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로 작성하는 모든 작품들은 전자책으로 소장 중인 작품입니다
고블린 슬레이어 본편의 프리퀄이 되는 이어 원
한동안 2권 이후로 소식이 없다가 웃프게도 코믹스가 원작보다 진도를 더 나가면서
따라잡혔었는데 3권이 나오면서 다시 균형이 맞춰졌네요
흑요 등급으로 승급한 고블린 슬레이어
하지만 그런 고블린 슬레이어의 기묘한 행적을 주시하고 있던 심사관이 찾아와
모험가로서 적합한지 함께 파티를 맺어 행동하면서 심사를 하는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심사를 받는 이유는 결국 세 가지인데
하나는 고블린만 퇴치하는 것을 모험가라고 할 수 없다는 것
즉 고블린 퇴치가 아닌 다른 일도 무리없이 활동할 수 있는가
둘은 고블린 슬레이어가 솔로의 경험밖에 없다는 점
즉 타인과의 협동성이 의심된다는 점
마지막 셋은 심사관의 감
그런 점에서 함께 행동하면서 고블린 슬레이어에게 있어
처음으로 제대로 된 파티 활동이라고 할 수 있는 전개인데
훗날 본편에서의 파티의 초목이 되는 경험을 다루고 있네요
확실히 코믹스랑은 색다른 맛이 있는 원작
작가 후기에선 이어 원 4권도 예고하고 있으니
이것도 코믹스가 먼저 나오든 이번에는 원작이 먼저 나오든 나오긴 할 듯합니다
평점
★★★
https://crocodailfarm.tistory.com/16389

![[고블린 슬레이어 외전: 이어 원] 3권 후기_1.jpeg](https://i2.ruliweb.com/img/25/07/04/197d41c7ed311661a.jp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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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은지 오래라 기억이 안나네요 | 26.01.06 07:5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