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순간적 충동은 아무도 이길 수 없습니다.
뭔가 나올 것 같은 그 예감...
매번 틀리더라도 이렇게 한 번이라도 걸리면 멈출 수 없죠.^^
이번 업데이트 중 가장 만족하는 것입니다.
드랍 되어야 비로소 이 곳에서 드랍함을 알 수 있었기에,
빈칸이었던 경우 뭐가 나오는지 모르는 상태였거든요.
덕분에 이젠 찾아다니긴 쉬워졌지만,
문제는 드랍 확률이긴 하죠. ㅜ.ㅜ
아무튼 오늘만 버티시면 8월도 끝이네요.
점심 든든하게 먹고 조금만 더 힘내시다가
칼퇴하셔서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요근래 징징된 듯 한데,
여름이 끝날 무렵에는 피부도 지쳐서 상태 안 좋아진데다,
누적된 피로도로 몸도 많이 쳐져서 내구성이 떨어진 듯 했거든요.
(7~8월 내내 싸워서 조금 약해진 더위에도 버틸 힘이 없다는 느낌?!)
아무튼 이 번주만 해열제 2개 먹었습니다. ㅜ.ㅜ
그렇기에 다시 한 번 더 가을 찾을께요~!^^
가을아~~ 선선한 바람의 가을아~~~
(IP보기클릭)211.105.***.***
가을은 죽었어! 이젠 없어! 하지만 지구온난화에, 열대야에, 하나가 되어 살아간다! (강요) 개인적으론 돌 모으는 건 쓰는데 아까움을 느끼거나, 네자리 넘은 상태에 쾌감을 느끼는 방향으로 자기최면을 거시는 걸 추천드림ㅋㅋ 가끔씩(몇달에 한번정도) 호부 합쳐서 22~33연챠 정도는 돌려주면서 가스를 빼주는게 요령입니다ㅋㅋ
(IP보기클릭)121.138.***.***
그런데 그런 거 있지 않나요? 현생 짜증나구 힘들었던 것은 내 운이 갓챠로 가 있기 때문이닷~!!! 그러다가 갓챠가 망하면, 사실 내 운이 갓챠가 아니라 이번 주 로또에 가 있어서 그런거닷~!!! 그러다 로또까지 망하면, 원래 인생이 그런 것인데 이건 1보 전진을 위한 뒤로 2보 후퇴일 뿐이닷. 뭐 이런 흐름이요. 주는 것 날리고, 소과금 충전했다가 날리고... 그렇지만 어쩌다가 이렇게 뜬금포 터지면 늘 그랬던 착각에 다음엔 또 도전을 하고... 진짜 돌 모으시는 분들 인내심? 참을성이 대단하신 듯 합니다. 성질 급한 저는 도저히 무리입니다. ㅜ.ㅜ | 25.08.29 13:5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