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후 있을 도쿄 중거리 챔미 주자 로 출전시킬
젠틸돈나 육성중 경품 추첨 찬스 에서 온천여행권 이 나왔습니다.+_+
그냥 또 2~3등 이겠지 하고 별 생각없이 이벤트 지켜봤는데
갑자기 나와 놀라기도 했습니다만....
혹시나 이 운빨이 가챠로 이어질까...하는 갑작스레 든 필에
세이브후 바로 이번 픽업 가챠 10연만 해보기로 했습니다.
젠틸돈나 온천여행권 도 나왔겠다 기분이다 싶어
3성 나와도 그만 안 나와도 그만이란 생각으로 10연 돌렸는데
긴~로딩에 아니나 다를까 금문이 나왔는데...이때까지만해도
에이...설마 할로윈 마야가 나오겠어...란...생각이었습니다.
.......+_+!!!!!!!
.....그런데 정말로 할로윈 마야가 나와버렸습니다.
위에도 언급했지만 온천여행권 이후로 운빨이
연속으로 터질까...기분이다 싶어 돌린
10연에서 3성 나온것도 신기한데 그것도 쌍픽업
에서 원하는 픽업 캐릭이 저렇게 나올줄은....
기대를 안한건 아니지만 너무나도 신기했습니다.
잠시간 멍~하니 있었네요.ㅋㅋ;;
이렇게 연속으로 대운이 이어질 확률이 얼마나 될지....
이야기를 돌려 젠틸돈나 온천여행 이벤트 에 대해 얘기하자면...
온천여행때 만큼은 서로 힘빼고 편~안히 쉬자는게
주목적 입니다만....마지막 순간에 젠틸돈나 가 트래이너 에게
살짝 므흣한 필살기(?) 를 선사하고 이벤트는 마무리 됩니다.
젠틸돈나 이벤트 중에선 온천이벤트가 가장 달달하지 않나 싶습니다.
온천여행 이벤트라 그만큼 보기 어렵다는게 문제지만...ㅎㅎ;;
스킬 포인트도 저렇게 많이 모인건 처음이고
언제나처럼 B그룹 결승이 목표인 저로썬
꽤 만족스런 육성이었습니다.
그야말로 도파민 분출의 연속....ㅋ
메인화면에 간만에 마야짱이 좋아하는 겜리브 를 세워놨는데
이 효과도 있었던걸까요.
그러고보니 옷 색상디자인이 비슷하다 생각합니다.
마야짱 웨딩 복장은 오래전 유료단차로 얻었었는데
마야짱 옷깔들은 너무나도 쉽게 컴플릿 하게됐습니다.
제목 그대로 도파민 제대로 터진날 이었습니다.
밑에글에도 얘기했지만 한동안 장염으로 고생한
보상을 받는 느낌이기도 했습니다.ㅠ.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