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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브레인즈 별로 공감 안되는 내용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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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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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이 많든 효과 좋은 카드이긴하지만 2기의 적들이 쓴만큼 이그니스의 분쟁을 나타내는 상징성을 보여주는데는 충분한 카드죠? 적이 직접 만들어낸 카드이기도 했고
24.02.16 20:10

(IP보기클릭)121.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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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에서도 파계나 샐러맨이 "빌런 테마" 취급 받던 거 생각해보면 드립상의 빌런이 아니라 진짜로 빌런이던 인물의 카드를 쓰는 게 안좋게 보일 법도 하죠
24.02.16 20:07

(IP보기클릭)5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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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에서 카드는 카드 자체의 작품 및 듀얼 내외적인 성능(능력)보다는 스토리라는 서사에서 포지션이 더 중요하긴 하죠 그걸 작중 인물들 입을 빌려 설명하는 거긴 한데, 기묘해보인다면 어쩔 수 없는 부분인
24.02.16 20:16

(IP보기클릭)2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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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지멘트 애로우즈 정도면 사실상 라이트닝 애들이 쓴 쎈 카드 정도 아니라 아주 사골이 되도록 우려먹다보니 걔들이 싸지른 악행의 상징이나 마찬가지라서요. 그리고 유희왕 아니어도 악당들이 하던 짓을 똑같이 따라하면 욕먹는 건 흔하고요. 아니, 사실 창작물에서만 그러는 것도 아니죠?
24.02.16 20:50

(IP보기클릭)22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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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를 간접적으로 죽여버린 오니즈카는 마음에 들었지만 짧은 기간동안 아쿠아랑 파트너였던 아오이에게는 진심으로 화를 내는 등 2기 후반부 부터 브레인즈가 서사, 상징성 그런걸 더럽게 못챙기긴 합니다 뜬금포 디코드 토커가 쿠사나기와의 유대의 상징이니 뭐니 하는 유사쿠라거나 초월자 코스프레하는 내로남불 보맨이라거나
24.02.16 21:06

(IP보기클릭)121.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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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에서도 파계나 샐러맨이 "빌런 테마" 취급 받던 거 생각해보면 드립상의 빌런이 아니라 진짜로 빌런이던 인물의 카드를 쓰는 게 안좋게 보일 법도 하죠
24.02.16 20:07

(IP보기클릭)218.235.***.***

하회탈의 수행사제
당장 차키스페가 덱 창안자가 감옥가니까 다들 저 이름은 안 쓰고 60장 카오스 GS나 범죄스페라고 부르는데, 절도 수준이 아니라 진짜 별의별 깽판을 친 라이트닝 일당의 상징이라서 더더욱 그렇죠. | 24.02.16 20:52 | |

(IP보기클릭)1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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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이 많든 효과 좋은 카드이긴하지만 2기의 적들이 쓴만큼 이그니스의 분쟁을 나타내는 상징성을 보여주는데는 충분한 카드죠? 적이 직접 만들어낸 카드이기도 했고
24.02.16 20:10

(IP보기클릭)5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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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에서 카드는 카드 자체의 작품 및 듀얼 내외적인 성능(능력)보다는 스토리라는 서사에서 포지션이 더 중요하긴 하죠 그걸 작중 인물들 입을 빌려 설명하는 거긴 한데, 기묘해보인다면 어쩔 수 없는 부분인
24.02.16 20:16

(IP보기클릭)2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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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지멘트 애로우즈 정도면 사실상 라이트닝 애들이 쓴 쎈 카드 정도 아니라 아주 사골이 되도록 우려먹다보니 걔들이 싸지른 악행의 상징이나 마찬가지라서요. 그리고 유희왕 아니어도 악당들이 하던 짓을 똑같이 따라하면 욕먹는 건 흔하고요. 아니, 사실 창작물에서만 그러는 것도 아니죠?
24.02.16 20:50

(IP보기클릭)39.118.***.***

danielxcutter
하지만 문제는 여태껏 등장했던 '악의 카드'들에 비하면 '자체적으로 사악한 카드들인가?'란 느낌을 주기엔 부족했단 느낌입니다. 가장 좋은 비교대상으로는 '오레이칼코스의 결계'나 '지박신'이 있는데 결계는 발동하는 것만으로 바로 누군가가 죽는 어둠의 게임이 시작되고, 사용자가 악에 물드는 묘사가 명백히 드러났습니다. 그리고 지박신은 소환하는 것만으로 무관계한 민간인들이 진짜로 목숨을 잃는 어마어마한 민폐 카드였죠. 하지만 저지먼트 애로우즈는 이런 식으로 '악의 카드'로서의 어필을 잘 했느냐고 한다면...... | 24.02.16 21:42 | |

(IP보기클릭)121.173.***.***

에르타이
듣고보니 그 부분은 또 설득력 있군요 | 24.02.16 21:54 | |

(IP보기클릭)223.33.***.***

에르타이
그런 식으로 생각하면 확실히 선을 넘었다 할 정도는 아닌 것 같긴 하네요. 그걸 감안해도 “야 아무리 그래도 저걸 쓰는 건 좀 그렇지 않나?“ 싶지만. 굳이 비교하자면 사르갓소의 등대 정도인데 삼환마 취급을 받는 건 좀 심한 것이라고 해야 하려나… | 24.02.16 22:10 | |

(IP보기클릭)22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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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를 간접적으로 죽여버린 오니즈카는 마음에 들었지만 짧은 기간동안 아쿠아랑 파트너였던 아오이에게는 진심으로 화를 내는 등 2기 후반부 부터 브레인즈가 서사, 상징성 그런걸 더럽게 못챙기긴 합니다 뜬금포 디코드 토커가 쿠사나기와의 유대의 상징이니 뭐니 하는 유사쿠라거나 초월자 코스프레하는 내로남불 보맨이라거나
24.02.16 21:06

(IP보기클릭)125.184.***.***

미케링

아무리 생각해도 리볼버센세한테 개이득아닌가?하는 장면 | 24.02.16 21:44 | |

(IP보기클릭)59.19.***.***

빛의 이그니스인 라이트닝은 살아남기 위해서 = 본인이 이그니스 중에선 물론, 인간따위보다 훨씬 우월한 존재임을 증명하기 위해 문자 그대로 자기가 카드를 창조까지 해가며 만든 집착의 결과물이 바로 저지먼트 애로우즈라서입니다. 비단 탄생 배경뿐만 아니라 저지먼트 애로우즈가 세워지면 라이트닝은 자신을 제외한 모든 이들을 하대하는 감정이 심해지는데요. 엄청 강력해보이지만 실제론 많이 파괴되고, 뺏기고, 제외되는 일도 빈번한 라이트닝의 실속까지 대변하는. 즉 라이트닝 그 자체를 상징하는 카드가 아닐까 합니다. 그리고 라이트닝은 곧 이그니스 중에서도 유일하게 에러코드였다고 하죠. 라이트닝이 곧 인간과 이그니스 분쟁의 씨앗이었고요.
24.02.17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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