露外務省、小泉悠氏ら30人を入国禁止 「日本の反露政策への対応」(毎日新聞) - Yahoo!ニュース
러시아 외교부는 11일, "일본정부의 반러정책에 대한 대응"으로써, 일본의 외무관료와 대학교수, 신문기자 등 총 30명을 무기한으로 입국금지 조치
키로 한다고 발표했다. 대상자의 리스트를 공표했다. 러시아가 2022년 2월부터 우크라이나를 향해 이어가고 있는 "특별군사 작전"을 배경으로,
러-일 관계의 냉각화가 보다 더 진행이 되는 형태이다.
리스트로는, 러시아 연구자로 잘 알려진 고이즈미 유 도쿄대 준교수, 히로세 요코 게이오대 교수, 이와시타 아키히로 홋카이도대 교수들의 이름이
적혀져 있었고, 일본외무성으로 부터는 키타무라 토시히로 외무성 대변인이 포함이 되어있다. 국제정치 연구로 저명한 아키야마 노부마사 히토츠
바시 대학교수, 호소야 유이치 게이오대 교수, 엔도 켄 동대 교수들의 이름도 있었다.
매스미디어로는, 마이니치 신문과 아시히 신문 그리고 요미우리 신문, 니혼케이자이신문, 교도통신, TBS 등의 기자들의 이름이 적혀져 있었다. 마
이니치 신문은, 코가 코우 객원 편집위원이 대상이 되었지만, 직함으로써는 "정치부장 및 논설위원장"으로 기재가 되어있다. 리스트에는 그 외에도
직함이 잘못 알려진 사람도 있다.
러-일 관계를 둘러싸고, 이제까지도 러시아 외교부는 복수회에 걸쳐서 입국금지의 대상자 리스트를 공표했고, 정치가와 경제인도 대상이 되어왔
다.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는 10월 하순의 소신표명 연설에서, 북방영토 문제의 해결과 러-일 평화조약 체결을 목표로 하는 정부방침을 나타냈다.
페스코프 러시아 대통령 대변인도 "환영할 수 있다. 우리들도 평화조약 체결을 지지하고 있다" 이라고 코멘트를 냈었다.