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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47.47.***.***
그렌라간 저건 근데 평범한 길이였잖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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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헌에선 잘보면 뽑고 넣기 쉬우라고 틈이 나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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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쓸바에 창이 개이득이겠네
(IP보기클릭)58.143.***.***
....
(IP보기클릭)59.171.***.***
저정도로 터무니 없는 길이의 칼을 뽑는 남자란걸 보여주기 위한 연출이었다함 카미나의 자신감 넘치고 저돌적인 성격을 표현하기 위한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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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버전 : 쯔바이(츠바이)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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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대부분의 시청자들은 개그 연출으로 받아들였고 ....
(IP보기클릭)125.131.***.***
임진왜란 당시 쓰인 징비록에 따르면 일본 장수가 오오타치로 사람과 말을 같이 베어버렸다는 기록이 있음 하지만 아무래도 칼날만 ㅈㄴ 긴 태도는 다루기도, 쓰기도 힘드니까 장병기인 나기나타 같은 무기로 후대에는 변경되었지
(IP보기클릭)222.113.***.***
임진왜란때 일본군이 노다치로 돌격하는 기병의 말과 기수를 일격에 배어버리는 모습에 조명 연합군이 워메 저건 뭐시여 하면서 놀랐다더만
(IP보기클릭)175.206.***.***
찌를거면 검보단 창이 훨씬 낫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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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랜베리 낙하산
모짜렐라 인 더 칼집 | 21.09.10 15:3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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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렌라간 저건 근데 평범한 길이였잖아 ㅋㅋㅋ
(IP보기클릭)59.171.***.***
토네르
저정도로 터무니 없는 길이의 칼을 뽑는 남자란걸 보여주기 위한 연출이었다함 카미나의 자신감 넘치고 저돌적인 성격을 표현하기 위한 연출 | 21.09.10 15:18 | | |
(IP보기클릭)147.47.***.***
시라사카 코우메P
하지만 대부분의 시청자들은 개그 연출으로 받아들였고 .... | 21.09.10 15:19 | | |
(IP보기클릭)175.223.***.***
아 검뽑으면서 간지나는 대사쳐야 한다고! | 21.09.10 15:22 | | |
(IP보기클릭)39.125.***.***
저 장면에서 엄청 길게 연출했으니까ㅋㅋ 근데 그게 또 간지... | 21.09.10 15:35 | | |
(IP보기클릭)118.235.***.***
대사치는 시간 벌기위한 조작이었다는 게 학계의 정설 | 21.09.10 15:40 | | |
(IP보기클릭)1.242.***.***
쿠사나기류!?(아재 | 21.09.10 15:57 | | |
(IP보기클릭)118.235.***.***
저거쓸바에 창이 개이득이겠네
(IP보기클릭)14.40.***.***
그냥 간지용인거 같음 | 21.09.10 15:17 | | |
(IP보기클릭)118.235.***.***
기병상대로 매우 효과적이라함 | 21.09.10 15:21 | | |
(IP보기클릭)14.54.***.***
그래서 나중엔 손잡이를 늘려서 월도 비슷한 무기가 됨 | 21.09.10 15:24 | | |
(IP보기클릭)125.133.***.***
혹시 참마도 목적? | 21.09.10 15:24 | | |
(IP보기클릭)223.32.***.***
기병 공격할때 쓰는거같음 | 21.09.10 15:25 | | |
(IP보기클릭)121.158.***.***
노다치 저것도 숙련자가 좁은 복도에서 앞뒤로 휘둘휘둘 하는거 보니까 실용성 없어보이진 않더라. 사실 간지도 쩔었고 | 21.09.10 15:27 | | |
(IP보기클릭)121.154.***.***
명군이나 조선군 기록에 왜군이 긴칼로 기병을 말하고 사람째로 썰어버렸다는 기록이 있어서 창하고는 또 달라 | 21.09.10 15:28 | | |
(IP보기클릭)1.242.***.***
길이가 같다면 칼은 칼 나름대로 장점이 있는거라서 상황에 달림. | 21.09.10 15:30 | | |
(IP보기클릭)220.120.***.***
말이나 방패 째로 갈라버리는거때문에 피해를 많이 입었음 기병처럼 제약이 있는것도 아니라 범용적으로 진을 무너뜨리는데 쓰이지 않았나 싶음 | 21.09.10 15:37 | | |
(IP보기클릭)119.192.***.***
창은 인간 역사 안에서 대체로 개이득이였어 | 21.09.10 15:41 | | |
(IP보기클릭)183.105.***.***
노다치나 츠바이핸더 같은 거대한 길이의 양손검은 둘다 창병 방진에 유리한 무기였음. 아에 유럽에선 창병방진 부대와 양손검 부대를 같이 배치하고 서도 라인 싸움하다 양손검 병사들이 상대 방진을 깨고 와해시키는 목적으로 썼음. | 21.09.10 15:51 | | |
(IP보기클릭)106.102.***.***
당연하지 기인베기도 간파베기도 써질리가 없으니까 | 21.09.10 16:29 | | |
(IP보기클릭)175.223.***.***
다들 간지용이라곡 하니까 넘어가는덷 기병용이라면 땅에닫 박고 돌진하는 말을 찌르는 창이 몇배는 효율적이겠는데요? | 21.09.10 22:32 | | |
(IP보기클릭)223.33.***.***
투핸더 종류가 사실상 검의 모습을한 폴암 같은 무기라 보통 전방서 전열 무너트리는게 주요 사용처 였다고 함 | 21.09.14 07:53 | | |
(IP보기클릭)222.113.***.***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간부은고등어
임진왜란때 일본군이 노다치로 돌격하는 기병의 말과 기수를 일격에 배어버리는 모습에 조명 연합군이 워메 저건 뭐시여 하면서 놀랐다더만 | 21.09.10 15:21 | | |
(IP보기클릭)124.62.***.***
(IP보기클릭)211.197.***.***
찌르기? | 21.09.10 15:10 | | |
(IP보기클릭)175.206.***.***
파로스텔라
찌를거면 검보단 창이 훨씬 낫지 | 21.09.10 15:11 | | |
(IP보기클릭)49.1.***.***
어느정도 걸러들을 필요가 있어 대부분 일본역사서 관련된건 에도시대 거치면서 많은 것들이 추가됐거나 필요한 부분은 삭제되거나 했거든... 오오타치도 그냥 그런갑다 하는게 좋아... | 21.09.10 15:12 | | |
(IP보기클릭)114.203.***.***
참마도처럼 쓴다던가 하다가 결국 도태되다시피 했잖아 | 21.09.10 15:13 | | |
(IP보기클릭)49.1.***.***
아니 에도래... 메이지 거치면서... | 21.09.10 15:13 | | |
(IP보기클릭)125.131.***.***
임진왜란 당시 쓰인 징비록에 따르면 일본 장수가 오오타치로 사람과 말을 같이 베어버렸다는 기록이 있음 하지만 아무래도 칼날만 ㅈㄴ 긴 태도는 다루기도, 쓰기도 힘드니까 장병기인 나기나타 같은 무기로 후대에는 변경되었지 | 21.09.10 15:16 | | |
(IP보기클릭)183.100.***.***
무게로 찍어누를 수 있으니까 숙련자가 비숙련자들을 압도하기에 좋았겠지. 그래서 서양에서는 용병부대가 양손검을 썼고, 여기서는 왜구들이 노다치를 애용했다고 하더라. | 21.09.10 15:22 | | |
(IP보기클릭)211.108.***.***
폴암류는 훈련이 많이 필요함. 괜히 할버드병 하면 용병들이 떠오르는건 이유가 있다. 대검병은 (일단 창이나 폴암보단) 짧아서 대응이 빠름. 그리고 어딜가건 검은 권위의 상징이여서. | 21.09.10 15:24 | | |
(IP보기클릭)222.113.***.***
적 진형을 무너뜨리는 돌격대 역활이 많았다함 돌격해서 무너뜨리고 기선제압 한 다음 뒤이어 들어오는 알보병처럼 라인전 하면서 힘싸움에 주력으로 올라가는 경우를 찾기가 힘든걸 보면 아마 유럽 기사들의 마상 창술처럼 대열 무너뜨리고 빠졌다가 다시 돌격해서 대열 무너뜨리고 빠지는 전술을 썼으려나? | 21.09.10 15:25 | | |
(IP보기클릭)223.32.***.***
참마도라고 기병 상대용으로 비슷한걸 보긴 봤음 | 21.09.10 15:26 | | |
(IP보기클릭)118.33.***.***
일단 일본의 전국시대 장병기를 보면 창이 좀 약했음. 당시 일본에서 흔히 쓰인 창은 대륙에서 쓰이는 것보다 짧았고, 자루가 약해서 오오다치 같은 큰 칼이 창을 능히 이길 수 있었음. 즉 오오다치, 대태도를 쓰는 사무라이가 창을 쓰는 병졸을 쉽게 쓸어 버리는 환경이었기 때문에 대태도가 의미가 있었고, 또한 길고 큰 칼이 주는 위엄과 전장에서 눈에 띈다는 점에서 용병 개념이 강한 사무라이가 자신의 공훈과 위업을 보여 주기 좋다는 점도 컸고. 그렇지만 결국 대태도가 유리한 점을 말한 대로 폴암 계열, 월도와 비슷한 나기나타나 오오다치의 변형인 나가마키(칼날과 자루 비율이 1:1) 같은 것으로도 충분히 가능했으니까 대태도만이 지닌 장점은 역시 위엄과 멋 | 21.09.10 15:3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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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날이 차지하는 범위가 크니까, 창이라면 자루에 맞게 될 부분이 태도라면 날에 맞게 되는 정도? 그리고 손잡이 폭에서 나오는 궤도의 차이가 있으니까 대응법이 달라지겠지. | 21.09.10 15:35 | | |
(IP보기클릭)1.242.***.***
덤으로 쇠를 대량으로 사용하는 재력 ㅋ | 21.09.10 15:36 | | |
(IP보기클릭)118.33.***.***
덤으로 길이가 긴 오오다치는 본인이 뽑을 수 없으므로 시종이 같이 다녔다는 것도 있으니까, 사람을 부릴 수 있는 위치라는 것까지... | 21.09.10 15:3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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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태도(타치)는 걍 일반적인 칼이고. 질문하는건 대태도(오오타치) 혹은 야태도(노타치)라 불리는 물건을 말하는거 같네요. 그시절에 저만큼 큰 칼 만든다는거는 힘든 일이라 그걸 신사에 봉납하는 용도나 내가 이만큼 잘났다라는걸 자랑하는 용도라고 하네요. 사무라이들 뚜껑 화려한것도 다 눈에 띌려고 하는거라 그시절엔 자기 활약을 티낼필요가 있어서. 그래도 무기라고 크기가 커서 다루는 이에 따라 큰 위력을내거나 크기로 진형을 붕괴 시키거나 마상전투에서 성과가 좋다는 이야기도 있네요. | 21.09.10 17:45 | | |
(IP보기클릭)211.197.***.***
몬헌에선 잘보면 뽑고 넣기 쉬우라고 틈이 나있음
(IP보기클릭)220.84.***.***
이그젝틀리 | 21.09.10 15:12 | | |
(IP보기클릭)114.203.***.***
적어도 참파도같은 기본 철트리 계열은 그런거없음 | 21.09.10 15:12 | | |
(IP보기클릭)220.88.***.***
몇몇은 애초에검집이없이 들고다니지 ㅋㅋㅋ | 21.09.10 15:2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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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5.41.***.***
(IP보기클릭)221.164.***.***
(IP보기클릭)218.39.***.***
롱소드랑 바스타드 소드 구분하는 수준으로 애매해지는 분야라고나 할까... | 21.09.10 15:26 | | |
(IP보기클릭)223.39.***.***
(IP보기클릭)58.143.***.***
....
(IP보기클릭)58.143.***.***
17년 전에 나고야 갔을 때 뭐시기 신사 박물관에 있던 거 | 21.09.10 15:15 | | |
(IP보기클릭)123.213.***.***
이건 진짜 들러리라도 있어야겠는데 ㅋㅋㅋㅋㅋㅋㅋ | 21.09.10 15:17 | | |
(IP보기클릭)58.143.***.***
당시에 일본어는 간단한 회화 몇마디 밖에 할줄 몰라서 밑에 설명을 봐도 모르겠던데 그림 보면 말에 타고 어깨에 걸치고 있더군요. 다른 분 의견으로는 말 잡는데 쓰는 칼 같다고... | 21.09.10 15:19 | | |
(IP보기클릭)118.222.***.***
신사에 붙은 박물관이라면 아츠타 신궁이겠구나 싶어서 검색하니 바로 나오네... | 21.09.10 15:21 | | |
(IP보기클릭)58.143.***.***
아, 저곳이 아츠타 신궁이었나요? 나름 규모도 커서 인상적인 곳이었는데 당시에는 이리 가라면 이리 가고 ,저리 가라면 저리 가던 때라 저 신사랑 몇군데는 장소명을 몰랐었네요 ㅎㅎㅎ | 21.09.10 15:23 | | |
(IP보기클릭)118.222.***.***
https://www.jalan.net/kankou/spt_23109cc3290032245/ 전시해놓은게 조금 달라서 확신은 못 하겠는데 여기 사진에 나오는 칼이 맞다면 아츠타신궁에 붙어있는 박물관에 있습니다 | 21.09.10 15:28 | | |
(IP보기클릭)58.143.***.***
검색해서 찾아보니 제가 간 곳이 맞는것 같습니다. ^_^ | 21.09.10 15:30 | | |
(IP보기클릭)175.205.***.***
본인임? 17년전에.... | 21.09.10 15:31 | | |
(IP보기클릭)58.143.***.***
ㅇㅇ04년도에 갔었음. 태어나서 처음 간 해외가 일본 나고야 였음. | 21.09.10 15:32 | | |
(IP보기클릭)39.125.***.***
이건 진짜 위협용 아닌가요 저정도 크기면ㅋㅋㅋ 휘두르기는 커녕 그냥 들고있어도 (말 위여도) 균형잡기 힘들거같은데 | 21.09.10 15:36 | | |
(IP보기클릭)1.242.***.***
이 사이즈면 혹시 봉납용 아님?;;;; [신이 사용할 검]을 만들어서 바치는 사례가 있다고 하던데;;; | 21.09.10 15:45 | | |
(IP보기클릭)58.143.***.***
위에 분이 신사 이름 가르쳐 주셔서 검색해보니 마가라 나오타카(真柄 直隆)라는 장수가 사용한 칼이라고 하네요. | 21.09.10 15:51 | | |
(IP보기클릭)1.242.***.***
위키로 타고 들어가보니 길이는 약 222cm(ㅋㄲㅈㅁ!) , 문헌에 남아있는 길이보다 길다나 뭐라나....암튼 깜놀. | 21.09.10 15:56 | | |
(IP보기클릭)114.203.***.***
(IP보기클릭)211.176.***.***
(IP보기클릭)211.200.***.***
(IP보기클릭)220.76.***.***
그리고 그런 왜구들은 활을 겁나게 잘쏘는 장군에게 왼쪽 눈에 화살 맞아 뒈짓해버렸지. | 21.09.10 22:44 | | |
(IP보기클릭)223.33.***.***
(IP보기클릭)39.7.***.***
(IP보기클릭)223.38.***.***
(IP보기클릭)222.113.***.***
다케다 가문의 붉은 돌격대가 유명한 기병대였다고 들어서 일본도 기병을 전문적으로 운용했구나 싶었는데 조선의 북방군이나 명나라 북방군 정도의 기병대는 없었나? | 21.09.10 15:29 | | |
(IP보기클릭)223.38.***.***
갸들도 기병이 꽤 있긴 했는데 기병이 부족한 것 보단 보병이 너무 많아서 보병중심이 됐을걸? 지나가는 성인 농민도 전쟁터에서 구른 베테랑이었던게 전국시대니.. | 21.09.10 15:32 | | |
(IP보기클릭)14.35.***.***
(IP보기클릭)122.128.***.***
뽑기 전에 공격해!! | 21.09.10 16:55 | | |
(IP보기클릭)180.66.***.***
(IP보기클릭)218.39.***.***
한자로 야태도(野太刀)라고 하는 물건인데 대태도와 구분이 좀 애매하다면 애매하긴 함 | 21.09.10 15:23 | | |
(IP보기클릭)39.7.***.***
서양버전 : 쯔바이(츠바이)핸더
(IP보기클릭)14.45.***.***
이건 빗맞아도 최소 골절이겠네 | 21.09.10 15:38 | | |
(IP보기클릭)114.206.***.***
... 노노 사망임 ... 저거 제가 알기로 6kg가 넘음 ... | 21.09.10 16:40 | | |
(IP보기클릭)58.224.***.***
혹시나 오해할 사람 있을까 싶어 설명 붙이는데, 저 검은 쓰던 사람이 무지막지한 거인인데다 체격 감안해도 힘이 초월적으로 강하고 검술까지 능했던 인물이라서 쓸 수 있었던 검임. 일반적인 투핸드 소드는 저기서 한 3~40cm 짧고 3~4kg 정도는 가벼움. | 21.09.10 21:3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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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는 일부러 오바해서 그렸다고 그랬을걸. 오래돼서 기억이 안난다. | 21.09.10 15:3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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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도인데 종류가 다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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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도는 대분류고 그중에 카타나 타치 또 타치중에 큰건 오오타치라고 하는거지 과일 포도 샤인머스켓 순으로 따지는거랑 같은거니까 | 21.09.10 15:3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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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장미칼~ | 21.09.10 16:1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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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도 사실 똑같음. 표기법 상 장음을 생략해서 그렇지. | 21.09.10 15:3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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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도 입력할려면 오오사카로 입략해야댐 | 21.09.10 15:5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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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휘두르는거 어디서 배울 수 있을까? | 21.09.10 15:2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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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손으로 잡고 운용하는 크고 아름다운 검을 다루는 검술 중에 현대에도 남은 건 한국의 쌍수도, 일본의 노다치, 중국의 묘도, 서양의 트루투핸더 정도가 있음. 쌍수도는 수원이랑 서울의 18반 무예, 묘도는 무슨 중국 권법 도장 한국에 들어온 거 있는데 기억이 안나네. 노다치 교습하는 곳는 일본 고류 유파 중에서도 몇 군데 안 남았고, 한국에 들어온 영신류 거합이랑 북진일도류 정도가 보통 일본도보다 더 긴 일본도 사용함. 트루투핸더는 사이즈가 너무 크다보니 서양검술 동호회 찾아가서 롱소드로 배워야 할 거임. | 21.09.10 15:4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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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모르던데 이렇게 친절하게 알려주다니 고마워 | 21.09.10 15:4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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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두르기만 하면 성능은 확실하겠지만 진짜 관리하기 힘들고 가성비 안 나오는 무기처럼 보이긴 함 | 21.09.10 15:4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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