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세이루입니다~!
FPS 게임을 좋아하는데 멀미 때문에 못하시는 분들을 위한 레일 슈터 게임이 새로 나왔습니다~!
바로 오락실의 향수를 느낄 수 있는 '데드 세컨드'인데요!
그 동안은 이런 레일 슈터 장르를 VR에서 즐길 수 있는 게임이 '크라이시스 브리게이드'시리즈 밖에 없었습니다.
그런데 저희에게 선택지가 생긴거죠! ㅎㅎ
데드 세컨드는 튜토리얼이 강제되어 있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튜토리얼부터 해봤습니다~!
이동은 무조건 텔레포트로만 가능한데 조이스틱이 아니라 A or X 버튼을 통해 이동할 수 있습니다.
그래픽은 상당히 심플하더라구요!
VR 게임 대부분이 인디 게임이지만 그래도 나름 그래픽 퀄리티 있는 게임들이 있거든요!
레일 슈터 게임중에도 그런 게임이 있으면 참 좋겠다 싶습니다.ㅎㅎ 그래픽은 조금 아쉬웠어요
타격감은 나름 괜찮았어요!
장전방식은 자동과 수동 두 가지를 선택할 수 있더라구요!ㅎㅎ
수동으로 한다고 해서 딱히 이점이 있진 않았습니다.
수동으로 선택 했을때는 조이스틱을 아래로 내려서 탄창을 꺼낸 후에 어깨 뒤에서 탄창을 가져와 결합하면 되구요!
자동으로 선택했을 때는 오락실에서 게임할 때 처럼 총을 아래로 내리면 자동으로 장전이 됩니다.ㅎㅎ
엄페는 웅크림 엄페와 입식 엄페 두 가지가 있구요!
중요한건 엄폐는 직접 해야한다는거죠! ㅎㅎ
적들의 움직임도 나름 괜찮았습니다~!
슈퍼 핫 느낌이랄까? 쾌감이 있네요 ㅎㅎ
총 종류도 다양하고 스킨도 여러가지가 있더라구요! ㅎㅎ
근데 그래픽 자체가 투박해서 그다지 끌리진 않았습니다...ㅋㅋ
본격적인 게임 시작은 과제에서 미션을 선택 한 후에
오른쪽에 권총을 들면 시작 버튼이 활성화됩니다~!
이 게임 헤드샷 요소도 존재하더라구요~~!
그래픽은 조금 아쉽지만 나름 잘 갖춰진 게임 같았습니다.ㅎㅎ
장전은 왠만하면 자동으로 하는걸 추천해드려요!! 적들이 막 달려들기 때문에
자동이 무조건 유리하겠더라구요! ㅎㅎ
그럼 저의 리뷰는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