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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일상) 이마트 갔다가 봤는데 북눅 이쁘네요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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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21.138.***.***

이쁘긴 한데 먼지에 취약할 듯 해서 여태 구입은 안 했습니다. (종이와 나무 같은 재질이다보니 먼지가 쌓이면 답이 없을 듯 했거든요.) 만드신 것 보면 예전 룰웹에서 엄청 유명했던 디자인(= 벛꽃 하천)이네요. 또 이게 어두운 곳에서 안의 전구 불 켰을 때의 분위기가 엄청나긴 하죠.
26.02.17 22:21

(IP보기클릭)94.140.***.***

북눅이란건 처음 보네요. ㅎㅎ 그런데 저것도 공간차지하는 입장인거 생각하면 효율은 상황에 따라서 일 것 같습니다.
26.02.18 00:50

(IP보기클릭)121.138.***.***

irwin
7~8년전쯤 엄청 유행했었습니다. 지브리 에니메이션에서 나올 법한 자그맣지만 쿰쿰한 냄새가 날 듯한 책방, 서툰 어린 마녀의 공방? 등 아기자기한 것이 많았죠. 교보문고 같은 서점에 가면 간간히 볼 수 있었구요. 책장에 공간이 있으면 책이 넘어지는지라 그것을 막기 위해 빈자리에 넣어주는 데코라고 보시면 됩니다. 안에 전구가 있어서 밤에 은은한 동화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하구요. | 26.02.18 02:27 | |

(IP보기클릭)121.138.***.***

irwin
스샷에 보시면 가운데 꽃잎 떨어진 곳이 하천이고 뒤에 다리 위로 전차?가 지나가는 모습인데, 예전 어떤 분은 저 하천을 물 표현 레진을 사용하셨던지라 그게 기억에 남아 저 제품을 기억하고 있었죠. 건프라처럼 북눅 제품들도 도색하시고 업그래이드 하시는 분들도 계셨으니 말이죠.^^ | 26.02.18 02:30 | |

(IP보기클릭)207.104.***.***

마음을닫자 상처받기싫다
저는 빈곤간을 cd나 아크릴 스탠드등으로 채웠습니다 ㅎㅎ | 26.02.18 05:10 | |

(IP보기클릭)207.104.***.***

irwin
그나저나 7-8년전이면 마지막 책의 황혼기 같은 느낌이네요. 콜렉터들 사이에선 반응이 좋았을 것 같습니다 | 26.02.18 05:45 | |

(IP보기클릭)220.82.***.***

오호 재미있는게 있군요 ㅎㅎㅎ .....저걸 놓을 공간이 없다는게 아쉽습니다...8^8 (책장 자리가 좁아서 억지로 끼워넣다 책 위에 책을 덮듯이 넣어놓은 상황이라...)
26.02.18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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