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이텍의 CEO 체밧 옐리가 현재 자사에서 개발중인 패키지 게임들을 모두 완성한 뒤에는 F2P(무료플레이/부분유료) 게임만을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지금 우리 회사는 패키지 게임에서 F2P 경험으로 전환중인 과도기 상태다. 현재 우리가 개발중인 새로운 게임과 프로젝트, 플랫폼, 기술은 모두 F2P와 온라인을 염두에 두어 설계되고 있다."
그는 그러면서도 게임의 질과 개발비용은 그대로 대작 패키지 게임급일 것이며, EA와 액티비전이 패키지 게임을 팔면서 DLC와 프리미엄 서비스도 파는 형태와는 다를 것이라고 합니다.
"지금의 패키지 게임 시장에서 DLC와 프리미엄 서비스를 파는 방식은 말그대로 소비자가 죽을 때까지 젖을 짜내는 짓이다."
현재 크라이텍이 개발중인 것으로 알려진 게임은 "크라이시스 3"와 "홈프론트 2", 키넥트 게임, 온라인 FPS "워페이스"가 있습니다. 이 중 "워페이스"가 크라이텍의 첫 F2P 게임입니다.

(IP보기클릭).***.***
유통이...넥슨...? ㅅ ㅣㅍ ㅏ
(IP보기클릭).***.***
유통이 넥슨인 순간부터 이미 ↗망
(IP보기클릭).***.***
(IP보기클릭).***.***
(IP보기클릭).***.***
(IP보기클릭).***.***
(IP보기클릭).***.***
(IP보기클릭).***.***
(IP보기클릭).***.***
유통이 넥슨인 순간부터 이미 ↗망 | 12.06.08 22:26 | | |
(IP보기클릭).***.***
유통이...넥슨...? ㅅ ㅣㅍ ㅏ | 12.06.08 22:27 | | |
(IP보기클릭).***.***
(IP보기클릭).***.***
(IP보기클릭).***.***
(IP보기클릭).***.***
(IP보기클릭).***.***
(IP보기클릭).***.***
(IP보기클릭).***.***
고기 본연도 맛있지만 양념 뿌려 먹어도 맛있잖아. 그저 재밌는 게임을 하고 싶을 뿐이다란 말 괜찮네 ㅊㅊ | 12.06.08 22:54 | | |
(IP보기클릭).***.***
(IP보기클릭).***.***
(IP보기클릭).***.***
(IP보기클릭).***.***
(IP보기클릭).***.***
(IP보기클릭).***.***
(IP보기클릭).***.***
(IP보기클릭).***.***
(IP보기클릭).***.***
(IP보기클릭).***.***
(IP보기클릭).***.***
(IP보기클릭).***.***
(IP보기클릭).***.***
(IP보기클릭).***.***
(IP보기클릭).***.***
(IP보기클릭).***.***
(IP보기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