냐루비님 평일 방송이 업무시간과 겹쳐서 라디오로 듣는 1인입니다.
방송을 들으며 한번은 가고 싶었지만... 멀어요.
그래서 오늘 연차라 큰마음 먹고 다녀왔습니다.
커피 맛을 모르는 사람이 한번 마셔본 후기입니다.
아메리카노만 마셔봤습니다.
1번 원두
흔히 플로럴향? 이라는 꽃향기 같은 느낌이 납니다.
산미는 딱히 제가 둔감해서 못 느끼는 것인지 향과 어울리는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마시다보면 향 때문인지 달달한 느낌도 납니다.
2번 원두
쌉싸름한 쓴 맛입니다.
구수한 누룽지 같은 맛이죠.
산미가 있는 편으로 비유하자면 찐한 누룽지에 식초를 아주 약간 섞은맛?
나름 맛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1번이 따뜻하게 마시기 좋네요.
다음에는 아이스로 마셔봐야 겠습니다.
오늘 아이스는 추워서 못마셔봤습니다.
방송을 들으며 한번은 가고 싶었지만... 멀어요.
그래서 오늘 연차라 큰마음 먹고 다녀왔습니다.
커피 맛을 모르는 사람이 한번 마셔본 후기입니다.
아메리카노만 마셔봤습니다.
1번 원두
흔히 플로럴향? 이라는 꽃향기 같은 느낌이 납니다.
산미는 딱히 제가 둔감해서 못 느끼는 것인지 향과 어울리는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마시다보면 향 때문인지 달달한 느낌도 납니다.
2번 원두
쌉싸름한 쓴 맛입니다.
구수한 누룽지 같은 맛이죠.
산미가 있는 편으로 비유하자면 찐한 누룽지에 식초를 아주 약간 섞은맛?
나름 맛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1번이 따뜻하게 마시기 좋네요.
다음에는 아이스로 마셔봐야 겠습니다.
오늘 아이스는 추워서 못마셔봤습니다.
간김에 옆에 가챠존? 에서 마셨으며, 허락을 받고 사진을 찍었습니다.
뽑기가 많고 버튜버 관련은 적은 느낌입니다.

(IP보기클릭)223.38.***.***
맛 표현을 잘하시네요 저는 저런 걸 못 느끼는데다 표현력도 낮아서 부럽읍니다...!
(IP보기클릭)58.120.***.***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25.12.26 21:0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