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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신 강철의 연금술사] "나 왔소, 트리샤.. " - 애니메이션 명장면#62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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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의 연금술사 BROTHERHOOD〉최종 직전화.. 드디어, 호엔하임이 일생의 목표를 달성한 이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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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면 삽입곡, 5기 op「Rain」.. 이 오프닝 영상에서, 비가 눈물처럼 흐르게 하는 연출도 역대급이었는데,
가사와 호엔하임 인생 싱크로가 200% 돌파. 강철의 노래들은 한곡 한곡이, 저와 함께 해온 세월의 무게가 다릅니다.. 제 입문작이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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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면에서, 웃는 얼굴 화면이 10초 정도 유지될 때..
1초만에 전율, 3초 안에 눈시울이 빨개지고, 다음 3초만에 눈물... 도대체, 왜 이리 시간이 안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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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계 입문시절 이래로.. 어떻게든 표현하려고 하면, 우선 말문부터 막혔던 몇 안 되는 신작.

가끔씩.. 애니 리뷰를 하다보면, "애니 보면서, 뭘 그렇게 따지냐.. 혹은, 다 똑같은 씹덕물 아니냐 " 라는 반응을 볼 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걸 보고 자란 입장에서.. 아무리 다 똑같이 보려고 해도 차이가 나는 걸 어떻합니까... 역시, 강철이 입문작이라 다행인 것 같습니다.

 



댓글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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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최고의 작품
19.09.18 00:16
(4986263)

223.39.***.***

BEST
현재까지 나온 수많은 애니와 만화들중에서 아무런 비판도 하자도 없는 완벽하다라는 타이틀을 가진 손애 꼽히는 명작이죠
19.09.18 00:35
BEST
안타깝게도 저기 나온 호엔하임, 암스트롱, 피나코의 성우 모두 현재 고인..... 반 호엔하임 - 이시즈카 운쇼(2018년 사망) 알렉스 루이 암스트롱 - 우츠미 켄지(2013년 사망) 피나코 록벨 - 아소 미요코(2018년 사망)
19.09.18 22:03
(1248969)

112.160.***.***

BEST
입문작부터 너무 끝판왕을 봐버렸네요 ㅎㅎ
19.09.18 01:54
BEST
최고의 작품
19.09.18 00:16
진짜 호엔하임은 기구한 운명이였죠 모예에서 자기에서 테어난 호문클루스때문에 원치않는 불사가돠어 죽지도 못하고 죄책감에 떠돌아다니고 가족이 생겨도 결국 업보로 곁을 떠나 형제의 형에게 반감샀으니(알의 경우는
19.09.18 00:28
(1895035)

221.154.***.***

기승전결 개인적으로 뒤끝없이 정말 깔끌하게 끝내줘서 좋음.
19.09.18 00:34
(4986263)

223.39.***.***

BEST
현재까지 나온 수많은 애니와 만화들중에서 아무런 비판도 하자도 없는 완벽하다라는 타이틀을 가진 손애 꼽히는 명작이죠
19.09.18 00:35
이즈엘
너무 완벽해서 이후 애깃거리가 없는게 흠 뭐 맥거핀보단 낫지만 | 19.09.18 00:38 | | |
(1248969)

112.160.***.***

BEST
입문작부터 너무 끝판왕을 봐버렸네요 ㅎㅎ
19.09.18 01:54
다 보고 나서 아무런 아쉬움 없이 개운한 느낌이 났던 작품은 강철이 유일한 것 같아요
19.09.18 03:59
BEST
안타깝게도 저기 나온 호엔하임, 암스트롱, 피나코의 성우 모두 현재 고인..... 반 호엔하임 - 이시즈카 운쇼(2018년 사망) 알렉스 루이 암스트롱 - 우츠미 켄지(2013년 사망) 피나코 록벨 - 아소 미요코(2018년 사망)
19.09.18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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