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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WoW : 판다리아의 안개] 그들이 싸우는 이유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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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 : 판다리아의 안개 - Why Do We F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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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가 왜 싸우냐고? 낙엽이 왜 떨어지냐 묻는군.

 

누군가의 나레이션이 시작되면서 두 척의 배가 격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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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의 섭리지. 하지만, 중요한 건 그게 아니야.

 

싸우는 건 얼라이언스와 호드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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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에서 생존한 오크가 숲속으로 들어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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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찬가지로 생존한 인간 병사가 다른 곳에 있었습니다.

 

병사는 창으로 쓰기 위해 나무를 깍고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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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을 만든 후 주변을 경계하며 숲속으로

들어갔는데 어느새 유적이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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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뒤쪽에서 느껴지는 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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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성을 지르며 오크가 낙하해 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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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사는 그 낙하를 역이용해 오크를 내동댕이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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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로 쓸만한 것을 찾다 다리의 장식을 뽑는 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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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에게 달려들지만 인간이 숙이면서

빗나가고 뒤에 있던 동상에 부딪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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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로 동상이 무너지면서 2차 피해를 입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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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려드는 인간을 카운터 킥으로 날려버리는 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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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인간이 대미지를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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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일어나 달려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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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의 안개로 자세힌 안 보이지만

둘의 무기 사이에 대나무 봉이 끼어드는

걸 시작으로 누군가가 난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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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리번 거리다 뒤쪽의 기척을 느끼고 둔기를 휘두르는 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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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 깨지면서 한 판다렌의 모습이 드러납니다.

 

그는 듀로타 개국 공신 중 하나였던 첸 스톰스타우트였죠.

 

나레이션도 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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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상치 않은 포스를 풍기는 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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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크가 덤벼보지만 간단히 막힌 뒤 봉에 맞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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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창을 휘둘렀지만 삿갓이

살짝 부서졌을 뿐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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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 찌르기 쯤은 춤추듯 피하는 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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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을 휘둘렀지만 첸이 숙이면서 뒤를 치려던 오크가 맞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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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얼타다 오크의 둔기에 맞는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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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첸을 치려 했으나 손을 맞아 둔기를 놓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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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로 장식을 원래 위치에 꽂는 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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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으로 각을 잡으며 껌 씹듯 나뭇가지를 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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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선 답이 없단 걸 알았는지

오크에게 나무창을 건내는 인간

 

오크도 말없이 창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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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의 적을 압두고 협력하는

둘을 가소롭다는 듯 웃는 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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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함께 덤비는 인간과

오크를 여유롭게 농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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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로 덤비고 협공도 해봤지만 전혀 상대가 안되는 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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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을 날려버린 뒤 첸이 봉을 휘두르면서 낙하하는데 신비한 빛이 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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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안개가 걷히며 시야가 확보되죠.

 

그리고 아까 덜한 나레이션이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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첸 : 왜 싸우냐고 물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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첸 : 이 땅과 가족을 지키고, 균형을

유지하고, 조화를 이루기 위해서지.

 

아름다운 판다렌들의 땅

 

밑에는 다른 판다렌들이 수행 중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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첸 : 진정 우리에게 중요한 건 이걸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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첸 : 무엇이 싸울 가치가 있는가?

 

벚꼿 향을 맡다 햇빛과 함께 씨익하고 웃는 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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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다리아의 안개의 트레일러였습니다.

 

 

 당시엔 기존 와우와는 다른 분위기로 호불호가

갈렸다는데 전 오히려 그 점이 맘에 들더군요.

 

 

 

 

 

첸 : 새벽부터 약수터에 물뜨러 갔더니 딴 동네

아재들이 우리 물건 부수며 싸우고 있더라구.

 

당시 첸의 입장은 이거로 요약할 수 있네요.


 



댓글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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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판다 엔딩이 마음에 들더라공요 샤오하오의 말이
19.09.21 00:01
약수(술)
19.09.21 0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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