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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774inc) ?? 무릎을 꿇었던 건 추진력을 얻기 위함이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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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5.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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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아쉽긴하지만 하코의 제약이 사라졌으니 더 자유롭고 많은 활동을 할 수 있었으면 ㅎㅎ 앞으로 좋은 변화가 많이 있었음 좋겠네
23.01.05 21:22

(IP보기클릭)18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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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코오시 입장에서 카모미는 솔직히 폭탄에 더 가까웠어... 그건 그렇고 처음에나 아티스트!란 분위기였지 (이것도 upd8의 영향이 좀 컸다고 생각함) 브이아파로 데뷔한 유게나 앙코만 해도 아티스트보다는 실황자의 모습이 더 많이 보여서 운영도 그냥 아니마레도 허니스토도 아닌 어딘가로 인식했던건 확실하다고 봄
23.01.06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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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아쉽긴하지만 하코의 제약이 사라졌으니 더 자유롭고 많은 활동을 할 수 있었으면 ㅎㅎ 앞으로 좋은 변화가 많이 있었음 좋겠네
23.01.05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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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코오시 입장에서 카모미는 솔직히 폭탄에 더 가까웠어... 그건 그렇고 처음에나 아티스트!란 분위기였지 (이것도 upd8의 영향이 좀 컸다고 생각함) 브이아파로 데뷔한 유게나 앙코만 해도 아티스트보다는 실황자의 모습이 더 많이 보여서 운영도 그냥 아니마레도 허니스토도 아닌 어딘가로 인식했던건 확실하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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