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eb.humoruniv.com/board/humor/read.html?table=pds&number=1219398
저 이거 웃대에 있는 jms 2세 썰 읽긴 했는데요.
이거보니 작성자가 좀 머리가 꽃밭 같아서... 몇 가지 설명하면서 바로 잡고 싶습니다.
반은 맞고 반은 틀린 말이거든요.
1. JMS의 전도 방법
우선 JMS의 최신 전도 방식부터 설명하겠습니다.
뭐, 이미 다 기사문 뜨긴 했는데 그걸 일일이 찾으면서 주의깊게 잘 보지도 않을테니까요.
사실 남일이라 관심 적은거 저도 압니다... 설명해둔 제 친구도 그딴 거 누가 당함? 하면서 금방 잊어버려요. 아닌 애도 있지만...
일단 전도의 기본 타겟은 20대 30대 젊은 사람입니다.
교회가 젊으면 이미지가 좋아지거든요.
"여기는 어디길래 이렇게 젊은이들이 많대? 쑥덕쑥덕" <- 이런거 노림. 머... 젊어야 여신도도 잘 올 수 있으니까 그런거 같긴해요...
그래서 전도를 보통 청년 아래가 주로 나가서 하게 되는데요. 대학가나 핫플레이스에 주로 나갑니다.
기본적으로 먼저 친해지고 교회에 데려오자! 전략을 사용하고 있어요.
전도할때 2~3인 팀을 이루어서 진행하게 되고요. 한 사람을 공략합니다. (사람 3명이면 호랑이도 속입니다.)
그 사람하고 특정 이벤트를 통해 친해지고 가까워질때 쯤 "성경공부 할래?"나 "교회 가서 놀래?"로 jms교회에 꼬드깁니다.
순진한 사람은 그동안 친하게 지냈으니까 친구집 가는 것 마냥 경계심없이 따라가게 되는데요. 여기서 또 별일 없이 놀거나 교회 소개하거나 그러면서 "우리 교회는 이상한 곳이 아니야"라는 이미지를 지속적으로 주입합니다.
그렇게 공들여서 넘어올때쯤 '30개론'을 들이미는 거죠.
30개론은 정명석이 메시야라는 걸 차근차근 받아들이게끔 설계된 jms교육 체계인데요.
이걸 통과하면 세뇌가 완료되는 겁니다.
이 내용이 좀 혹할게 많습니다.
창조과학회의 영향때문에 일반적으로 교회에서 해석하는 내용은 뭔 개소리야?라고 들릴 만한 내용이 많은데요.
대부분의 기적이라던가 이런걸 붕 뜨게 설명하는 경우가 잦아요.
근데 이걸 JMS에서는 '과학적' 키워드와 '비유'라는 키워드로 돌파합니다.
예를 들죠.
"태초의 빛이 있었다."
-> 이건 빅뱅을 비유한 거야
"태양아 멈추어라"
-> 이건 진짜 태양을 멈춘게 아니라 신이 도우셔서 빠르게 이겨서 태양이 멈춘 것 처럼 보인것 뿐이야. 솔직히 태양을 어떻게 멈추니.
"오병이어"
-> 무슨 핵분열로 음식들이 늘어나니? 질량 보존 법칙 몰라? 말이 되는 소리를 해라. 이건 말씀으로 사람들을 먹였다는 '비유'란다. 사람들이 영혼의 굶주림을 해결된 걸 보여준거지. ^^
뭐 그냥 보면 그럴싸해서 사람이 혹합니다. 마치 성경이 매우 과학적인 책이라고 착각할 정도로...
초반에 이런 과학적 비유 강의를 배치해서 솔깃하게 만들고 그 뒤에 정명석이 메시아라고 설명해도 인정하게끔 교육이 설계되어있어요.
그래서 이런 이야기에 혹했다? 게임 끝났다고 보면 되구요.
나중에 주요 말씀을 계속 말바꾸고 말장난도 하지만, 거기서 위화감을 다들 못 느낍니다...
사실 나중에 과학적으로 학계에서 증명되었다는 말씀을 조사하면 9할 이상이 증명도 안된 거짓말인 걸 알 수 있지만...
존재하지도 않았던 예시라던가, 증명은 커녕 논의도 안 되었다던가... 뭐 그런게 많습니다.
(예 : 월명동의 약수는 세계 최고의 물인 것이 학계에서 증명되었다. -> 당연하지만 그딴 거 없음.
정명석의 재판은 법조계에서 역사상 가장 안타깝고도 잘못된 판결이었다. 법조계에서도 이 재판 결과를 바꾸고 싶어한다. -> 당연하지만 그딴 거 없음.
단군 신화의 단군은 단지파, '단'의 후예다라는 것은 학계에서 증명되었다. -> 신학계에 확인했지만 구라)
이런 거는 진짜 단편적인거고... 많아요.
자신의 말씀 설교를 위해 실제와 다른 걸 진짜라고 말하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하지만 신도들은 굳이 찾아서 확인하지 않죠.
그냥 목사가 말하는대로 믿고 그게 편하니까. 내가 여기 들어오면서 느꼈던 그 충격은 사실이니 나를 여기에 다니게 한 JMS는 진리만 말해줄거야 상태가 되어버립니다.
어설픈 합리주의자랑 순진한 사람들이 더 쉽게 빠지게 됩니다.
설령 '뭔 개소리지?' 하는 말이 가끔 있을 수 있을텐데 그거 뭐 내가 하늘의 뜻을 잘 이해를 못했거니 하면 회개나 하고 앉게됨.
가짜 뉴스채널이나 국뽕 채널의 구독자 같은 거에요.
내가 보고 싶은 거만 보고 굳이 내가 찾으려고 하지 않아요.
사실 이건 일반 교회가 잘못한 부분이기도 합니다. 신학과에서 하는 것만큼 가르치지도 않고, 그렇다고 명쾌한 것도 아니고.
뭐... 사람들은 듣고 싶은 것만 듣는게 요즘 트랜드니까요.
실제로 일반 교회에서 뭔 개소리야 하거나 상처 받고 들어오는 경우도 많거든요.
♥♥♥이니 뭐니 말 나오는 사례들 있죠? 그런 거 겪고 치유받으려고 들어오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쨋든 왜 빠지게 되는지 설명을 했으니
가장 좋은 건 엮이지 않는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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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서 어떤 형태로 접근하는지를 알아야합니다.
주로 PT, 축구, 야구 등의 운동 모임 등으로 위장하거나, MBTI 설문/ 심리 상담 설문 등의 설문조사, 무료 음악 강의, 무료 진로 상담, 봉사활동 등등... 대학교에서 일어날 수 있는 모든 활동으로 위장하여 접근하게 됩니다.
제가 했던거 보여드릴게요.
(당연하지만, 저는 누군가를 전도한 적이 없습니다. 적당히 나가서 여기 이상한 곳이니까 돌아가라고 하거나 아예 엮이지 않게 뒤에서 봐줬죠.
이것도 한계가 있지만... 사람들이 안 엮였으면 했습니다, 저는.)
이건 도형으로 진행하는 심리테스트지 고요.
심리테스트는 중요한게 아니고 신상정보를 얻는 게 목적입니다.
네 이런거 받고 여기서 다른 사람이 정보를 받거나 진행한 사람이 이어서 작업을 하게 됩니다.
이렇게 평범한 동아리(인지는 모름)에서 진로 활동이라면서 진행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추후 피해 방지를 위해 동아리 이름은 걍 공개할게요.)
어디서 무슨 무료 강연한다 와라 같은 팜플렛도 뿌리고 그래용.
여기에 순진한 사람(먹잇감)이 들어오고, 남자는 남자가 여자는 여자가 [신도 - 먹잇감]이 [1~2:1] 비율로 팀이 꾸려집니다.
팀도 다 이미 누구랑 엮일지 설계가 되어있구요.
네 여기서 섭리사람인지 모르게한 채 친해지고, 번호 따서 관리하고 데려오게 됩니다.
내가 맡은 놈은 적당히 하다 엮이지 않게 돌려보냈지만 말이죠.
전부 무료로 진행되어서 돈 없는 사람들이 손쉽게 접근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이 과정에서 어느 학교의 어느 학년의 어느 학과인지를 다 수집하게 되고요. 여기서 얻은 전화번호로 관리하기 시작합니다.
얘가 힘들때 딱 등장해서 더 친해질 구석이 있도록이요.
정보에서 우위를 점해야 다루기가 쉬워지는 법입니다.
수집한 정보는 새벽기도때 스크린에 개인정보 다 띄어두고 "이 생명을 구원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이럼.
누군가는 그걸 보고 접근하고 그러겠죠.
교주 석방이후론 그렇게 스크린 개인정보 띄우고 하는 건 못봤는데
그 전엔 그랬어요.
요즘은 라디오 콘텐츠라면서 접근하기도 하고, 인터뷰라면서 접근하기도 하니
그냥 길거리에 있는 뭔가 물어보는 모든 것들은 다 피하세요.
무료인 것도 좋아하지마세요. 모든 것엔 다 대가가 있는 법입니다. ^^
차라리 학교에서 공식으로 진행하는 거하시고, 거기서 교회가자 말 꺼내는 모든 사람을 주의하십시오.
다른 사이비 종교거나 남 이용해서 돈벌려는 놈들이나 JMS거나 너는 내가 지옥에서 구해줘야 한다는 오만한 기독교인임.
다 엮여서 좋을 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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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탈교 이야기
음... 탈교가 뭔지 한번이라도 생각해보셨나요?
이 글을 보시는 여러분, 탈교할때 "나 탈교합니다!" 선언하나요?
아닙니다.
그냥 말없이 교회 안 가고, 절 안 가고...
그게 끝이에요.
탈교 선언은 하나도 중요하지 않습니다...
결국 가냐 안가냐 그 차이죠.
마찬가지입니다.
탈교 쉬울 수 있습니다. 엮인 사람들과 안 만나고 교회 안가면 JMS 탈교! 와! Profit!
근데 그게 쉽지 않죠.
왜? 저렇게 치밀하게 접근해서 생긴 인연은 쓸데없이 친밀도가 아주 높아진 상태입니다.
그 인간관계를 못 끊어서 탈교가 쉽지 않아요.
탈교한다고 선언하면 목사와 1:1 면담을 가장한 세뇌가 기다리고 있고
그냥 안 나오면 수집한 전화번호로 연락하거나 집주소로 찾아갑니다.
그리고 대화를 하자고 하고 순진하고도 어설픈 사람은 다시 말려서 돌아가게 되는거죠.
근데 이건 어디까지나 좀 깊게 인간관계가 연루된 사람들 이야기거나. 별로 중요하지 않은, 수뇌부도 아닌 평신도 이야기고요.
다시 돌아와서 탈교 안빡세다라는 말을 보면
반은 맞고 반은 틀립니다.
30개론 듣다가 뭔 개소리지 싶어서 그냥 쌩 나가면
인간관계의 정도가 얕으니까 쉽게 인연을 끊고 오는 연락 다 차단하면 되요. 다행히 집주소는 모르니까.
많이 엮이지도 않은 사람이라 위험도가 낮고 jms 내에서도 탈교한 사람을 막 건들진 않습니다.
그럼 교단 내에서는 갈 놈 간다고 안 막는다고 말하면서
"탈교가 빡세다는 말 자체는 구라다"라는 근거로서 활용하게 됩니다.
빡센 이유는 따로 있는데 말이지 ^^
진짜 잘못 찍히면 다큐 교수 아버지 꼴 나는거고 (위험도가 높은 사람은 알지? ^^)
저 친구는 그걸 잘 고려하지 않은 것 같네요.
(최근 말씀도 아는걸 봐선 탈출하지도 않은 거 같고 걍 적당히 순응하면서 사는 거 같음)
그리고 저렇게 전도되는 사람들 되게 순합니다.
그 30개론 버틴 둥글둥글 놈들만 들어와요.
그래서 밖에서 거기 이상한 곳이야 라고 말하면 "아닌데? 내 주변 사람은 완전 다 착한데?"라고 방어기제가 발동하니
(근데 팩트긴함. 사람은 순진하고 착한 바보들만 모임. 공부머리와 이쪽머리는 완전 다름. 공부 잘한다고 안 넘어오는 거 아니에요.)
빠졌다 싶으면 그 친구 걍 손절하십쇼.
세뇌 풀기 위해선 우선 빠진 교회와 격리를 시키는 게 먼저인데 (분위기에 휩쓸리지 않고 스스로 생각하게끔 하는 환경이 필요)
그게 쉽냐면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강제로 격리가 되는 해외 유학, 군대 때 말씀 계속 들으라고 군대나 해외에 있는 사람 연결시키고 그럽니다.
교회와 분리되어서 자아를 찾는 경우를 줄이기 위해서지요.
그리고 너무 빠진 상태에서 탈교하려고 하면
일단 지금까지 스스로의 인생을 부정해야 하고요.
지금까지의 모든 인간관계가 그 교회 커뮤니티에 강하게 묶여있어서 그걸 끊기 힘들어합니다.
그게 힘들어서 남아 동화되는 경우도 많답니다. ^^
결국 탈교를 하려면
교단에 알려져 있는 집주소, 연락처, 이메일 등 모든 신변정보를 한번에 바꾸면서 아예 연락이 끊기도록 사라져야만 합니다.
그게 내가 탈출이 어려운 이유기도 하지요.
그냥 엮인지 얼마 안되었으면 연락처 다 차단하고 나몰라라 탈교할 수 있겠는데 말이지... 근데 난 2세잖아... ㅠㅠ
답은 뭐다? 아예 안 엮이는 거다
최소한 길거리에서 물어보는 거 다 쌩까면 비교적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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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하고 싶은 말이 뭐냐면요
탈교 선언 진짜 하나도 안 중요합니다.
결국 말만 일수 있고, 제가 나중에 진짜로 탈출했다고 말해도 안 믿는 사람들도 있을 거에요.
그래 내가 탈퇴했다고 말했다고 치자.
근데 그럼 어쩔건데?
내가 노력해서 해방된 게 중요한거지. 내가 더 이상 얘들하고 엮이지 않고 알아서 잘 살겠다는데
선언을 굳이 해봤자 뭔 의미가 있는데?
내가 나간다고 말해봤자 니들이 나 지령받은 신도 몰이하는 거 말곤 니들이 할 수 있는 게 뭔데?
이 ㅈ밥 새끼드라!
중요한 건 교세가 안 커지게 막아서 2차 잠재 피해자를 늘지 않게 만드는 거라고 이 @#$##$%#$%
교주 감방 시절에 감방 억울하게 갇혔다고 관련글 다 내리고 다큐 안 본 놈들 홀려서 신도 다시 늘려왔다고 @#$ㅉ%ㄲ$%ㅆ#$%
지금 옛날 고발 다큐 검색하면 JMS가 관련글 다 삭제해서 주작 세뇌자료만 뜬다고
나 몰이할 시간에 주변에 넷플릭스 다큐 보라고 제발 얘기 좀 하라고!!!!!
펨코, 더쿠, 웃대, 인스티즈, 82쿡, 인벤, 에타, 인스타, 페북 어디든 좋으니까 규모 있는 커뮤면 글 많이 퍼 날라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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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줄 요약
1. JMS 전도 대학교 활동과 엮어서 길거리 전도하니까 길거리에서 묻는거 다 쌩까시고, 공짜 좋아하지 말아주세요.
2. 탈교 선언하면 어쩔건데? 안 가는게 중요한 거지. 차피 선언해서 믿을 것도 아니잖아? 중요한 건 다른 사람이 말려들지 않도록 경고하는 것!
3. 그리고 인간관계 다 끊어야 탈교 가능함. 관계가 얕으면 쉬운데 두꺼우면 그게 매우 힘듬. 끊지 못하면 다시 회유하러 와서 말려듬.
4. 다큐 안 본사람이 있으면 보게 해주세요. 그거 JMS 가장 싫어함. 교주 감방일 때 안 본 애들을 구슬려서 jms 데려오드라 ㄹㅇ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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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선동도 사실 팩트체크 좀 찾아보면 아닌거 나오는데 그냥 '이거 사실임'이라고 하면 믿는 사람 많으니까... 사이비는 그런걸 더 체계적으로 하니까 잘 속겠지;
(IP보기클릭)61.73.***.***
나는 빡대가리라서 사이비 애들 말을 못 이해하겠더라 자신이 저지른 죄를 참회하고 속세의 틀에 벗어나 이웃을 도우라는 근본적인 개념에서 자꾸 벗어나...
(IP보기클릭)49.161.***.***
'30개론' <- 교리 과학적 해석한척하면서 설명해주는거무섭네 군대 훈련소에서 사실 성경에있는 내용은 이런식으로 현대적으로 해석할수있다면서 전도하는애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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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저 교주 해방 기도하겠음 ㅅ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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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가 아닌데 교회라고 하지마,,정명석은 이단 사이비 성범죄자 집단이지 교회가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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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소리말고 걍 마주치면 바로 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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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 서른 중반인디 진짜 초딩때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JMS 사이비종교 다뤘었던거 기억난다. 그럼 20년 지나도록 계속 활개친거였네? ㄷㄷ
(IP보기클릭)119.194.***.***
갖다붙이기쩌네 ㅋㅋㅋ 태초에 빛이있으라 가 빅뱅이라고? 빅뱅때 빛 없었는데? 우주에 빛이란게 생긴건 빅뱅 몇 억년 후 임 저딴식으로 궤변을 늘어놓는구나 애초에 판타지 소설을 현실이라 믿는게 저지능 인증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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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썰 풀어줬는데 무탈하길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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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선동도 사실 팩트체크 좀 찾아보면 아닌거 나오는데 그냥 '이거 사실임'이라고 하면 믿는 사람 많으니까... 사이비는 그런걸 더 체계적으로 하니까 잘 속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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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솔직히 여기 유저도 팩트체크 안하고 숲속의 동물 되는 경우 많이 봄. | 23.03.16 21:4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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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빡대가리라서 사이비 애들 말을 못 이해하겠더라 자신이 저지른 죄를 참회하고 속세의 틀에 벗어나 이웃을 도우라는 근본적인 개념에서 자꾸 벗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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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개론' <- 교리 과학적 해석한척하면서 설명해주는거무섭네 군대 훈련소에서 사실 성경에있는 내용은 이런식으로 현대적으로 해석할수있다면서 전도하는애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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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RobynGoodfellow
헛소리말고 걍 마주치면 바로 튀자 | 23.03.16 21:3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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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bynGoodfellow
이런놈들이 보통 광신도되기 쉬움 배움이 앝고 지 말만 옳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대충 지 논리에 살살 엮으면 걍 쉽게 빠진단 말이지 | 23.03.16 21:5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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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bynGoodfellow
-찐- | 23.03.16 22:0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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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가 아닌데 교회라고 하지마,,정명석은 이단 사이비 성범죄자 집단이지 교회가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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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 서른 중반인디 진짜 초딩때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JMS 사이비종교 다뤘었던거 기억난다. 그럼 20년 지나도록 계속 활개친거였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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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음 이거 필터링이었네 | 23.03.16 21:4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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갖다붙이기쩌네 ㅋㅋㅋ 태초에 빛이있으라 가 빅뱅이라고? 빅뱅때 빛 없었는데? 우주에 빛이란게 생긴건 빅뱅 몇 억년 후 임 저딴식으로 궤변을 늘어놓는구나 애초에 판타지 소설을 현실이라 믿는게 저지능 인증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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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그럴듯한 말을 해서 순진한 사람들을 속인다는게 이 글의 요점 | 23.03.16 21:5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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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탈바사삭
네 그렇죠... | 23.03.16 22:0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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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썰 풀어줬는데 무탈하길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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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의 자유 | 23.03.16 21:5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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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는 책임 위에 성립해야지. | 23.03.16 21:5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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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법인으로 설립해두면 종교단체가 되버려서 종교의 자유라는 절대방패를 앞세울 수 있음. 구체적으로 뭘 어떻게 해서 어떤 피해가 있는지 입증이 되야 박멸이 가능함. | 23.03.17 15:1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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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년필한발장전
모르겠는데 어느쪽이든 중요한 건 아닌거 같음... 도긴개긴이라. | 23.03.16 22:0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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