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간자는 매그너스 출시 이후 얼마 안 된 00년 3월에 쩜팔 SOHC와 가스만 남기고, 휘발유 모델에 에어댐 장착하고 하얀색과 검정색만 있었던 '블랙 & 화이트'를 출시했는데
그 때 쩜팔 SOHC가 기존의 디텍이 아닌 라노스 세단 및 5도어 해치백과 누비라1 해치백에 들어간 쩜오 이텍 SOHC를 배기량을 늘려서 얹었는데 형식명이 엔텍이였고
토스카는 최초 출시 때부터 '프리미엄6'라는 페리를 거쳐서 '라세티 프리미어 id(쩜팔)' 출시 직전까지 판매했던 쩜팔 DOHC가
칼로스, 젠트라, 라세티 등에 들어갔던 쩜오 이텍2 DOHC의 배기량을 늘려서 얹었더군요(토스카 관련 정보는 위키백과에서 찾았습니다)
궁금한 것이 있는데 레간자는 기존의 디텍 SOHC로 가도 되었는데 쩜오 이텍 SOHC를 배기량을 늘린 걸로 변경한 것과
토스카는 매그너스 출시 이후에 레간자 라인업 정리하면서 없앤 쩜팔 디텍 DOHC를 다시 살리지를 않고 쩜오 이텍2 DOHC의 배기량을 늘려서 얹은 겁니다
진짜 예전부터 궁금했던 부분이라 여기에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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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래서 당시 생산된 차량 중 지금까지 멀쩡히 돌아가니는 건 거의 없기도 하죠. 부품 내구성이 진짜 형편 없거든요... | 25.06.25 03:3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