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소개
만화 아기공룡 둘리 작가 김수정 공식 블로그, 둘리나라에서 오달자의 봄, 성인극화 설화 단행본 출간 소식을 전하면서 이벤트를 준비중이라고 한다.
설화는 김수정 작가의 성인극화이며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916563
공식소개에 의하면
《설화》는,
1982년 1월부터 지금은 사라진 주간 여성(한국일보의 자매지)에서 약 1년간 연재되었던 작가의 시대 극화이다.
《오달자의 봄》과 《개구쟁이 홍실이》를 타 매체를 통해 연재하고 있던 당시만 해도 작가는 힘든 생활고에 시달렸고 중동 해외 취업까지 수소문하고 있던 때인지라, 거액 고료의 주간 여성지로부터의 원고청탁은 장르 불문하고 한 치의 망설임 없이 수락할 수밖에 없었고, 한 번도 시도해 보지 못한 시대극 장르였기에 곧바로 이야기 구성을 위해 선무당이 묏자리 잡듯 여기저기 헤매다니며, 조선시대 역사와 복식, 야사와 언어 등을 닥치는 대로 수집했었고 그 과정에 타 작가들의 도움을 받기도 했었다.
연재를 마친 후 책으로 출판하기에는 당시 사회 통,관념상 넘어야 할 벽이 너무 높아 깊숙이 처박아 둔 채 까맣게 잊고 있었는데, 지난해 작가 50주년 기념 책들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이 원고를 발견하고 어설프고 부족한 점투성이지만 이 또한 드러내야 할 작가의 젊은 감성과 숨겨진 속살이라 생각되어 출판을 결정했다.
라는 내용이라고 한다.
작가 김수정 약력
아기 공룡 둘리 작가로 유명하며 단행본 한국 대표 만화가 18명의 감동적인 이야기 1,2편에 실린 작가 회고를 요약하자면
경남 진주 출생의 김수정은 6남5녀의 형제자매가 있었고 중2때 아버지 사망으로 집안이 망했다고 한다.
김수정은 만화가가 되려고 했으나 강철수 작가는 그가 나이가 너무 많다고 했고
세일즈맨이 된 김수정은 3개월만에 그만두게 되었다.
회사를 그만두자 동거녀(훗날 첫번째 부인)이 도망가서 오빠집까지 찾아가서 잡아왔다고 한다.
오빠는 격노했고 만화를 포기하라고 하자,
김수정 : 당신 여동생은 포기해도 만화는 포기못해 라고 했다.
훗날 그녀와 결혼하여 아이도 생겼지만 이혼한다.
1983년 아기공룡 둘리를 그리는데 알바생이 콜라를 실수로 원고지를 쏟아서
다시 수정했으나 그게 오히려 성공을 거뒀다한다.
둘리 얼음별 대모험은 성공을 거뒀는데 계약을 잘못하여 빚이 생겨서 2001년에 빚을 모두 갚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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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당시에는 성인 만화 그리는 게 대유행이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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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트
... 그 당시에는 성인 만화 그리는 게 대유행이었는데 ... | 26.03.10 10:56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