
한동안 손놓고 있다가 오랜만에 신작 나와서
열심히 달렸습니다.
역시나 무리한 딜욕심은 리트를 부르네요.
Pro임에도 특정시대 맵의 약간의 프레임 드랍은 있습니다.
40대 중반이라 에이징커브인지. 받아치기나 잔심 타이밍 잡기에 적응 시간은 좀 필요했구요.
특정보스는 온리 사무라이로는 한계가 있어보여서 닌자도 섞어줬습니다.
인술 몇개가 진짜 큰도움이 되었어요.
그림자밟기? 이거 옵션중에 스택추가 붙은 악세끼면 최대 2회까지 사용 가능 하고 회차검, 폭탄던지면 불속성 지속데미지가 들어가서 쓸만했습니다.
불합리함이 느껴지는 보스도 있었지만 극복은 가능했구요.
잘 만들었고 익숙한 맛이지만 3개 시리즈 중 가장 좋았어요.
2회차는 다른무기로 시작했습니다.
1회차때 맵다 뒤지고 먹어서 수집요소는 끝냈고 26일까지만
메인 밀면서 다음 난이도 볼까 합니다.
27일날 바하 해야지요.
DLC는 한창남았고 윌리엄 시대도 한번은 내주지 않을까 합니다.
무튼 즐거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