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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일상) 어제 친구 만나서 답례 케이크 전달했습니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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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67.191.***.***

이런 현실 이벤트와 소소함들이 진짜 삶의 의미 아닐까 합니다. ㅎㅎ
25.12.11 00:25

(IP보기클릭)121.138.***.***

irwin
30대에는 다들 자리 잡기 바빠서 정신 없었지만, 이제 40대에 아이들 초등학교 진학하니 정서적 여유가 좀 생긴 듯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 아싸인 거 마음에 걸려서 그런지 친구들이 잘 챙겨주기에 저는 감사할 뿐입니다. 저보다 생일 빠른 친구들은 내년에는 잊을 수도 있을 듯 하여 크리스마스 케이크란 명목으로 답례를 하고 있는데, 대부분 친구들이 혼자 들고 가는 것은 거절하기에 부담 갖지 말라고 친구 하나 저 하나 이렇게 같이 나눠 수령하다보니 저는 계속 먹고 있습니다. 살 안 찌는 체질이라 운동해도 근육 안 생김에 싫었는데 이럴 때는 좋네요. ㅎㅎ 그리고 이 곳에서 댓글 이야기 하는 것, 쪽지로 사람들 안부 나누는 것... 이런 것도 행복하죠~! 말씀데로 별거 아닌 사소한 것들이 진정한 행복인 듯 합니다. | 25.12.11 01:14 | |

(IP보기클릭)98.79.***.***

욕망과무상의사이에서
ㅎㅎ 저는 아싸 정말 상상을 초월하는 아싸입니다. 혼자 있을 때 너무 행복합니다 ㅎㅎ 하지만 즐기는 시즌이네요. 사람들에게 있어서. 덧글로 적으신 부분들만 봐도 절대 아싸가 아니십니다. | 25.12.11 05:5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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