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왼쪽 대부분이 계속 kt이야기인데
이게 가상기지국 만들어서 통체로 해킹했다고 하더라구요.
그럼 운전하면서 그 지역 지나가다 털렸다는 그 이야기도 맞는 것이 되는 것이고,
몇몇 분들은 고객센터 전화하셔서 소액결재 아예 막아놓는다고 하시구요.
올 봄에 저는 skt로 고생했는데 kt분들은 어떻게 대처하셔야 할런지...
세상 믿을 놈 없다고 하는데,
진짜 모든 것을 믿지 못하는 세상이네요...
가상기지국이라니....
욕망과무상은 힘내자
(5645273)
토끼
출석일수 : 1367일 LV.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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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2 조회 681 비추력 1640
작성일 2025.09.09 (21:44:59)
IP : (IP보기클릭)121.138.***.***
오늘 왼쪽 대부분이 계속 kt이야기인데
이게 가상기지국 만들어서 통체로 해킹했다고 하더라구요.
그럼 운전하면서 그 지역 지나가다 털렸다는 그 이야기도 맞는 것이 되는 것이고,
몇몇 분들은 고객센터 전화하셔서 소액결재 아예 막아놓는다고 하시구요.
올 봄에 저는 skt로 고생했는데 kt분들은 어떻게 대처하셔야 할런지...
세상 믿을 놈 없다고 하는데,
진짜 모든 것을 믿지 못하는 세상이네요...
가상기지국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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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때는 솔직히 타통신사들이 혜택 늘렸으면 이동했었을지도... 적극적인 마케팅을 왜 안하나 싶었는데, 이렇게 터질 줄 이야 게다가 이번 건의 경우 실제 피해금액까지 나오고 있는데다가 유령기지국이 이동하면 타 지역도 피해를 입는다고 하니 첩보영화에서나 볼 법한 일이 현실에서 일어난다는 것이 믿기지 않을 뿐입니다. | 25.09.10 00:4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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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일적으로 생각하자면, 이 정도의 계획을 실행했던 단체가 겨우 "소액결제로 들켜?"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조폭 조직을 만들고 초등학교 앞에서 애들 삔 뜯다가 걸린 듯한 느낌이였거든요. 그 옆 과천이면 정부나 군부대도 있기에 더 중요한 것을 얻을 수 있었을텐데 말이죠 서초구나 강남쪽이면 부유한 분들에게 큰 금액으로 일을 벌렸을 수도 있구요. 반면 오히려 "소액결제로 치고 빠질 정도로 이게 이렇게 쉬운 것이였나?" 싶기도 하고... 제 생각의 범주를 넘어서니 감도 안 오고 믿기지도 않는 상황일 뿐이네요. | 25.09.10 10:2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