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14.
{5:57am} 요새 잘꾸는 꿈을 또 꿨다.
고등학교로 다시 돌아가 수업을 하는 꿈. 나이는 그대로.
여전히 교우관계가 좋지 못하여 어느 자리에 앉나 고민을 하였다.
그러다가 문득 떠오른 생각이 있어 담임에게 말했다.
오후 2~4시쯤이었다.
“한가지 물어볼것이 있습니다. 이학교를 그만 다니는건 괜찮은가요?”
“엄밀히 말해서 맞아.”
“일이 생겨서 그만다니겠습니다”
그리고 교실을 나와버렸다.
등뒤에서
“일이 생겼대”
“정말요? 조사해야겠다 언제부터하는건지”
집에 가까이오는데 분명 2시인데 하늘이 푸른색이었지만 거멓다.
그리고 초자연적인 존재와 만나면서 외계인 만나는 소리(삐이이이잉 전파소리) 들으면서 깼다.
깨고 잠시 앉아서 생각했다.
‘하지만 요새 하는 일이 진짜로 있잖아?’
‘앞으로 다시 꾸지 않았으면 좋겠다. 다행이다.’
{11:52pm} 아버지가 부르셔서 현장에 갔다.
가서 걸레로 바닥을 닦았다.
닦은 방을 한 번 더 세제를 칠하고 닦으라고하셨다.
난 투덜대면서
“이건 일이 아니야. 자기만족이야.”
“건설 현장에서도 이렇겐 안해”
“내가 이런식으로 청소를 했었는데 그때 대장이 하는 말이, 너 이집에서 살꺼냐? 였어”
라면서 그방만 하고 간다고 했는데
아버지가
“가라”
하셔서 집을 나섰다.
그러나 가진 않았다.
일을 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고민을 하고 있을 때 아버지가
“이거좀 가져가”
라고 하셔서 사다리와 각종 물품들을 집으로 가져갔다.
그리고 다시 왔다.
아까 투덜대는 이유와 정반대로 아버지가 세제를 칠한데를 닦았다.
다 닦으니까 아버지가
“이거좀 가져가”
하셔서 페인트칠 하는 붓을 가져갔다.
다시왔다.
아버지와 같이 집에 왔다. 오늘 일 하는걸로 완벽히 다 끝낸 것 같다.
저녁은 가요무대 녹화하는 장소로 갔다. 아버지는 빠지고 어머니와 나, 사장님 셋이다.
다들 얼어 있었지만
내가 열정적으로 하니까
다들 따라와준 것 같다.
따라부르고, 박수를 치고, 하트를 그렸다.
나데시코 애니는 26화를 남겨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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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는 여기까지
2026.02.03
이재명도 바지사장이란 걸 기억하자.
생존본능이 쌘 이재명.
위에서 이번의 포퓰리즘은 우리나라사람들을 위한 쇼라고 지적했지.
정확하게 말하면
나
다..
적어도,
원전 문제와
뒤늦게 지적한 캄보디아 문제
나보라고 하는 얘기야.
잘생각해봐.
우리나라 국민 전체한테 하는 이야기가 아니라고.
물론 나도 반박할려면 얼마든지 할수있어 근데,
전체가 보이기 시작했어.
그래서 말을 할 수가 없다.
이거 삐끗하면 나라망하는 문제야.
게다가 나는 진심으로 임할거라는 맹세까지했어.
물론 이재명이 포퓰리스트이고,
지난행보에 대한 사과없이 갑자기 우클릭한것도 맞아.
일본산 수산물에대한 입장변화도 그걸 가리키고있어.
진짜로 말할수없는 문제가 산적해있다.
말 할 수 없어.
그리고 계획대로라면
다 잘될거라 생각하고있어.
이재명도 이재명의 임무가있고
전한길이나 그라운드C
김박사
전부 각자의 역할을 수행 중이다.
돈으로 묶인게 아니야.
나를 봐봐. 정말 돈으로 움직이는게 아니라,
각자 처절하게 싸우고있는 중이라고.
방금 정보로 다시 마음을 고쳐먹었다.
전체를 (희미하지만) 안다고 해서 순해지는건 역시 이거와 맞지 않는다.
이게 어떻게 연결이 되서 그런 결과가 일어나지? 의문이다.
그래도 해야지.
나도 수많은 애국시민들처럼 들고 일어나서 싸운게 맞잖아.
이게 시작이 내가 아니다.
애국시민들도 아닐거다.
근데 이제
니가죽냐 내가죽냐 싸움이다.
그리고..
내가 앞으로 애국적인 행동할때
과연 두려움이 없을까?
신이니까?
근데 나는 할거다.
할거야.
이미 오래전에 확인했다.
이제 나는 뒤로 갈 수 없다.
No.9 - END OF THE CENTURY
End of the century
세기말
Misery, can it be
비참함, 설마
Chaos, who's the boss
혼돈, 누가 주인인가
Suffer a great loss
큰 상실을 겪어라
Man woman child
남자, 여자, 아이
No longer exist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
Only the good ones will be missed
착한 사람들만 그리워할 것이다
Life, love, cherish it all
삶, 사랑, 모두 소중히 여겨라
Who will be left to conquer it all
누가 이 모든 것을 극복할 것인가
The end is coming
끝이 오고 있다
Don't start running
도망치지 마라
There's nowhere to run
도망칠 곳은 없다
Don't grab a gun
총을 들지 마라
All over the land, hear this roar
온 땅에 울려 퍼지는 이 포효를 들어라
No one know what's in store
앞으로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아무도 모른다
Look for the star, he's on his way
별을 찾아라, 그가 오고 있다
No one knows what's in store
앞으로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아무도 모른다
Love your self and all around
자신과 주변 모든 것을 사랑하라
In a blink of an eye
눈 깜짝할 사이에
You won't hear a sound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을 것이다
Your heart is pounding at rapid speed
심장이 미친 듯이 뛰고 있다
Man will always feel the need for greed
인간은 언제나 탐욕을 느낄 것이다
Let's go for it
가자
Now you can't miss
이제 놓칠 수 없다
Al-Though-This-Was-The-Be-Ginning
이것이 시작일지라도
Beware because the end is here
조심해라, 끝이 여기에 있다
The sky is falling
하늘이 무너지고 있다
Eyes are bawling
눈은 울부짖는다
You had your chance
너에게는 기회가 있었다
To make your stance
네 입장을 정할 기회
Love is a must
사랑은 필수다
Life don't lust
삶 욕망에 사로잡히지 마
Not time to fuss
싸울 시간 없어
People start to cuss
사람들이 욕하기 시작해
Cry out, who's going to care
울부짖어, 누가 신경이나 쓰겠어
Have no doubt, have no fear
의심하지 마, 두려워하지 마
Believe in me I'll show you the way
날 믿어, 내가 길을 보여줄게
Some people think the year 2G
어떤 사람들은 2G 시대가
Is so scary, let's wait and see
너무 무섭다고 생각해, 두고 보자
The world will shut down, most won't admit
세상이 멈춰버릴 거야, 대부분은 인정하지 않겠지만
People go crazy, people catch fits
사람들이 미쳐가고, 발작을 일으켜
Fire breaks out
불이 나
One way to stop
멈추는 방법은 하나뿐이야
Play hip hop non stop stop
힙합을 멈추지 않고 틀어
Remember these words
이 말들을 기억해
And what I said
그리고 내가 한 말도 기억해
You just might wake up brain dead
넌 뇌사 상태로 깨어날지도 몰라
The feeling (feeling)
이 느낌 (느낌)
Is amazing (is amazing)
정말 놀라워 (정말 놀라워)
Oh boy, I want you (come on and get me)
오, 널 원해 (어서 날 잡아줘)
Some just say the world is changing
어떤 사람들은 세상이 변하고 있다고 말해
Many people will agree
많은 사람들이 동의할 거야
Many changes we are seeing
우리가 보고 있는 많은 변화들
I just say...
난 그냥 말해...
It's the end...
끝이야...
It's the end...
끝이야...
It's the end of the century
세기의 끝이야
2026.02.04
8:30am.
어제 밤에 생각한걸 덧붙인다. 오늘 일어났을때 화는 가라앉았지만..
이거 모두가 원하면 해야지.
말할건 캄보디아 말레이시아 보이스피싱 마약사건이다.
일단 이거부터 말해야겠다.
1. 우리나라 사람들이 납치된다.
가서 보이스피싱에 동원. (마약에도 동원?)
안해? 그럼 죽어야지
2. 백해룡경장의 수사를 윤정부때 막았다고 백해룡이 언급
이재명이 나는 한다며 수사재개
마약을 대놓고 들여오는데 그걸 그냥 통과했다는 세관원
이건 정부의 입김이 없으면 불가능하니까 윤석열은 죄가있다.
그리고 이게 국민들에게 알려졌고, 국제적으로 방송을 크게 탔다.
그런데,
세관원의 증언은 위증이다.
그리고 서둘러서 조사를 금지시키고 사건종결한 이재명.
뭐가 켕기는데?
윤석열 이미지만 나빠진채로 종결됐다. 이걸 전세계에 방송까지 내보낸 글로벌리스트들이 좋아할까?
윤어게인은? 왜 침묵해?
장동혁 대표가 이에대해 입을열었다. 최근이다.
"중국 삼합회가 시킨건데 왜 만만한 캄보디아에만 항의하냐고? 중국한테도 항의하지그래?"
라고.
아니 우리나라는 관련없어?
왜 숨기고 덮지?
장동혁 대표는 이렇게 말했어야했다.
"피의자, 즉 범인 300명 국제수사 공조해서 데려왔다고? 알겠어. 근데 왜 노예는 구출 안해?"
그라운드C가 이에 대해 이야기한다. 어제다.
"이게 몇달 된 오래된사건인데 바보같이 이재명은 왜 언급하죠?"
한때 신뢰했던 채널에서 말했다.
"노예가 10000명 가까이 될것 같은데, 다 죽었다고 보고 있습니다."
캄보디아 터지고 나서 삼합회랑 떨거지들이 다른나라로 이동했는데,
노예는 그럴수없는게, 비용이 많이 들 뿐더러, 다른나라 입국할때 정체가 드러나기때문이다.
그럼?
죽이는게 빠르다.
이걸 덮는다고?
납치되서, 가서 보이스피싱에 동원되고, 안하면 장기털리고 시체 소각,증거인멸
그들의 억울함은?
지금도 이뤄지고 있을텐데 이걸 덮어?
자. 근데 분명히 말하겠는데,
대통령 찬탈은 이뤄졌고, 내란은 성공한게 맞아.
부정선거도 있기때문에 그인물이 당선됐고.
그래서 트럼프가 부정선거 이야기하고있고, 우리나라 우파시민들이 부정선거 언급하기때문에 희망적이라 볼 수 있어.
그런데 캄보디아 말레이시아 보이스피싱 마약 사태는?
왜 우파나 좌파나 덮자고하지?
이게 사람이야?
300명 국회의원 진실로부터 보호하기 위해서 그런생각 한다고 쳐.
나머지 인간들은 왜 그렇게 생각하는데?
왜 덮어야하는데?
이번 글의 요지는 간단하다.
왜 수사 안하는데?
왜 조사를 멈춰?
이게 선관위야?
선관위는 그나마 낫지. 잘 될 거 같지. 트럼프도 움직이고있고.
이건? 이건 선관위보다 더 높은 카르텔이라서?
이건 그런 싸움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