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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 신뢰의 도약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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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텔레포트 도중 신체가 분해되어 재조립 된다면 그것이 원래의 나와 같은가에 대한 문제네요 위키의 테세우스의 배 문서에서 봤습니다
15.11.04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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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징히 심오한 주제죠....목욕하면서 20분 서있을때 생각해볼법한
15.11.04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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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의 도약이라서 아싸씨노인줄 알았는뎅...
15.11.04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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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그냥 복제인간들을 만들어서 투입시키면 되잖아. 어차피 윤리에 신경을 쓰지 않는다면......
15.11.04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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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자인 척 하는 대량학살자를 생각하며 들어왔는데..
15.11.04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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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다 ㅜㅅ ㅜ
15.11.04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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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의 도약이라서 아싸씨노인줄 알았는뎅...
15.11.04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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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싸씨노! | 15.11.04 17: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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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를 암살하죠 | 15.11.04 17:2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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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독수리 닮은 후드쓴 ass ass in 인줄... | 15.11.04 19:4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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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홀 근처에 사고나서 텔레포트로 구하러 간거네여.
15.11.04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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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딕인줄
15.11.04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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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d someone page me?
15.11.04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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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포트 도중 신체가 분해되어 재조립 된다면 그것이 원래의 나와 같은가에 대한 문제네요 위키의 테세우스의 배 문서에서 봤습니다
15.11.04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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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 의식의 불연속점이 있다면 지금의 나는 죽고 복제가 새로 만들어지는 거겠군요.
15.11.04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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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자인 척 하는 대량학살자를 생각하며 들어왔는데..
15.11.04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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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그냥 복제인간들을 만들어서 투입시키면 되잖아. 어차피 윤리에 신경을 쓰지 않는다면......
15.11.04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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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주인공이 스타워즈의 그 클론들처럼 복제인간들중 하나고 그냥 인권뭐시기 단체들이 걸고넘어질까봐 수뇌부에서 형식상 하는 것 같아요. | 15.11.04 19:3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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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거 좋아.... 대충 말하면 텔포할때 분해 재조립 같은 걸로인해 원래의 나인가 하는 그런문제맞나?
15.11.04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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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징히 심오한 주제죠....목욕하면서 20분 서있을때 생각해볼법한
15.11.04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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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어려운 주제같습니다. 누구도 딱 잘라 대답하기 어려운거 | 15.11.04 20:3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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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툴루의 부름 TRPG에서 나오는 도약기능과 같은 정도의 신뢰인가요?
15.11.04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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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 신조라고 생각했는데
15.11.04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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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념의 승리네요
15.11.04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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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극적이지만 엄청 아름다운 이야기가 될 거 같은 느낌이...그림도 잘그리시고. 추천!
15.11.04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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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굉장히 좋네요.
15.11.04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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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프레스티지가 이 아이디어를 썼지요! | 15.12.21 09: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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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물체의 전이보단 정신의 전이로 안전이 확보되야겠죠. 시간축에 간섭할때 그 물체는 존재할수 있는가
15.11.05 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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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전송과정에서 본질적인 영혼이란건 어찌 될 것인가? 이 기계가 영혼도 전송하고 다시 육체에 밀어넣을 수 있는 것일까? 아니면 완전히 소실되서 영혼없는 육신만이 희망도 없이 세상을 떠돌게 될 것인가?" 알파 센타우리에서 보고 조금 생각해보기도 했죠...
15.11.05 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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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신뢰의 도약은 영어 관용구로 '맹신'. 사실 '그냥 믿는다'가 정답일지도 모르죠. | 15.11.05 03:2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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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적 난제에 대한 휴머니즘적인 돌파네요. 소름끼쳤습니다. 감사합니다.
16.02.24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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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주제가 나올때마다 게임 소마가 생각납니다.
16.07.15 21:49

(IP보기클릭)121.128.***.***

감동 희생을 용인하면서까지..
17.07.02 15:54

(IP보기클릭)110.70.***.***

신념의 도약
19.11.12 21:29

(IP보기클릭)27.165.***.***

"아직도 모르겠어 사이먼? 너는 주사위 던지기 내기에서 진 것 뿐이야!"
19.11.13 11:41

(IP보기클릭)58.232.***.***

대단해 이런 명작을 지금에야 보다니
25.04.26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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