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심심하기도 하구... 허탈해서.. 하소연이라도 할까해서 문엽니다..
어제 카렌님이 정성들여 배치하여 심어주신 교배꽃들과...
오늘 아침 란향님과 만두히메맘님이 도움주신 꽃들이....
눈앞의 금전에 눈이멀어..이틀 탐슬해서 무좀팔았더니...
많은꽃들이 시들어 있네요...ㅠㅠ
카렌님을 무슨 낯으로 뵙나.. ㅠㅠㅠㅠ
이 꽃들 살아는 나겠죠? 금물 왕창 줬는데.........
하튼.. 머... 그건 그거구.. 놀러들 오셔요... 에휴..
어제 카렌님이 정성들여 배치하여 심어주신 교배꽃들과...
오늘 아침 란향님과 만두히메맘님이 도움주신 꽃들이....
눈앞의 금전에 눈이멀어..이틀 탐슬해서 무좀팔았더니...
많은꽃들이 시들어 있네요...ㅠㅠ
카렌님을 무슨 낯으로 뵙나.. ㅠㅠㅠㅠ
이 꽃들 살아는 나겠죠? 금물 왕창 줬는데.........
하튼.. 머... 그건 그거구.. 놀러들 오셔요...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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