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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 둘째 출산 만화 [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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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37


(4720190)

163.180.***.***

BEST
저도 동생과의 나이차가 그정도라 첫째 아들분이 저랑 겹쳐보입니다. 어머님 죄송했습니다....효도할게요..
19.12.09 14:40
(290844)

39.115.***.***

BEST
택시도아니고 버스타고 병원에가시다니 그것도 40분이나 정말 용감한산모시군요. 고생하셨고 잘들 크는군요..ㅋ
19.12.09 18:58
(3133357)

175.223.***.***

BEST
크 훌륭하십니다 어머님
19.12.09 14:54
BEST
완전 다르네요
19.12.09 17:03
BEST
정말 멋지십니다! 앞으로 더 행복한 나날이 가득하실거에요! 항상 어머니가 되신 분들을 존경합니다
19.12.09 20:16
(4720190)

163.180.***.***

BEST
저도 동생과의 나이차가 그정도라 첫째 아들분이 저랑 겹쳐보입니다. 어머님 죄송했습니다....효도할게요..
19.12.09 14:40
(62326)

115.161.***.***

5string
아이 키우면서 느끼는 것이지만 친정 엄마의 위대함이 느껴져요 | 19.12.11 11:21 | | |
통통한 아가는 추천
19.12.09 14:41
(62326)

115.161.***.***

-크라이스-
지금은 배만 통통 하네요 ㅠㅠ | 19.12.11 11:21 | | |
(4752437)

59.12.***.***

엌ㅋㅋㅋㅋ남편분 쿨해
19.12.09 14:46
(62326)

115.161.***.***

윈자
항상 차분한 상태입니다. | 19.12.11 11:22 | | |
(3133357)

175.223.***.***

BEST
크 훌륭하십니다 어머님
19.12.09 14:54
(62326)

115.161.***.***

시유림
감사합니닷! | 19.12.11 11:22 | | |
힝힝 고생하셨네요.
19.12.09 14:58
(62326)

115.161.***.***

루리웹-4965567953
고생은 쭈욱 계속 되지만 지금은 뿌듯해요 | 19.12.11 11:22 | | |
(4373892)

203.242.***.***

고생 하셨습니다 ㅠㅠ
19.12.09 15:05
(62326)

115.161.***.***

AHIII
감사합니닷! ㅠㅠ | 19.12.11 11:23 | | |
고생하셨습니다
19.12.09 15:06
(62326)

115.161.***.***

ミエナイチカラ
감사합니다. 고생한 만큼 애교로 돌려주는 딸램이라 뿌듯합니다 | 19.12.11 11:23 | | |
(527748)

175.223.***.***

첫째 동생이랑 나이차가 저랑 비슷하네요.
19.12.09 15:21
(62326)

115.161.***.***

케인블루
2살 터울 주려다가 겨우겨우 4살 터울 되었어요 ㅠㅠ | 19.12.11 11:23 | | |
(1959912)

220.86.***.***

9Terra
그래도 6살 터울인 저랑 제 동생보다야 났죠.... | 19.12.15 08:40 | | |
(510229)

112.169.***.***

넘모 귀엽습니다
19.12.09 15:22
(62326)

115.161.***.***

Hex Maniac
애기들 넘모 귀여워서 죽겠어요 ㅋㅋ | 19.12.11 11:23 | | |

삭제된 댓글입니다.
BEST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유혹의바다
완전 다르네요 | 19.12.09 17:03 | | |
(62326)

115.161.***.***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유혹의바다
으잉 모르는 만화에요 ㅋㅋ | 19.12.11 11:24 | | |
제 아내도 둘째 가지고 입덧 시작할따 되니까 제일먼저 드는생각이 ‘아 그래 이런거였지...내가 미쳤다고 이짓을 또...’라더군요^^;;;;;
19.12.09 15:32
(62326)

115.161.***.***

타임엘레멘트
저도 입덧도 심해서 그랬었어요 ㅋㅋ 미친짓 이제 그만 입니다 | 19.12.11 11:24 | | |
(4882709)

61.97.***.***

9Terra
육아 보조금 및 대학 지원금 받으실 수 있도록 따~악 한 번만 더 고생하시면..^^; | 19.12.13 17:11 | | |
(62326)

220.116.***.***

e루리
지원금 보다 셋 키우는데 들어가는 돈이 더 들거에요 ㅠㅠ | 19.12.14 09:36 | | |
(4882709)

61.97.***.***

9Terra
그러니까요.. 제가 주변에 지원금 때문에 셋째 낳겠다는 사람들한테 그 얘기하면, 그들에게는 당장 눈 앞의 단 거(Danger)에 눈이 멀어서 귓등으로도 안 듣더라고요.. | 19.12.14 19:09 | | |
(3307207)

110.70.***.***

보고나니 뭔가 찡~하네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꼭 됐으면 좋겠네요
19.12.09 15:44
(62326)

115.161.***.***

글래시어
감사합니다. 지금 하루종일 에피소드 정리하느라 머리가 아프네요 ㅋㅋ | 19.12.11 11:25 | | |
고생하셨습니다.
19.12.09 15:48
(62326)

115.161.***.***

화이어제이데커
감사합니다 | 19.12.11 11:25 | | |
애낳을때 그 라마단 호흡법? 그거 진짜 하나요? 흡흡허 흡흡허 하고..... 는 농담이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19.12.09 16:01
(62326)

115.161.***.***

용잡는날파리
아이가 나오기 직전에 간호사분들이 옆에서 손 잡고 호흡 방법 알려주면 그대로 하면 되더라구요. ㅋㅋ | 19.12.11 11:25 | | |
(3505748)

203.232.***.***

말알아듣는 네살도 안도와주는데 두살아래 동생을 낳을때 제 부모님은 어땟을지 ㅠㅠ 효도할게요 엄마 ㅠㅠ
19.12.09 16:22
(62326)

115.161.***.***

LVCIVS BRVTVS
제 아들놈한테 항상 하는 소리가 있어요. 효도는 안 바란다. 부디 사고나 치지 말아라! | 19.12.11 11:26 | | |
(1095703)

148.75.***.***

훈훈해지네요
19.12.09 16:45
(62326)

115.161.***.***

IIlIllIIIll
애 둘이 모여 있으면 어찌나 예쁜지 몰라요 | 19.12.11 11:26 | | |
(284)

223.39.***.***

어휴 수고하셨습니다 오래오래 행복하시고 아가들 건강하고 착하게 잘 자라길!
19.12.09 17:09
(62326)

115.161.***.***

티케이913
감사합니다. 아가들은 별탈 없이 잘 크길 바라고 바라는 중입니다,. | 19.12.11 11:26 | | |
아이구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축하합니다
19.12.09 17:24
(62326)

115.161.***.***

컴퓨터앞지박령
감사합니다! 고생 하고 늙음을 얻었지만 뿌듯 합니다. | 19.12.11 11:27 | | |
그러니까 지금 애3명키우시는중인거네요. 아들, 딸, 몸만큰 남편
19.12.09 17:26
(62326)

115.161.***.***

루리웹-2031989501
맞아요! ㅠㅠ | 19.12.11 11:20 | | |
(4744050)

223.39.***.***

수고하셨습니다 ㅠㅠ
19.12.09 17:30
(62326)

115.161.***.***

자경단
감사합니다 | 19.12.11 11:27 | | |
수고하셨습니다. 저희는 양수가 말라서 절개로 낳았습죠...ㅎㅎ
19.12.09 17:51
(62326)

115.161.***.***

레비테이론
마지막까지 고생 많았겠어요 ㅠㅠ | 19.12.11 11:21 | | |
오호홍 훈훈해용
19.12.09 17:56
(62326)

115.161.***.***

다이다이제
훈훈하게 잘들 컸음 좋겠어요 | 19.12.11 11:27 | | |
(1015409)

211.228.***.***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19.12.09 18:09
(62326)

115.161.***.***

불멸의JBL
짤 멋지군요 | 19.12.11 11:28 | | |
(3504445)

27.163.***.***

이번에는 콘헤드가 아니였나보네요 ㅋㅋ
19.12.09 18:32
(62326)

115.161.***.***

암흑 아싸
둘째는 머리가 작게 태어 났어요 그리고 첫째가 길을 만들어 준 덕분에 수월하게 나온지라 콘 헤드는 아니더라구요 ㅋㅋ | 19.12.11 11:19 | | |
(216132)

222.238.***.***

둘째 작은어머니의 출산 때 생각나네요...국민학교 1학년이였는지 유치원생 때인지 모르겠는데. 난데없이 가족들이랑 한밤에 산부인과로 몰려가서 대기실에 모여있는데 작은어머니의 고통스러운 신음과 비명이 아직도 기억납니다....
19.12.09 18:57
(62326)

115.161.***.***

boker1208
으아 온 가족들 몰려오는게 싫어서 전 첫째때 진통 올때 아무소리 안 하고 있다가 애 낳고 연락 했었어요. 둘째는 늦은 시간인지라 아무도 못 올걸 알아서 병원 가서 카톡 남겼었구요. | 19.12.11 11:28 | | |
(290844)

39.115.***.***

BEST
택시도아니고 버스타고 병원에가시다니 그것도 40분이나 정말 용감한산모시군요. 고생하셨고 잘들 크는군요..ㅋ
19.12.09 18:58
(62326)

115.161.***.***

oldes
자가용이 없는 집인지라 대중교통 애호가 입니다. ㅋㅋ | 19.12.11 11:29 | | |
남편분도 쿨하시네요 ㅎㅎ
19.12.09 19:20
(62326)

115.161.***.***

인생은그런거_
항상 뭔가 터져도 침착 침착 합니다. | 19.12.11 11:29 | | |
(4736591)

221.152.***.***

전 태어날때 몸이 뒤집어 져서 자연분만은 어렵다면서 재왕절개를.... 결국 4년 뒤에 동생도 똑같이 재왕절개로 나와서 지금까지 어머니가 그 이야기만 하면 그랜절하며 효도중입니다. 끙..;;
19.12.09 19:35
(62326)

115.161.***.***

MrOrkk
어머님 고생이 많으셨군요 ㅠㅠ 전 엄마가 3일 진통 하셨는데 아직까지 효도 다운 효도를 못 하고 있네요 ㅠㅠ | 19.12.11 11:30 | | |
(5064056)

112.165.***.***

둘째라니!!! 하.. 저희 조카도 둘째가 있죠. 너무 귀엽습니다. 여아인데 매형의 얼굴이 보인다고 작은누님은 걱정합니다만. 아직 갓난아기인데 흠!!
19.12.09 19:45
(62326)

115.161.***.***

태산노군
즈희딸... 아빠 닮았어요 흑흑 ㅠㅠ | 19.12.11 11:30 | | |
(5064056)

112.165.***.***

9Terra
아직 시간이 있으니 걱정마세요! | 19.12.11 13:18 | | |
BEST
정말 멋지십니다! 앞으로 더 행복한 나날이 가득하실거에요! 항상 어머니가 되신 분들을 존경합니다
19.12.09 20:16
(62326)

115.161.***.***

스텐레스쟁반
감사합니다! 요즘 입가에 미소가 떠나질 않고 있긴 해요. 화도 그만큼 내고 있지만요 ㅋㅋ | 19.12.11 11:31 | | |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19.12.09 20:40
(62326)

115.161.***.***

라스트롤리
뚱이 한테 고백 받았네요 ㅋㅋ | 19.12.11 11:31 | | |
(1269539)

108.77.***.***

축하드려요! ^ㅁ^ 몸조리 잘 하시고 건강하시길 빕니다. (_ _)
19.12.10 10:57
(62326)

115.161.***.***

robocap
감사합니다! 1년 지나니 쌩쌩 해졌어요 ㅋㅋ | 19.12.11 11:31 | | |

삭제된 댓글입니다.
(62326)

220.116.***.***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막대아이스
감사합니닷! 더 귀엽게 그리고 싶어지네요 | 19.12.14 09:36 | | |
(4765515)

115.91.***.***

참 재밌(?)네요 귀엽고 친근한 그림체 너무 좋네요 .. 모든 어머니들 대단합니다.. 아 저희 와이프도 세째 출산할때 끝까지 집에 있다가 병원가서 금방 낳고 저랑 식사 같이했습니다. -.-b
19.12.13 15:57
(62326)

220.116.***.***

헤베
우와 셋째까지 대단하세요! | 19.12.14 09:37 | | |
오른쪽 베스트 보고 왔습니다, 축하드려요 만화가 베스트 들어간건 정말 처음보네요!
19.12.13 15:57
(62326)

220.116.***.***

국산멧돼지
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 19.12.14 09:37 | | |
(208081)

61.102.***.***

다른 분들은 잘 안 보셨지만 회원번호 5자리면 꽤 오래전부터 가입하셨던 것 같은데 이번에 오른쪽베스트 올라오셔서 처음 뵙습니다.
19.12.13 16:02
(62326)

220.116.***.***

로크리드
헙 반갑습니다. 회원번호에서 드러나는 제 연륜이 두렵네요. | 19.12.14 09:38 | | |
(605120)

112.162.***.***

태어난 아이들에게 축복이 함께 하기를 ❤
19.12.13 16:06
(62326)

220.116.***.***

lovemyowngame
고맙습니다. 축복 가득 하세요 | 19.12.14 09:38 | | |
(64758)

211.220.***.***

아들아, 가 아니라 딸아 네가 태어나고 21개월 후 온 루리웹이...
19.12.13 16:25
(62326)

220.116.***.***

blackalbum
ㅋㅋㅋ 엄마가 덕후인걸 애들은 아직 모르더라구요. | 19.12.14 09:39 | | |
고생 많으셨습니다. 온식구 행복하시길!
19.12.13 16:39
(62326)

220.116.***.***

루리웹-7448647357-뉴비
고맙습니다. 행복 하세요 | 19.12.14 09:39 | | |
(1721044)

112.148.***.***

행복하다고 하셔서 다행이네요 ㅠㅠ 보통 출산육아 내용보면 지옥같다고 하지 그래도 행복하다는 말 잘 못 봤거든요
19.12.13 16:53
(62326)

220.116.***.***

나리개
지옥 가운데 행복이 있어요 ㅋㅋㅋ 매일 화가 폭발 하지만 바로 녹아버리는 뭔가가 있어요. | 19.12.14 09:40 | | |
(2179175)

211.36.***.***

축하드립니다!!!!
19.12.13 17:23
(62326)

220.116.***.***

위:
감사합니다 | 19.12.14 09:40 | | |
아휴....너무 고생하셨고 축하드립니다!!
19.12.13 17:36
(62326)

220.116.***.***

루리웹-7037326416
감사합니닷! 출산 후 팍 늙었어요 ㅠㅠ | 19.12.14 09:40 | | |
중반까지는 내가 여자로 다시 태어난다면 죽어도 임신은 못하겠다 라는 생각을 하고있었는데요 마지막 컷을 보고는 눈물이 살짝 났습니다. 행복만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19.12.13 17:38
(62326)

220.116.***.***

치코리타짱짱몬
애들 크는 맛에 진통을 잊어 버리는거죠. 감사합니다행복하세요 | 19.12.14 09:41 | | |
(69491)

210.178.***.***

아..고생하셨습니다. 그래도 둘다 아들아니고 아들하나 딸하나니 얼마나 귀엽겠어요? ㅎㅎ 제 아내도 물어보니까 애낳을때 공포와 고통을 까먹게 되다가 둘째 낳을때 되니까 이랬지 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하더라구요.
19.12.13 18:14
(62326)

220.116.***.***

고양러브♡
주변 사람들 다 그렇더라구요. 까먹고 분만실에 누우면서 내가 미쳤지이 왜 또... 라고들 했대요. | 19.12.14 09:42 | | |
(56820)

1.221.***.***

대단하십니다
19.12.13 18:16
(62326)

220.116.***.***

헊쑹헊쑹
감사합니다! 모든 어머님들께 칭찬 입니다ㅡ | 19.12.14 09:43 | | |
(91274)

121.171.***.***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제가 드릴건 없고 추천드리고 가요
19.12.13 18:16
(62326)

220.116.***.***

Berserker Suite
추천 감사합니다! | 19.12.14 09:43 | | |
(1262705)

211.209.***.***

어머니가 동생 낳을때 택시타셨는데 택시기사 미신중에 택시에서 아기를 낳으면 떼돈번다는 미신이 있어서 30분 거리인데 일부로 빙빙 돌아서 한시간넘게 걸려서 병원에 도착했다고....외할머니가 머리 쥐어뜯을 기세로 기사 옷잡고 화내니까 그제서야 병원에 데려다 줬고 병원침대에 눕자마자 동생 출산.....만약 가진통이라 출산까지 여유가 있다면 택시는 안타시는걸 추천합니다.
19.12.13 18:22
(62326)

220.116.***.***

laim0909
그런 택시 기사도 있군요. 너무 했네요. 진통 바로 하고 애가 나오는 것도 아닌데 나빠요. | 19.12.14 09:44 | | |
laim0909
뭐 그런 개쓰래기가 있나요;;; | 20.01.13 14:49 | | |
(117112)

218.152.***.***

위대한 어머니를, 여성을 존경하며 감사드립니다.
19.12.13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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