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웨카도 모습을 감춘 깊은 밤.
하늘을 올려다 보면 별을 따라 걷는 정령의 그림자가 일렁이네.
흐르는 별들의 길을 순찰하고
별세계를 지키는 늑대 정령, 쿤 아눈 아둔 토리다스
소환 스킬인 글레이프니르
적을 소환된 위치로 끌어당기며 데미지를 입히고 일정 시간 동안 경직...
올가미를 씹어먹는 효과들을 한가득 달고 나왔네!!!
몰이 효과이기에 역시 크바에서 효율적...
범위가 좁다면 사용 횟수를 늘리면 된다(???)
코기와 동일한 소환 패시브 스킬인 샤프 아이즈
코기는 방깍이고 쿤은 크리티컬에 보너스 대미지 3%며 또 다른 점이 있다면
코기는 보스형에는 적용이 안되는 한편 얘는 된다...
그렇게... 난잡한 디버프 판에 3% 보너스 대미지 추가로 디버프가 하나 더 늘어버렸다.
쿤의 탱킹력이 카트보다 낮다보니 생존에 관해서는 세인트 바드에게 기대야 하는 단점이 있고
효과가 중복은 안되기에 파티에서 1~2명 정도 디링으로 운용하면 좋을 듯 하다
기사 회생과 동일하게 데스 카운트를 안 먹는 방식
글렌에서의 20% 확률에 걸만하진 않아도 약간의 보험 역할을 해준다.
(보통 주인이 죽을 때 디링한 쿤은 이미 죽어 있거나 같이 죽는다는 함정이 있지만 말이다)
장판의 데미지는 200
자신에게 이목을 끌고 스킬 취소 시켜준다거나 경직이 있거나 하진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