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HGGQ 샤아자쿠입니다.
역시 데칼외에는 사병자쿠와 비슷한 조립감입니다.
그래서 데칼이 나은가 싶지만 그 데칼이 붙이기 어려운게 많습니다.
그래서 데칼은 최소화 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프레임 완성
완성
다음은 SNAA 아이언시클 케이입니다.
조립은 뭐 SNAA여서 언더 게이트 외에는 다른 중제보다는 낫긴 합니다.
그래도 이 킷은 베이스를 준다는 것이 좋네요...
그리고 습식은 다른 킷에도 안해서 안한 것도 있고
붙이기 까다로워서 안한 것이 있습니다.
역시 기사모습이 좋네요.
프레임 완성
완성
다음으로 또, SNAA 소울스피어 라모라크입니다.
이 킷은 프레임에서 어깨 완성하는 것도 신기한데
이전에 데칼이 붙이기 어려웠다면 이번에는 붙이기 쉬운 느낌입니다.
근데 저는 다른 것과 차별점을 두기 싫기에 안 붙였습니다.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운 킷이긴 합니다.
완성
조합
마지막으로 30MS 린제/치요코 페이스 파츠와 시스터패러독스 바디파츠입니다.
페이스는 말 그대로 두개의 페이스 파츠와 탄포만 있는 구성이고.
시스터 패러독스 바디파츠는 다른 바디파츠와 다르게 전부 있는 구성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완성이 가능합니다.
비욘드보다는 다른 느낌이라 좋네요...
근데 역시 뽕린제로 하니 좋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 조합은 앞으로 이고 이후에 더 많이 할 가능성이 있네욬ㅋㅋㅋㅋㅋㅋ
뽕린제 시리즈 5개 이상 만들고 뭐할지 고민이네욬ㅋㅋㅋㅋㅋ
이번주 조립한 킷들 때샷입니다.
P.S 린제야 나는 나쁘지 않아! 나쁜 것은 공용으로 사용한 반다이 잘못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