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차로 길을 가다가 왕복 6차로인가 8차로에 비보호 좌회전을 있는걸 발견했습니다.
저는 도로가 너무 넓고 먼거리가 명확히 보이지 않는 사각지대가 존재하기 때문에 무서워서 비보호 좌회전 안하고 좌회전 신호 나오면 안전하게 가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뒤에 차가 계쏙 빵빵 대는 겁니다.
저는 쌩까고 무시하고 가만히 있었습니다.
좌회전 신호받고도 계속 빵빵대고 저한테 화가 났다는 듯이 거칠게 급가속하면서 추훨하며 가더라구요.
꼬우면 본인이 추월하고 혼자 비보호 좌회전 하면 되는건데 말입니다.(옆차선에 차도 별로 없어서 추월하고 싶었으면 추월해서 좌회전 가능했습니다.)
아무튼 질문을 요약하면 ,
1.비보호좌회전은 내가 하기 싫으면 안해도 되는지
2.비보호좌회전일때 좌회전을 하기 싫어서 안하는 게 법적으로 전혀 이상이 없는건지(혹여나 사고시에 )
궁금합니다.
교통규칙 잘 알고 계시는 분 있으면 답변 부탁드립니다.
운전은 매일매일 하지만 세부적인 규칙은 면허딴지 꽤 되서 모르는 것도 있어서요.
눈치껏 다른차 보면서 운전할때도 가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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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보호 구역에서 카메라 앞도 아닌데 시속 30km로 가는 차가 답답하다던 분이 이런 글을 올리시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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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작성글 찾아보니 대단하네 어린이 보호구역 과속 글에 장애인 주차구역 주차글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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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보호구역에서 30가는차 답답하다며 41키로로 상품권 받으신분이 비보호 좌회전에는 철저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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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녹색신호고 맞은편에서 차 안오는데 내가 가기 싫다고 안가는 건 민폐구요 좌회전 차선이 하나인지 두개인지 모르겠는데 비보호면 하나일 가능성이 크고 “꼬우면 옆차선으로 좌회전 하던지” 라니요 이거 차선위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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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투 쩐내 엄청 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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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녹색신호고 맞은편에서 차 안오는데 내가 가기 싫다고 안가는 건 민폐구요 좌회전 차선이 하나인지 두개인지 모르겠는데 비보호면 하나일 가능성이 크고 “꼬우면 옆차선으로 좌회전 하던지” 라니요 이거 차선위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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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군요. 어찌되었든 저는 제 안전이 최우선이니 비보호좌회전은 못하고 좌회전 신호 받고 가야죠. 말그대로 비보호라서 사고나면 기본이 90대10으로 시작이니까요.ㅜ 정보 감사합니다. | 25.07.22 01: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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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신호면 교차로 중앙까지 진행 가능한데 거기까지 가면 안보이던 사각지대가 시야에 보일거니 상황 보고 하세요 | 25.07.22 01: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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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진신호 이후 좌회전 신호 들어오는 곳은 직진일 때 비보호 좌회전인 경우도 꽤 있더군요. 비보호랑 좌회전 신호가 같이 있어서 신기하다고 생각했어요. | 25.07.22 03:3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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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보호가 좌회전 주는곳 유턴하는곳에도 있어요 유턴하는곳에 비보혼데 유텀받겠다고 앞에 막고있으면 그거대로 엄청 뒷차들한테 민폐더란.....왜안가지?왜안가지 신호기다렸다가 유턴....그동안 비보호로 좌회전 할시간 충분해도..막고있으면 노답.... | 25.07.23 09:5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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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 감사합니다. 90대 10이란 리스크 감당하기보다는 안전하게 가렵니다. | 25.07.22 11:4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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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보호 구역에서 카메라 앞도 아닌데 시속 30km로 가는 차가 답답하다던 분이 이런 글을 올리시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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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보호구역 시행 초창기에 왕복1차로인 도로에서 어떤 차가 500m 전부터 속도 30을 맞추고 가길래 답답하다고 글을 올린 적이 있습니다. 지금도 그 생각에는 변함 없습니다. 저는 200~100m 앞에서 속도 30 맞추고 갑니다. | 25.07.22 11:4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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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료하게 상황 입장 정리하면 1.어린이 보호구역 시행 초창기라서 그사람도 나도 잘 모르고 괜히 벌금내면 안되니까 과도하게 민감하고 조심스러웠다. 500m 전에 속도30 맞추고 갓을수도 있다고 생각은 든다. 2. 감속.기준 거리 그 자체로만 본다면 지금 생각해도 '500m 이전부터 속도30 맞추고 가는 것은 너무 심하다. 이건 아니다' 라고 생각합니다. 여기서 뭔 댓글만 달면 시비걸어서 이렇게 입장 정리합니다. 비판하려면 하시고 욕하려면 하시면 됩니다. 이상입니다. | 25.07.29 20: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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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보호구역에서 30가는차 답답하다며 41키로로 상품권 받으신분이 비보호 좌회전에는 철저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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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인터넷 기록보고 신상터는 게 취미신가봐요. 취향 존중합니다.^^ | 25.07.22 11:5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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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도 명료하게 상황 입장 설명해봅니다. 제가 뭔글 썻나 잘 모르겠지만 제 기억상으로 어린이보구역으로 상품권 받은게 3번 정도 기억 나네요. 30으로 가는차 답답하다고 한 그 상황과는 별개의 상황입니다 1번.2번: 유형이 같아서 묶었어요. 내리막길에서 얼타고 가다가 걸렸습니다. 기어d에 놓고 경사로 가면 40kmh가 자연스럽게 넘습니다. 제가 그걸 생각 못하고 멍때리고 가다가 벌금 받았습니다. 3번: 추석인가 설날에 끝나고 장기휴가라서 신나서 저도 모르게 엑셀 밟고 가다가 어린이 보호구역을 의식안하고 지나쳐 버렷습니다. 그래서 벌금 받았습니다. 이에 대해서 비판하시려면 하시고 욕하시려면 하시면 됩니다. 이상입니다. 따로 일일히 계속 해명하기 귀찮아서 남겨 놓습니다. 제 댓글기록 보면서 욕하는 사람들이니 이거도 보겠죠. | 25.07.29 20: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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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작성글 찾아보니 대단하네 어린이 보호구역 과속 글에 장애인 주차구역 주차글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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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주차구역은 100% 저의 잘못입니다. 두말할거 없이 인정합니다. 지금은 어떤 상황에도 자리 비워놓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25.07.22 11:4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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