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척인 친할머니가 치매와 노환으로 결국 돌아가시고 장례식 그리고 화장을 해서 유골을 단지에 담아서 납골당이 있는 절에가서 모셔뒀는데.
절의 납골당에 납골 수납장 위치가 비싸다는 이유로 큰아버지가 성질을 내면서 큰소리로 뭐 이렇게 비싸! 라고 말하는 바람에 납골당에 있는 사람들이 째려보면서 분위기가 쎄해져 버림.
그 다음 바로 그만뒀지만. 큰아버지의 그런 모습보고 다 큰 어른이 사람들도 많이 있는데 저런 행동을 해...하면서 황당했지.
친척인 친할머니가 치매와 노환으로 결국 돌아가시고 장례식 그리고 화장을 해서 유골을 단지에 담아서 납골당이 있는 절에가서 모셔뒀는데.
절의 납골당에 납골 수납장 위치가 비싸다는 이유로 큰아버지가 성질을 내면서 큰소리로 뭐 이렇게 비싸! 라고 말하는 바람에 납골당에 있는 사람들이 째려보면서 분위기가 쎄해져 버림.
그 다음 바로 그만뒀지만. 큰아버지의 그런 모습보고 다 큰 어른이 사람들도 많이 있는데 저런 행동을 해...하면서 황당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