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 미래,인류는 빠른 속도로 발전하게 됩니다.
그러나 자막대로 허영과 타락에 빠져들게됩니다.
인류가 왜 타락과 허영에 빠진 이유는
로봇들을 만들어 힘든일,잡일들은 죄다 로봇들이 해주는 세상이 되었기 때문이죠.
여러일에도 불평없이 일하는 로봇
로봇개가 물어도 별 일없이 묵묵히 일을합니다.
수많은 로봇 노동자들
척척 대열도 잘 하고 불만도 없으며 파업도 안하며
오직 인류의 명령만을 드는 로봇들, 마치 노예들과 같은 그런...
그러니 B1-66ER이라는 로봇이
자신을 폐기처분 하려는 두 사람을 죽이자 상황이 달라지게 됩니다.
결국 이 로봇은 폐기되지만 참으로 인상적인 장면이 나오는데
바로 자신을 폐기하지 말아달라는 감정적인 요구를한 로봇.
그러나 인류의 지도자들은 자비없이
살인을 한 로봇과 같은 기종들을 죄다 폐기처분 행정절차를 하게됩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반대합니다.
로봇과 로봇 인권론자들의 시위
그러나 철처하게 진압당합니다.
여기서 베트남전쟁 당시 포로의 즉결처형을 오마주한 장면도 나옵니다.
나치독일의 홀로코스트처럼 처분당하는 로봇들.
기계들은 결국 인류의 탄압에 견디다 못해 문명의 발상지(이라크 지역)
제로원이라는 국가를 창설하게됩니다.
인류는 잠도 자야하고 음식도 먹어야하고 여러므로 효율이 로봇에 비해 떨어집니다.
그러나 로봇은 계속 일할수 있기에 값이 싸고 질좋은 물건을 많이 만들게 되고..
제로원의 값싸고 좋은 물품들이 세계에 널리 팔리고
인류의 국가들의 주가가 떨어지는등 인류에게 악영향을 주게됩니다.
결국 인류는 제로원에 대한 경제봉쇄를 실시하게 되고
(근데 결국 로봇은 로봇일뿐입니다. 인류가 더욱 과학 기술을 키워 로봇보다 더 좋은 물건을 만들면 될텐데... )
어째뜬 경제제제와 해상봉쇄를 하는 인류
이에 제로원측은 특사를 보내 인류와 교류를 희망한다고 자신들의 의견을 전합니다.
로봇의 모습도 남성과 여성같은 모습입니다.
그러나 인류는 기계들의 국가 제로원과 교류를 원하지 않았기에
제로원에서 보낸 특사들을 내쫒아버립니다.
결국 먼저 핵공격을해 전쟁을 선포한 인류
영화와 애니매트릭스를 모두 시청하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인류가 참 멍청한 짓 하고 만것이였죠...
굳이 전쟁을 안하고 냅둬도 제로원은 스스로 자급자족하며 살수있는 국가였습니다. (애초에 기계니까..)
로봇들은 음식도 물도 필요없고...
진격하는 로봇군대
초반부의 로봇군대들은 군대라고 하기보다는
그냥 잡다한 로봇 의용대같은 모습입니다.
어째뜬 로봇들에게 밀려가는 인류
이때라도 인류가 제로원과 협상을 해서 전쟁을 그만뒀어야 합니다.
인류와 공존하려는 기계들에게 먼저 선빵을 때리고 참으로 어리석은 모습으로 묘사되는 인류
로봇들에게 밀리자 암흑폭풍 작전을 인류가 계획하는데
로봇들의 발전동력인 태양을 가려 로봇을 무력화 시키려는 작전입니다.
작전이 시작되기전 기도를 하는 병사들과 승려들
기도하는 가톨릭(?)신도들과 병사들의 격려하는 사제들..
드디어 로봇들을 괴멸시키기 위한 인류의 작전 시작.
날아가는 폭격기들을 보는 병사의 모습이 참 인상적이였는데 왜냐면
병사 보는 저 푸른하늘은 영원히 검게 뒤덮이게 되거든요...
폭탄을 투하는 폭격기
날아가는 폭격기들
결국 하늘은 검게 휩싸여 버립니다.
화학물질이라고 보다는 나노봇으로 추청됩니다.
왜내면 매트릭스3에서 시온(인류 최후의 도시)의 비행기가 연막으로 도망가자
제로원의 로봇이 쫒아가지만 들어가자마자 정지해버리는 장면이 나왔기때문입니다.
진격하는 인류측의 군대들
로봇들과 치열한 전투
일단 초반에는 인류가 우세했지만..
여기서 부터 제로원의 군대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초반 다양한 모습을 한 로봇들의 의용대같은 모습과 달리
기계본연의 모습을한 로봇의 군대였기때문입니다.
탱크도 박살내버리는 제로원측 로봇의 강력함
거미같은 모습들의 로봇들이 돌아다니며
병사들을 포획합니다.
로봇에게 사로잡혀버린 강화슈트(저 안에 사람이 있습니다.)
기계를 위해 헌신하게 된 인류를 나타내는 모습이랄까요...
사로잡은 포로를 대상으로 실험을 하는 로봇들
로봇들이 실험을 통해 알아낸것은
인간에게 적당한 물과 영양분을 공급하면 일정한 온도를 제공한다는것과
뇌의 적당한 부분에 자극을 주면 감정을 조종할수 있다는것
기계에게 철처하게 유린당하는 인간들...
결국 인류는 자신들이 창조한 피조물들에게 항복을 하게됩니다.
제로원에서 보낸 특사는 초반에 나왔던 인간 남성,여성모습이 아닌
기계 그 자체 같은 모습이였습니다.
로봇들은 인류를 말살하지 않는 대신
인류를 에너지로 사용하겠다고 하고.. 배터리 신세가된 인류..
저 빨간곳에서 인류는 갇혀 가상현실인 매트릭스를 꿈꾸며 지내는것입니다.
매트릭스3를 보면 기계들의 왕이 " 이미 우리는 다른 대체 에너지가 있다." 라고 네오에게 말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류를 살려둔 기계들 참으로 대인배같습니다..
결론은 진작 기계들과 평화롭게 지내지못하고 자멸한 인류가 참으로 바보같다는 교훈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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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원이 먼저 친하게 지낼것을 요청하고 특사를 보냈으나 쫒아내버리고 먼저 핵공격을하고 전쟁을 해버리고... 결국 인류가 자멸한거죠,,, 사실 엄청 탄압당한 기계측에서 인류를 말살해도 별 할말이 없는데 살려두는것 보면 기계들도 참 대인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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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멍청한게 지구의 생태계가 태양에너지로 돌아가는데, 그걸 막아버려? 기계를 다 처리해도 지구는 죽어버려서 인간도 죽을텐데 왜 그런 결정을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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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트릭스에선 기계들이 인류를 대신할 새로운 종으로 그려졌죠 과거 신인류 호모 사피엔스의 등장으로 네안데르탈인이 전멸한 예를 보면 자연의 섭리대로 인류를 파멸시키면서도 조화의 가능성을 남겨두는 기계들의 모습은 인간보다도 인간적이라고 말할수 있겠죠.. 당하는 인간의 입장에선 말도안되는 소리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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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에서 인류의 모습은 한마디로 '광기'라고 표현할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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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리뷰한 에피소드가 제2르네상스 에피소드인데 이것 말고도 참 철학적인 에피소드가 많죠, 자살을 선택함으로써 매트릭스에서 벋어나는 소년, 매트릭스내에서 운동선수를 하고있다가 신체의 한계에 달하자 깨어나 진실을 알게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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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트릭스에선 기계들이 인류를 대신할 새로운 종으로 그려졌죠 과거 신인류 호모 사피엔스의 등장으로 네안데르탈인이 전멸한 예를 보면 자연의 섭리대로 인류를 파멸시키면서도 조화의 가능성을 남겨두는 기계들의 모습은 인간보다도 인간적이라고 말할수 있겠죠.. 당하는 인간의 입장에선 말도안되는 소리겠지만. | 14.06.29 22:2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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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멍청한게 지구의 생태계가 태양에너지로 돌아가는데, 그걸 막아버려? 기계를 다 처리해도 지구는 죽어버려서 인간도 죽을텐데 왜 그런 결정을했나? | 14.06.29 22:4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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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에서 인류의 모습은 한마디로 '광기'라고 표현할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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