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문피아에서 1993년부터 시작하는 현실 고증 58,000% 기업물을 연재하고 있는 쌩초보 작가입니다.
틀딱같이 설명충이라 전개가 느리다는 비판을 받고 있고, 점차 고치려고 노력 중에 있습니다.
다만, 그만큼 현실 고증에 충실한 개연성을 확보하려 합니다.
절대 주식이나 로또로 돈 버는 일은 없는, 순수한 기업물입니다.
줄거리는 2026년 세계 최고 수준의 양자컴을 개발한 주인공이 제자의 도움으로 AI 학습을 시켰더니 이 미친 AI가 대통일장 이론을 건너뛰는, "만물의 이론"까지 만들어 버리는 기염을 토하게 됩니다.
그러나, 이 때 서울이 핵폭탄을 공격을 받게 되고, 이 순간 이 AI는 창조주들의 기억을 1992년 12월 8일에 있는 다른 평행세계의 주인공에게 이식하게 됩니다.
1992년 12월 19일에 미래의 "기억"을 받고 깨어난 주인공이, 2026년 서울에 떨어질 핵폭탄을 막고자 거대 기업을 맨주먹으로 일으켜 세우는 과정을 그려 나가고 있고요. (AI는 못 따라 옵니다. 오로지 '기억'만 전송 받았고요)
내용을 좀 "스포"해 보자면, 현재 40화 기준으로 국내 PC 조립 사업으로 시작해서 국내 PC 시장에 파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1993년과 94년에 발생한 반도체 업계의 나름 "대사건"을 교모하게 이용하여 그당시 세계 최고의 반도체 기업 "인텔"로부터 돈과 CPU 설계/제조/판매에 대한 포괄적 특허 라이센스까지 얻어낸 상황입니다. (인텔 에피스드는 36~39화 입니다)
이제 AMD의 기술력을 능가하는 CPU 벤처 기업을 인수해서 인텔 만큼의 CPU 기업을 일구고, 1993년 이후로 세계 게임업계를 뒤흔든 게임사를 인수하거나 콜라보하여 미국 PC 판매에서 "델"과 당대의 제왕 "컴팩"을 찍어 누르게 됩니다.
이후, 제가 정말 싫어하는 마이크로 소프트와 한판 전쟁을 펼칠 예정이고요. (이부분은 사실 개연성이 떨어질 수 있어서 엄청 고민하고, 조사도 많이 했는데, 승률 50% 정도의 확률로 가능성이 있어 보여서 과감히, 즉 개연성이 떨어진다는 비난이 있더라도 밀어 붙여볼 예정입니다...ㅠ)
현재 40화까지 매일 1회 이상 연재 중이며, 쓸데없이 프롤로그가 너무 길다는 말씀이 많아서 아래 7화부터 보셔도 내용 이해에는 전혀 문제 없을 거라 생각되오니, 보시고 많은 비판 부탁드리겠습니당~!!!
참, 제목은 '92 공돌이가 말아주는 IMF 박살 국뽕 한드럼 입니다.
(제목이 좀 중2 아니면 틀딱 같은데.. 제목 짓기가 참 힘드네요..ㅠ)
https://novel.munpia.com/546539/neSrl/796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