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뵙네요 오늘은 엔진오일을 갈아줄겁니다.
오전에 병원 들렸다가 세차하고 엔진 오일 갈아주는 일정으로 계획했는데 병원에서 시간을 너무 잡아먹었네요. 않하던 검사를 받으라고 해서 좀 짜증나고 그랬습니다.
볼일보고 오후가 되어서야. 카센타에 들렸습니다. 바쁠줄 알았는대 세월아 네월아 하시네요
하부 사진입니다. 엊그제 출고 한거 같은데 벌써 3년이나 되었네요
엔진 오일을 모두 빼야한다며 들어가서 영화나 한편 보자고 30분동안이나 시청하면서 잡담을 나눴습니다. 이카센타 사장님은 이런 모습이 맘에 듭니다.세상 만사 느긋하신분…
보약도 하나 먹여 줬네요.표시란에 보면 승차감 향상이 있는데 기대해 보겠습니다.
별로 승차감 향상은 없습니다. 오히려 저번보다. 시끄러운듯.. 기름먹는 하마새끼 기름먹은거 봐라 보약까지 먹여줬는데
올해 겨울도 이렇게 준비가 하나씩 마무리 되네요. 벌써 저도 이차를 3년이나 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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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립니다. | 25.09.24 19:2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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