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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일상) 전혀 모르는 기체를 만드는 것도 재밌습니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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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21.138.***.***

뒤에 모자이크 "처리" 하신 것이였군요. 타일로 이루어진 모자이크 작품인 줄 알았습니다.^^ 그나저나 뭐 이렇게 속도가 빨라요? 게이트 대강 처리하신 것도 아닌 듯 한데... 제가 엄청 느린 것인지도...ㅜ.ㅜ
25.12.07 02:24

(IP보기클릭)217.216.***.***

욕망과무상의사이에서
ㅎㅎ 뒤에 눈나들이 나오면 로봇에 주목이 갈 수가 없기 때문에.. 이번엔 모자이크 밀도가 높다보니 그래도 눈에 띄기는 하네요. 하여간 건프라는 정말 대충 먹선넣고 게이트 잘라서 가조만 하는게 다인데 어느 정도 거리를 두고 감상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보니 디테일 살리는 것보다는 빨리 마무리 하는게 개인적으로 유리하긴 하네요. 헤이즐 같은 경우 사실 구시대 mg 짬뽕조합 이다보니 조립이 굉장히 단순했던 것 같습니다. ZZ버카가 훨씬 수고로운 경우.. 이제 준비했던 것들 반 정도 만든 것 같아서 최대한 빨리 다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ㅎㅎ | 25.12.07 02:34 | |

(IP보기클릭)121.138.***.***

irwin
가리기 위한 모자이크는 네모 형태가 많은 지라... 오각형인 것을 보고 그냥 모자이크 작품으로 알았지만, 뭘 저렇게 한 것일까?란 생각에 자세히 보니 옆은 모자이크가 아닌 것을 눈치채고 아~~ 했었죠. 니퍼로 너무 가까이 자르면 하얗게 뜨기도 하는지라, 처음에 자를 시 1~2mm남기고 두 번째 할 때 남긴 것 자르는 방식으로 하기에 속도가 안 나오는 듯 합니다. 예전에 말씀하셨던 것처럼 한 동안 못 즐기다가 이제서야 즐기시는 것이니 마음 껏 조립하는 재미 느끼시길 바랍니다. | 25.12.07 02:41 | |

(IP보기클릭)194.195.***.***

욕망과무상의사이에서
조립하는게 제일 집중할 수 있다보니 요즘은 이거 최우선으로 즐기는데 아 집안팎으로 너무 앉아있다보니 허리가 ㅋ | 25.12.07 02:47 | |

(IP보기클릭)98.79.***.***

욕망과무상의사이에서
여담이지만 저 일러스트 페그오에 정식 참가했던 일러스트레이터 입니다. 그러니 아주 관련이 없는 경우도 아니군요! | 25.12.08 03:43 | |

(IP보기클릭)211.36.***.***

말딸이다!(?)
25.12.07 15:50

(IP보기클릭)2.59.***.***

백다니
만들면서 c급 영화 대충 플레이 해놓고 하는데.. 말딸 저것들도 은근히 존재감이 있습니다. ㅎㅎ | 25.12.08 00: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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