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글쓰기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잡담] [번역] 셧과 머플러 록의 이야기 [4]


profile_image


(1086179)
10 | 4 | 9033 | 비추력 10
프로필 열기/닫기
글쓰기
|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댓글 | 4
1
 댓글


(IP보기클릭).***.***

개인적으로는 셧토와 응원 많이 했는데... 열린 결말로 끝나주었기에 이런 이야기도 만들어지는 거겠죠.
16.02.04 22:23

(IP보기클릭).***.***

원래 열린결말은 별로 안좋아하는데, 고프리의 열린결말은 미래의 주인공들이 스스로 키를 만들어냈다는걸 보여주었기에 두 세계가 이어질수 있다는 암시를 주며 끝났죠. 정말 꿈과 희망이 넘치는 해피해피한 열린결말입니다. 그래서 정말로 좋아합니다. | 16.02.04 22:46 | |

(IP보기클릭).***.***

분비 에 이어서 애착이 가는 악당이네요/
16.02.04 22:56

(IP보기클릭)116.33.***.***

초반만해도 나름 카리스마 좀 넘쳤는데 트와일라잇 등장후 개그화 루트 타다가 점점 불쌍해져버린 셧이라서 더 정감 감.
25.05.05 08:47


1
 댓글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