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문과 그림으로 자신만의 세계를 가꿔온
에세이스트 임진아의 신작 『진아의 희망곡』이 마음산책에서 출간되었다
『진아의 희망곡』은 저자가 성장한
1980~90년대 한국 가요를 들으며 유년을 기억하고, 오늘을 기록한 에세이다.
그동안 보통의 일상에서도 보석처럼 빛나는 순간들을 발견하며
독자들과 유대를 쌓아온 임진아 작가는
이번 신작에서도 폭넓게 공감할 수 있는 추억들을
섬세한 감수성으로 복원한다.
어제와 비슷한 하루도 새롭게 기억할 수 있도록
독자의 마음에 화음처럼 스며들 글과 노래를 모았다.
Intro
첫 곡은 조동익이 부릅니다 <혼자만의 여행>
A side
강인원이 부릅니다 <영어 선생님>
빛과 소금이 부릅니다 <두 눈을 떠보니>
송창식이 부릅니다 <사랑이야>
김현식이 부릅니다 <여름밤의 꿈>
김광석이 부릅니다 <나른한 오후>
권성연이 부릅니다 <한여름 밤의 꿈>
고은희 이정란이 부릅니다 <빗소리>
더 클래식이 부릅니다 <노는 게 남는 거야>
김현철이 부릅니다 <까만 치마를 입고>
노영심이 부릅니다 <별걸 다 기억하는 남자>
B side
고찬용이 부릅니다 <화이팅>
낯선사람들이 부릅니다 <무대위에>
봄여름가을겨울이 부릅니다 <외롭지만 혼자 걸을 수 있어>
송창식이 부릅니다 <밤눈>
김창완이 부릅니다 <식어버린 차>
산울림이 부릅니다 <슬픈 장난감>
달빛요정역전만루홈런이 부릅니다 <절룩거리네>
코코어가 부릅니다 <비오는 밤>
김민기가 부릅니다 <바다>
시인과 촌장이 부릅니다 <풍경>
Outro
이소라가 부릅니다
희망곡 Playli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