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화 언더워터 템플 (1)
각종 고블린들이 몰려있는 바닷가 해변에 고블린 대군은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었다.
“아.. 아아... 아아아...”
노리개가 된 여자들을 갖고 놀아서 최종적으론 대군의 수를 늘리기 위해, 바다 생물들을 과녁으로 삼아 훈련을 해서 강해지기 위해, 언젠가 찾아올 때를 위해.. 그렇게 기다리고 있다가...
“우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
한쪽에서 수많은 병사들과 모험가들이 고블린 대군을 향해 돌진했고...
“저들도 태세에 나선다!!!”
고블린 대군도 서둘러 준비를 마치고는 다가오는 대군을 향해 돌진했고...
“전투 준비이이이이이이이이!!!”
두 대군이 해변가에서 충돌한 것으로 전투가 시작되었다.
“고블린 슬레이어 씨와 다른 게임 체인저 분들은 괜찮겠죠?”
“괜찮을 거야!”
“그 사이에 우리는 이 소귀 녀석들을 상대하면 되니까!!”
“루카토카의 저주를 받은 누군가가 누구냐에 따라 다르지만요..!”
THE POWER
THE RAMPAGE from EXILE TRIBE
The power
P.o.w.e.r
Burn up the my way
내 방식으로 불을 태워
The power
P.o.w.e.r
We got “swag” We got “pride” Oh
우리는 우리만의 스타일과 긍지가 있어
P.o.w.e.r
Burn up the my way
내 방식으로 불을 태워
The power Oh oh oh
Power, Speak a little louder
좀 더 크게 소리쳐
We got The power
우리는 힘을 얻었어
P.o.w.e.r
シナリオ通りの日々に
시나리오 도오리노 히비니
시나리오에 따른 나날들
右に倣えの街で
미기니 나라에노 마치데
권리를 모방하는 도시에서
アシンメトリーな僕ら
아신멘트리이나 보쿠라
비대칭인 우리들
Yeah Kicking’ the door baby
문을 박차고 나아가는 거야
与えられた正解じゃ
아타에라레타 세에카이자
주어진 정답이라면
心は満たされないね
코코로와 미타사레나이네
마음은 채워지지 않아
もっと自由でいたい Yeah
못토 지유우데 이타이
좀 더 자유롭게 있고 싶어
そう劇的運命のGravity
소오 게키테키 운메에노 구라비티이
이렇게 극적인 운명의 중력이
引かれ合うようにFight it…Fight it out
히카레 아우요오니 Fight it Fight it out
서로 끌어당기듯이 끝까지 싸워
たとえRed light でも恐れない
타토에 red light 데모 오소레나이
비록 적신호라도 두려워하지 않아
Show me what you’ve got
니가 가진 걸 보여줘
覚悟が力に変わるステージの上
카쿠고가 치카라니 카와루 스테에지노 우에
각오가 힘으로 바뀌는 무대 위에서
それぞれが抱いたドラマ
소레조레가 이다이타 도라마
각자가 품은 드라마
想いのSpotlight 重なりあえば
오모이노 스포토라잇 카사나리아에바
마음의 환한 조명이 겹쳐지면
走り出す奇跡の結末へ
하시리다스 키세키노 케츠마츠에
기적의 결말로 달려가는 거야
C’mon 3,2,1
The power
目を覚ました 本能を叫べ
메오 사마시타 혼노오오 사케베
깨어난 본능을 외치자
The power
夢の先で手にしたFame
유메노 사키데 테니시타 fame
꿈의 끝에서 얻어낸 명성
手にした Pain 手にした Love All
테니시타 Pain 테니시타 Love All
얻어낸 통증 얻어낸 사랑
すべてをチカラに変えてゆくから
스베테오 치카라니 카에테유쿠카라
모든 것을 힘으로 바꿔나갈 테니
Power Oh oh oh
Power, Speak a little louder
We got the power
Yeah We’ve got desire
우리에겐 욕망이 있어
We got a fire in my heart
우리에겐 불타는 마음이 있어
灰に変わる刹那舞う
하이니 카와루 세츠나 마우
재로 바뀌는 찰나에 흩날리며
紅く染まる願いは
아카쿠 소마루 네가이와
붉게 물드는 소원은
空へとHigher
소라에토 Higher
하늘로 높이 올려
火傷するほど Speed it up baby
야케도스루호도 Speed it up baby
화상을 입을 정도로 속도를 올려
High spec や Rich なんてEasy
High spec 야 Rich 난테 Easy
높은 스펙이나 부유함 따위 만만하지
着飾ったモノ脱ぎ捨てて
키카잣타 모노 누기스테테
차려입은 옷을 벗어 던지고
本物に触れていたい
혼모노니 후레테이타이
진짜에 닿고 싶어
Yeah
何か足りないって探し続け今も
나니카 타리나잇테 사가시츠즈케 이마모
뭔가 부족해서 계속 찾고 있고, 지금도
Run it…Run it up
찾기 위해 달려가고 있어
もがくMoon night
모가쿠 Moon night
발버둥 치는 달빛에
浮かぶ Your smile
우카부 Your smile
너의 미소가 있는
Walk into the light
달빛 속으로 걸어가
あの日君と描いた
아노 히 키미토 에가이타
그날 너와 그렸던
Future is now
미래가 지금이야
貫くだけが強さじゃ無い
츠라누쿠다케가 츠요사자 나이
관통하는 것만이 강함은 아니야
瞳閉じて見つけたAnswer
히토미 토지테 미츠케타 안사아
눈을 감고 찾아낸 답
すべてを壊してゼロになれ
스베테오 코와시테 제로니 나레
모든 것을 부수고 처음으로 돌아가자
C’mon 3,2,1
The power
目を覚ました 本能を叫べ
메오 사마시타 혼노오오 사케베
깨어난 본능을 외치자
The power
夢の先で手にしたFame
유메노 사키데 테니시타 fame
꿈의 끝에서 얻어낸 명성
手にした Pain 手にした Love All
테니시타 Pain 테니시타 Love All
얻어낸 통증 얻어낸 사랑
すべてをチカラに変えてゆくから
스베테오 치카라니 카에테유쿠카라
모든 것을 힘으로 바꿔나갈 테니
Power Oh oh oh
Power, Speak a little louder
We got the power
Yeah
響き出した ドラムロールと歓声
히비키다시타 도라무로오루토 칸세에
울려 퍼진 드럼롤과 함성
飛び込むんだ 台本にないページ
토비코무다 다이혼니 나이 페에지
대본에 없는 페이지로 뛰어들어
境界線越えた 夜明け前
쿄오카이센 코에타 요아케마에
경계선을 넘은 새벽 전
導く螺旋描き 駆け上がるボルテージ
미치비쿠 라센 에가키 카케아가루 보루테에지
이끄는 나선형으로 뛰어오르는 열기
待ちわびた瞬間への Count down
마치와비타 슈칸에노 Count down
기다리던 순간의 카운트다운
まだ見ぬ 明日へと向かうんだ
마다 미누 아스에토 무카운다
아직 보지 못한 내일로 향해
ぶつけ合った運命のストーリー
부츠케앗타 운메에노 스토오리이
부딪친 운명의 이야기들이
輝き一つになる
카가야키 히토츠니 나루
빛나면서 하나가 된다
The power
目を覚ました 本能を叫べ
메오 사마시타 혼노오오 사케베
깨어난 본능을 외치자
The power
夢の先で手にしたFame
유메노 사키데 테니시타 fame
꿈의 끝에서 얻어낸 명성
手にした Pain 手にした Love All
테니시타 Pain 테니시타 Love All
얻어낸 통증 얻어낸 사랑
すべてをチカラに変えてゆくから
스베테오 치카라니 카에테유쿠카라
모든 것을 힘으로 바꿔나갈 테니
Power Oh oh oh
Power, Speak a little louder
We got the power
P.o.w.e.r
Burn up the my way
내 방식으로 불을 태워
The power
P.o.w.e.r
We got “swag” We got “pride” Oh
우리는 우리만의 스타일과 긍지가 있어
火花咲き誇りこの空焦がすほどの
히바나 사키호코리 코노 소라 코가스호도노
이 하늘을 태울 정도의 불꽃이 활짝 피어
Power Oh oh oh
Power, Speak a little louder
좀 더 크게 소리쳐
We got The power
우리는 힘을 얻었어
한편, 우리들은 그 틈에 고블린 대군 내에 있는 입구에 들어가...
“저기가..!”
“놀랍군..!”
“그야말로 바닷속 신전이군.”
통로에 나와서 주위를 투명한 결계로 두른 거대한 신전 앞에 도착했고...
“우리가 있는 이 결계 안쪽은 공기를 외부에서 소환하는 걸로 보군.”
“그런 것 같아요.”
“그럼, 여차하면 저 결계에 틈을 만들어서 바닷물을 채우면 되겠어.”
“그래, 그건 최후의 수단으로 쓰자고.”
“그렇게 하죠. !!”
“고블린 놈들..!!”
신전에서 고블린들이 나와서 이쪽을 향해 몰려오자...
“저 녀석들은!!”
“우리에게 맡겨라!!”
우리들 사이로 창잡이와 중장전사가 지나가서...
“받아라!!”
“쳐날려져라!!”
각자의 무기로 고블린들을 쓸어버리기 시작했고...
“잠깐, 실례.”
이어서 온 마녀가 고블린들을 향해 지팡이를 겨누고는 지팡이에서 생성한 강력한 불을 날려서 고블린들을 불태웠고...
“저 녀석들은 우리 먹이감이니까!!”
그 다음에 온 여기사가 방패로 고블린들이 쏜 화살을 막고는 검으로 몇몇 고블린들을 베어 죽인 뒤에...
“여기다!! 가자!!!”
다른 병사들과 모험가들도 와서 고블린들을 상대하기 시작했고...
“여러분!!”
“대군을 데리고 온 보람이 있군, 제모.”
“그래.”
“그렇다면, 어서 신전 안으로 들어가게. 우리도 안에 들어가겠다.”
“계획과는 다르지만, 유능한 모습을 보여달라고, 국왕.”
“누구한테. 간다!!”
만반의 준비를 한 국왕도 시녀와 같이 전쟁터에 뛰어든 뒤에...
“가자!!”
“네!!”
“먼저 간다!!”
우리들은 먼저 신전 안으로 들어갔다. 들어간 후에도...
“아직 더 있을 줄은!!”
내가 다인슬라이프로 고블린들을 베어 죽이고...
“이만한 고블린들을 모았다니, 대체 누가 루카토카의 저주를 얻은 거죠!!?”
네기가 팔극권으로 고블린들을 쳐서 부수고...
“그건 나도 모르겠다!!”
고블린 슬레이어가 쇼트 소드로 고블린들을 베어 죽이긴 했지만..
“또 온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